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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1400

[사회적 기업] 서대문구 사회적 기업 소개 <삼분의이>와 <(주)용감한컵케이크>

서대문구 사회적 기업 소개 와 서대문TONG을 통해 여러 번 우리 구에 소재하는 사회적 기업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지요. 잠시 뜸했던 소식인데, 오늘은 다시 두 곳의 사회적 기업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와 인데요. 먼저 부터 보실까요? -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꿈을 가진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는 혁신형 사회적기업이자 비영리단체로써 자폐, 농아, ADHD, 새터민, 다문화 등 장애 · 비장애의 ‘모든’ 아이들에게 회화, 사진, 영상과 같은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꿈을 가진 건강한 마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디자인 상품으로 제작하여, 이에 대한 수익금으로 아이들에게 예술교..

[명품 복지도시 서대문]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만남 - 소OO 어르신과 홍제3동 김순자 복지통장님

[명품 복지도시 서대문]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만남 - 소OO 어르신과 홍제3동 김순자 복지통장님 - 장마가 끝나가고 연이어 무더위가 계속되는 나날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어렵게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걱정되지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하루 빨리 여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지난 회에 이어, 복지통장과 복지통장의 관심과 지원으로 도움을 받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지난 회 이야기는 이 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희망으로 웃으며 살아가는 복지 이야기 ” 8월 6일 오전, 홍제3동에 사시는 김순자 통장님(17통장)과 통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복지혜택을 받게 되신 소OO 어르신(73세)을 만나러..

[인권도시 서대문] 구민과 함께 하는 <서대문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인권도시 서대문] 구민과 함께 하는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우리 서대문구에서는 인권보호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구민의 인권보호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2013. 8. 13(화) 오후 3시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서대문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TONG과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 볼까요? 『서대문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 일 시 : 2013. 08. 13(화) 15:00 - 장 소 : 서대문구청 대회의실(3층) - 주요내용 : 입법취지·조례안 설명 및 토론 등 -> 발 제 자 : 김종철(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토 론 자 : 서정순(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홍성수(숙명여자..

[좋은시감상] 유지희 시인이 들려주는 <詩로 여는 8월>

[좋은시감상] 유지희 시인이 들려주는 詩로 여는 8월 유지희 8월의 첫날입니다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곧 끝난다고 하지요뜨거운 태양 아래배롱나무 가지마다 수많은 꽃송이들이 피어나여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음을 알게 합니다백일동안이나 꽃이 피고 지고 또 핀다고 하여목백일홍이라고 불리는 배롱나무꽃을 보면무언가 모르게 행복해지네요 잘 익은 옥수수가 여름을 풍성하게 하고연둣빛 햇사과인 아오리가 풋풋한 향기로 우리를 부르고7년 동안 땅 속에 있던 매매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큰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느라 분주합니다 보랏빛과 하얀색의 도라지꽃은 또한 얼마나 어여쁜가요도라지꽃에서는 은하수 같은 그리움이 밀려오고우리들은 여름밤 하늘에서 별자리를 찾아 봅니다 작은 추억이 모여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작은 풀꽃들을 보면서새삼 삶의 ..

[도서관 프로그램 안내] 무더운 8월, 서대문도서관에서 준비한 무료 프로그램 둘러보기

[도서관 프로그램 안내] 무더운 8월, 서대문도서관에서 준비한 무료 프로그램 둘러보기 6월 초부터 시작된 무더위에 올 여름은 유난히 길게 느껴집니다. 장마도 최장기간 동안 지속되고 있다고 하지요. 무더위를, 혹은 장마를 피해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고민하는 분도 많이 계실텐데요. 오늘은 서대문도서관에서 계획 중인 프로그램 몇 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자녀와 함께, 또는 혼자서라도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들이니, 눈 여겨 봐 주시기 바랍니다. ^^ 부모와 함께 성곽 걸으며 마음 나누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역사 지식도 배울 수 있는 기회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프로그램은 입니다.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 방학 중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자녀와 함께 보내고 계신가요? 그리고 시간을 어..

[휴가여행지 추천] [우리 땅 독도여행] 5천년 한반도를 지켜온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에 다녀왔습니다.

