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청 티스토리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종료합니다.(2023.7.1.) 서대문구청 네이버 블로그에서 만나요!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1400

[홍은예술창작센터][모모한 예술]춤을 주문하세요! 퍼포먼스 전시회 <춤매뉴얼>에 가다!

[홍은예술창작센터][모모한 예술] 춤을 주문하세요! 퍼포먼스 전시회 에 가다! 홍은예술창작센터 2014 입주예술가 창작발표인 '모모한 예술'은 귀 기울여 듣고, 눈을 마주치고 움직임을 느끼는 예술 혹은 작품으로 예술가 열개 팀이 내놓고 있는 무용 프로젝트입니다. 2014년 마지막 프로젝트인 은 홍댄스컴퍼니와 다페르튜토 스튜디오가 함께 한 작품인데요, 지난 12월 27일(토) 오후 2시 홍은예술창작센터 갤러리H에서 열린 공연에 TONG이 다녀왔습니다^^ 프로젝트란?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무용가들을 중심으로 춤메뉴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무용가들은 워크샵을 통해 자신의 춤메뉴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보았고 기록된 영상을 함께 보며 토론도 벌였습니다. 무용가들은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춤 만드는 경향을 ..

푸른 날개를 지닌 평화의 소녀상, 대학생들의 모금 활동으로 세우다

푸른 날개를 지닌 평화의 소녀상, 대학생들의 모금 활동으로 세우다 서대문구의 대표적인 대학가인 이화여대길에 지난 24일, 이 세워졌습니다. 서대문구 대현문화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이화여대와 연세대, 부산대 등 전국 각지의 많은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모금활동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모습을 전해드릴게요. 꼭 한 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평화의 소녀상에 새겨진 글입니다. 대학생들이 세우는 평화비 대학생들이 일본부 ‘위안부’문제 해결의 새 세대로서 이 문제가 해결되는 그 날까지 역사를 기억하고 함께 행동하기 위해 이 평화비를 세우다. 2014년 12월 24일 한편 평화의 소녀상 뒷면에는 ‘대학생 평화비 건립추진위원’의 명단이 빼곡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마을사업지기 성과보고회] <2014 마을사업 뽐내고 수다다다~>에 다녀와서

[ 마을사업지기 성과보고회] 에 다녀와서 2014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 서대문구 마을들도 그동안의 사업들을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대 로하스A플렉스에서 열린 는 서대문구 마을사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를 정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였는데요, TONG이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TONG 블로그를 통해 서대문구 마을사업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전해드렸는데요, 서대문구 사업지기 성과발표회는 서대문구 20개의 마을사업지기들이 사례발표를 통해 마을사업을 소개하고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들을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의 축하인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서대문구 마을을 만드는 마을지기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서..

신촌 연세로에서 즐기는 2014 크리스마스 거리축제

신촌 연세로에서 즐기는 2014 크리스마스 거리축제 연말은 지난 1년 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을 기억하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12월 19일(금)일부터 25일(목)일까지 7일간 신촌 연세로에서는 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열렸습니다. 크리스마스 축제 기간에는 신촌 연세로가 보행자 전용거리로 운영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쾌적한 연세로에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되었지요.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연세로에서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여러분께 연세로의 크리스마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크리스마스 축제 기간에는 신촌 연세로가 보행자 전용거리로 ..

