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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은 건강이야기> 공개특강
  • 2010년 서대문구 명사초청 공개특강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홍혜걸 의학박사를 초청하여 명사특강을 개최합니다. 건강에 관심 있는 구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 2010. 11. 23 (화) 14:00 ~ 15:40 ◆ 초청명사 : 홍혜걸의학박사, 의학칼럼니스트 ◆ 강의주제 : “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은 건강이야기” ◆ 강의장소 :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 ◆ 참 가 비 : 무 료 ◆ 문 의 :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 (02) 330-1043,8715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1.03.15 15:01
  • 서대문을 흐르는 홍제천, 제6회 홍제천 생명문화 축제에 오세요!
  • 서대문구를 흐르는 홍제천 아시나요? ^^ 홍제천은 서대문구 뿐만 아니라 종로구, 마포구 일대를 흘러 한강에 이르는 하천입니다. 조선시대 때 이 하천 연안에 중국의 사신이나 관리가 묵어가던 ‘홍제원(弘濟院)’이라는 곳이 있었다고 해서 하천 이름을 홍제천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네요. 그런데 하천에 워낙 모래가 많이 쌒여서 물이 늘 모래 밑으로 스며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명 ‘사천(沙川)’이라고도 부르고요. 우리말로는 ‘모래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홍제천은 이제 지역 주민들의 대표 쉼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조깅이나 배드민턴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지요. 그대여, 홍제천을 아십니까? 수 년 전만 해도, 홍제천은 물이 마른 죽은 하천이었습니다. 게다가 1993년 완공된 내부순환도로의 교각 ..
  •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1.03.15 14:52
  • 모유수유가 아가와 엄마에게 좋은 점, 서대문구 모유수유 클리닉에 초대해요~
  • 모유,모유수유,모유수유클리닉,보건소,서대문구보건소,서대문,서대문구,서대문구블로그,서대문구청,서대문구청블로그 저는 모유수유보다, 분유를 먹는 것이 더 현대적이고 좋다는 분위기 속에서 자랐어요. 하지만 최근들어 다시 모유가 아기에게 훨씬 더 좋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간단히 생각해봐도 엄마가 주는 모유와, 소에 주는 우유를 가공까지 한 분유와 비교해 봤을 때 당연히 아가에게는 모유가 좋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가에게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공공장소에도 모유수유실이 따로 있을만큼 아가와 엄마들을 많이 배려하고 있고요. 또 모유수유하는 방법과 자세를 잘 알아두면 훨씬 수월하게 아가에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모유수유가 아가에게 ..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1.03.15 14:45
  • 악마와의 키스, 백해무익 흡연과 금연운동
  • 며칠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흡연 퇴치를 위해 2012년부터 담뱃갑과 담배 광고에 흡연의 폐해를 부각하는 경고문구와 경고 사진을 게재해야 하는 법안이 채택되어 세계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FDA는 이러한 경고 그림과 사진의 비중에 대해 담뱃갑의 앞뒷면 절반을 차지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내년 6월 일반인의 평가를 거쳐 최종 비주얼이 선정되는데 현재 무시무시한 사진 몇 장이 공개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답니다. 미국 정부는 현재 21%의 흡연율을 10년 이내에 12%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해요. 이렇게 흡연율은 이제 국가적으로도 꼭 낮춰야만 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흡연은 사망률과 기형아출산율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은 물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이들에게도 큰 피해를 주기 때문이..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1.03.14 18:25
  • 각종 데이 중 가장 의미있는 12일 나눔의날, 진정한 사랑을 나누자
  • 어제가 빼빼로데이+가래떡데이+넥타이데이+농민의날 이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쏟아지는 기념일 속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입니다. ㅠㅠ 그리고 매달 14일만 되면 특별한 ‘데이’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 종류도 다양, 의미도 다양, 어마어마 합니다! 1월 14일 다이어리데이 : 연초 연인들끼리 다이어리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 1월 19일 찜질방데이 : 숫자 119가 뜨거운 것을 의미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 연인들끼리 초콜릿 주고받는 날 2월 23일 인삼데이 : 숫자 2,3이 인삼과 발음이 비슷 3월 3일 삼겹살데이 : 숫자 3이 삼겹살을 의미 3월 7일 삼치. 참치데이 : 숫자 3,7 발음이 삼치, 참치와 비슷 3월 14일 화이트데이 : 연인들끼리 사탕을 주고받는날 4월 14일 블랙데이 : 연인이 없는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03.14 18:12
  • 따뜻한 겨울나기 수칙, 건강유의정보와 독감예방접종