[휴가여행지 추천] [우리 땅 독도여행] 5천년 한반도를 지켜온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에 다녀왔습니다. 장마와 무더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서 여행계획을 세우셨나요? 국내여행지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곳이 강원도와 제주도라고 하는데요, 이번엔 좀 특별한 여행지를 택했습니다. 5천년 한반도를 지켜온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에 TONG이 다녀왔습니다. ^^ 서울에서 묵호항까지 차로 3시간, 묵호에서 울릉도까지 배로 3시간, 그리고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배로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독도!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그 땅을 직접 밟을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습니다. 파도가 조금이라도 거세면 선착장에 접안하지 못하고 해상에서 마주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해서 삼대가 복..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자원재활용 생활화를 위한 <2013 서대문가족 폐기물처리시설 견학>을 실시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자원재활용 생활화를 위한 을 실시합니다! 서대문구에서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2013년 7월 30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서대문구 가족단위 주민을 대상으로 을 실시합니다. "내가 버린 쓰레기, 어디로 갔을까? "를 주제로 쓰레기처리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쓰레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환경보전 및 자원활용의 생활화를 배우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매립과 소각의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번에 견학할 곳은 폐기물처리시설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마포자원회수시설입니다. 오전 견학시설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인천광역시 서구 거월로 61에 소재하며, 매립규모는 ..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알뜰나눔장터와 일일호프 공연이 펼쳐진 "호프데이(HOF DAY)"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알뜰나눔장터와 일일호프 공연이 펼쳐진 "호프데이(HOF DAY)"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서대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9일(금) ,소통과 나눔, 기쁨이 있는 "HOF 호프 데이"행사를 열었습니다. 알뜰나눔장터와 일일호프공연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Hope Of Future의 줄임말인" HOF(호프)"와 Day를 합친 말인데요, 행사도 오전 11시에는 아동및 성인 의류, 생활용품등을 파는 알뜰나눔 장터로, 오후 5시부터는 일일호프로 진행되었습니다. 즐거운 나눔과 봉사,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현장에 TONG이 다녀왔습니다. ^^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아동 청소년 장학금 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특히 이번엔 저녁 행사인 일일호프를 열어 참여하지 못했던 주민들의 참여의 장을 활짝 열어 좋..

[기자단이 본 세상] 아이들의 행복한 꿈이 자라는 품앗이 돌봄 교실인 마을 공동체 "꿈틀" 을 소개합니다!

[기자단이 본 세상] 아이들의 행복한 꿈이 자라는 품앗이 돌봄 교실인 마을 공동체 "꿈틀" 을 소개합니다! 지난 주 초등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었죠. 이번 주는 중고등학생들도 대부분 방학을 한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 자연 속에서 많은 체험을 통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것을 배우고 시간이 없어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는 것이 방학이지만 요즘 우리 아이들의 현실은 안타깝습니다. 골목놀이에 익숙한 어른세대와는 달리 학원문화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은 놀이터나 골목에서 놀기 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하며 틈틈히 친구들과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것이 낙이되어 버렸습니다. 꿈을 꾸는 시간을 빼앗겨버린 아이들에게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돌봄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

[기자단이 본 세상] 예술작품의 무대로 재 탄생한 유진상가 <유진상가 HAPPY YEARS 展에 다녀왔습니다>

[기자단이 본 세상] 예술작품의 무대로 재 탄생한 유진상가 계속되는 더위와 장마로 인하여 마음 한 구석이 습기를 먹은 듯 눅눅해짐을 느끼는 날, 서대문구 홍은 사거리에 있는 유진상가에 이란 현수막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래도록 서대문구에 살면서 유진상가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많이 있었는데 현수막의 문구를 보자 이끌리듯 상가 안으로 발걸음이 옮겨졌습니다. 7월 10일부터 7월 24일까지 유진상가에서 열리고 있는 그림과 여러 가지 작품이 상가의 빈 자리에 전시되고 있었는데 아주 이색적인 전시였답니다. (이 포스팅의 내용은 동아일보 2013년 7월 16일자 기사, 「전설의 건물들, 예술촌으로 부활」을 참고, 인용하였습니다. 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307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