2014 [100권 책 읽기] 북클럽 작품 전시에 다녀와서

2014 [100권 책 읽기] 북클럽 작품 전시에 다녀와서 12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서대문구청 1층 로비에서 마음에 행복을 전하는 조촐한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2014 [100권 책 읽기] 작품 전시회였지요. 서대문TONG을 통해서도 소식 전한 바 있는데요. (100권 책 읽기 소개 바로 가기) 100권 책 읽기는 2011년부터 시작한 서대문구의 대표 독서 문화 진흥 사업입니다. 각 동마다 운영되었던 북클럽과 초등학교의 북클럽에서 1년 동안 읽은 책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들은 저마다의 개성 있는 작품으로 표현한 전시회입니다. 한 번 보실까요? 충현동 - 연희동 북클럽 홍제3동 - 홍은1동 북클럽 북가좌1동 북클럽 홍은2동 북클럽 남가좌 1동 북클럽 홍제2동 - 천연동 북클럽 북..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통통통 마을학교 수업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통통통 마을학교 수업 지난 번 서상진 블로그 시민기자님이 TONG을 통해 소개해 주신 를 아시나요? 의 통 통 통은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학교랍니다. 북가좌 사거리에 있는 가재울 마을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의 세 번째 수업현장을 TONG이 다녀왔습니다. 12월 11일(목)에 진행된 수업의 내용은 ‘갈등과 의사 소통’에 대한 강의였지요. 이문희 강사님께서는 수업에 참여한 다섯 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설문지에 답을 하거나 주제에 관하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수업을 해 주셨지요.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수 많은 갈등과 마주하게 됩니다. 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 친구들 등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

찜질방 인문학 <몸을 바로 잡다>에 다녀와서

찜질방 인문학 에 다녀와서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이면 시간의 빠름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지요. 그럴 때면 종종 따끈한 찜질방이 생각납니다. 12월 9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옆에 있는 양지스포텍 4층에서 특별한 인문학강의가 있어서 이 다녀왔습니다. 라는 주제로 찜질방에서 진행하는 인문학이라는 소식을 듣고, 찜질방과 인문학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찜질방에서 하는 인문학은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를 듣는 이색적인 행사였습니다. 이화여대 무용학과 조기숙 교수님이 진행하신 인문학 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4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매트에 편안히 누워서 쉬는 것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답니다. 자신의..

다음 사람을 위한 선순환 기부, 미리내가게 최정원 사장님을 만나다!

다음 사람을 위한 선순환 기부, 미리내가게 최정원 사장님 을 만나다! 서대문구 홍은동 명지대 삼거리에 있는 ‘토스트와 주먹밥’ 가게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토스트와 주먹밥 교환행사-폐휴대폰과 헌혈증을 가져오시는 분” 토스트가게에서 도대체 무슨 이유로 폐휴대폰과 헌혈증을 모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가게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토스트와 주먹밥' 최정원 사장을 TONG이 만났습니다^^ 10평 남짓한 가게에 들어가 보니 벽면 가득 붙어있는 파란색 쿠폰에는 ‘거스름돈 1000원 미리냅니다.’, ‘토스트 10개 값, 맛있게 드세요.’ ‘주먹밥 5개’ 등등 다양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최정원 사장님을 만나 이 가게에 정체에 대해 물었습니다. 인심 좋은 사장님은 따뜻한 차를 주시면서 “가져 오셨나요?..

우리 놀이도 즐기고 연극도 보고~ ! 그림자로 만나는 아시아 이야기-"늑대가 뭐~!"

우리 놀이도 즐기고 연극도 보고~! 그림자로 만나는 아시아 이야기 -"늑대가 뭐~!"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서대문지부는 지난 12월 6일(토) 오후 4시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소강당에서 그림자극이 공연되었습니다. 극단 모이세의 그림자극 ‘늑대가 뭐~!" 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동화를 그림자극으로 꾸며 들려주는 이번 공연은 약 150석의 좌석이 꽉 차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새롭고 따뜻한 빛의 예술 그림자공연 속으로 TONG과 함께 가시죠^^ 우리놀이도 즐기고 연극도 보고 "FANTASIC SHADOW PLAY!"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하게 채비하고 나온 어린이들이 공연 시작 전, 민속놀이로 몸을 풀었습니다. 처음엔 서툴게 돌리던 팽이도 몇 번 하다보니 오래도록 지치지 않고 돌아갑니다. 공기 놀이를..

[가재울마을학교]통통통 마을학교 "엄마가 뿔났다! 그럼 톡해요"

[가재울마을학교]통통통 마을학교 "엄마가 뿔났다! 그럼 톡해요" 가재울 마을학교에서는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4일(목), 5일(금) 그리고 11일(목), 12일(금)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 "엄마가 뿔났다" 그럼 톡(Talk)해요~ 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TONG이 두 번째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강의를 진행해주시는 백미자 선생님은 이번 강의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의사소통에 관한 강의예요. 이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 는데요, 이번에는 주로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하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마음껏 편안하게 이야기 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