  • 11월 7일은 입동이었습니다. 며칠 동안 안개가 자욱하게 껴 뭔가 불길하더라니 입동이 지나자마자 바로 겨울로 돌입한 날씨가 원망스럽기만 한데요~ ㅜㅜ 며칠 째 불어오는 매서운 바람에 온몸이 꽁꽁 얼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강원 산간지방에는 이미 얼음이 얼어붙은 지 꽤 됐고 이번주 서울도 진눈깨비로 첫눈을 맞이했죠. 겨울철엔 추운 날씨로 인해 체온도 낮아지기 때문에 우리 몸의 근육이 경직되고 혈관이 수축되어 부상의 위험이 커진답니다. 때문에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건강에 큰 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 데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 유의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실외에서 무리한 운동은 절대 금물! 심장이 위험해요 겨울철에 종종 심장마비로 인해 급사한 사람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곤 합니다. 왜 겨울..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1.03.14 18:00
  • 우리는 슈퍼우먼을 원한다, 여성이 행복한 도시
  • 대한민국 여성이 가장 살기 편한 곳은 어디일까요?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봐도 쉽게 잘 떠오르지가 않으실텐데요. 아마 여성이 편하게 살기 위해 어떤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지 먼저 생각해 보는것이 빠른 답이 나오는 방향일 것 같네요. 오늘은 사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일을 해내는 ‘슈퍼우먼’ 여성들이 살기 편안해지는 행복한 도시를 그려볼까 합니다. ^^ 여성의 사회진출, 슈퍼우먼의 등장 70년대 이후부터 산업의 발전으로 여성의 사회진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현재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50%에 이르렀습니다. (2010년 9월 기준, 국가통계) 이는 즉 경제활동이 가능한 여성 인구 중 절반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말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회 곳곳에 여성을 불편하게 하는 남녀 차별이 존재하고 있죠...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1.03.14 17:50
  • 모진 세월의 고난과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문 역을 지나다보면 붉은색 벽면에 약간 더 높이 솟아오른 망루가 보입니다. 대한제국 말기에 지어져 일제강점기 때의 독립운동뿐만 아니라 광복 이후 정치적 격변과 민주화운동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사의 고난과 아픔을 간직한 역사의 현장, 바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입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의 정문. TV에서 가끔 보셨죠? ^^ 비 오는 날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독립운동을 막기 위해 세운 곳 일본제국이 본격적 침략을 감행하면서, 이에 저항하는 애국지사들을 투옥하기 위해 건축한 것이 서대문형무소입니다. 원래 이름은 경성감옥이었는데요. 일본인이 설계한 이 감옥은 560여평의 목조건물로 약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습니다. 당시 전국의 감옥 총면적이 약 1,000제곱미..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03.14 17:38
  • '비구, 법정'을 기억하다 - 법정 스님 사진전과 손글씨전에 다녀와서
  • 작년 3월 11일, 많은 이에게 큰 깨우침을 주시던 법정 스님이 입적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28일은 법정 스님이 입적하신 날의 음력일인 1주기였지요. 저는 10여년 전에 길상사에서 법정 스님을 만나 뵌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법정 스님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스님의 형형한 눈빛이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리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여러 매체를 통해 인사동에서 법정스님을 기억하는 사진전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되어 이른 오후 찾아갔습니다. 그 곳에서는 법정 스님께 드리는 헌정 사진전과 함께 법정 스님께서 쓰신 글을 손글씨로 써 내려간 글과 그림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스님, 보고싶습니다 인사동의 '토포 하우스'라는 곳입니다. '형형..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03.14 17:20
  • 따뜻한 점심으로 사랑을 나눠요! - 삼일중앙교회 목요 무료 급식
  • 오늘은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해드릴까합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졌지만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한 교회에서 만나고 왔는데요. 그 곳에서 어르신들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따끈한 밥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바로 서대문구 연희동 '삼일중앙교회' 인데요. 이 교회는 매 주 목요일마다 서대문구 연희동과 남가좌동 노인들께 점심식사를 무료로 대접하고 있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으로 사랑을 나누는 삼일중앙교회 목요 무료 급식 현장으로 함께 가실까요? 10년을 한결 같이 지켜온 무료 급식 봉사  매주 목요일마다 서대문구 연희동과 남가좌동 노인들이 찾는 밥집이 있습니다. 서대문구 연희동 삼일중앙교회(이재훈 목사)에서는 10년 넘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무료로 대접하고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03.14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