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홍지문' - 7
  • 전국 최초 스마트 둘레길 100배 즐기기, 북한산 둘레길 걷기
  • 전국 최초 스마트 둘레길 100배 즐기기, 북한산 둘레길 걷기 조선시대 한양(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내사산과 외사산이 있어요. 내사산은 인왕산 (338m), 백악산(북악산342m), 타락산(낙산125m), 목멱산(남산265m)이고, 외사산은 동쪽의 용마산(595.7m), 남쪽의 관악산(829m), 북쪽의 북한산(836m), 서쪽의 덕양산(행주, 125m)이 있지요. 그런데 도심 속 전망 좋고 걷기 좋은 자락길은 안산 자락길도 있지만, 이번에는 걷기 좋은 길 스탬프 투어 외사산 중 북한산 둘레길을 다녀왔어요. 코로나 19 슬기로운 생활 건강을 위해서 걷기 장소로 서대문 북한산 자락길을 추천합니다. 북한산은 서울 시내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 북한산 스마트 둘레길 걷기 북한산 스마트 둘레길은 북한산 입구..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20. 8. 24. 17:11
  • 홍제천이 달라졌어요! 서대문구 홍제천 테마 다리 둘러보기!
  • 홍제천이 달라졌어요! 서대문구 홍제천 테마 다리 둘러보기! 홍제천에서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 하다 보면 색다른 교량을 만날 때가 있어요, 그곳은 바로 민과 관이 함께하는 협치 사업인 '홍제천 테마 다리 꾸미기' 로 진행되는 곳이지요. ▲ 테마 다리로 꾸민 홍제3교 교랑 서대문구에는 홍제천과 불광천이 흐르고 있는데, 서대문구의 젖줄인 홍제천은 약 7km 이어지고, 그곳에 다리가 14개 있어요. 17년도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낡고 노후된 교량을 테마가 있는 교량으로 변화를 시키고 있어요. 협치 경제 산업분과에서는 워킹그룹을 만들어 민과 관,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깨끗한 환경 개선으로 포방교, 홍제3교, 연가교를 우선 개선하고 있는데요. 이곳 3개의 교량을 먼저 선택한 것도 함께 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6. 26. 16:05
  • 가을 걷기 좋은길, 자락길! 아름다운 북산한 자락길 추천해요!
  • 가을 걷기 좋은길, 자락길! 아름다운 북한산 자락길 추천해요!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에 관심이 무척 많아지고 있어요. 홍제천을 따라 걷는 사람들도 있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있지요. 지난 11월 5일 서대문구 홍은1동 '우리동네 한바퀴걷기추진위원회'는 북한산 자락길 걷기 행사를 통해서 지역 구민들이 함께 걷기에 나섰어요. 홍은동 북한산 자락길은 A, B, C 코스 약 4. 85km인데 이번 걷기는 홍록배드민턴장에서 옥천암으로 해서 홍은중앙공원에 도착하는 것이지요. 토요일 이웃, 친구, 가족들과 함께 손을 잡고 나온 사람들의 얼굴은 웃음꽃이 피었어요. 모상윤 위원장은 홍은1동에 있는 북한산 자락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길 바라면서 사계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1. 8. 11:47
  • 골목이 살아난다! 역사, 문화 골목으로 소통하는 사람들!
  • 골목이 살아난다! 역사, 문화 골목으로 소통하는 사람들! 한양도성 안 궁궐과 그 주변의 역사 유적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렇지만 궁궐 밖에도 남아있는 유적들이 많다. 매월 서대문구 역사 문화 유적 찾아 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함께 따라 나섰다. ▲ 7월 옥천암 마애보살좌상(보도각불) 앞에서 ▲ 탕춘대가 있는 성으로 이어주는 홍지문 ▲ 7월 걷기, 백련산 정자에서 지역 문제 토론하였습니다. ▲ 인왕산을 걸으면서 큰 절골과 작은 절골의 유래를 듣는다 역사가 살아있는 연세대학교와 봉원사 이들은 지난 10월 16일 연세대학교 안 역사를 찾아보고 봉원사까지 걷기하는 교실밖역사융합학교 회원과 시민들이다. 역사 문화 걷기 행사를 하는데 연세대 안 연희 궁터와 광혜원, 수경원 터를 비롯하여 윤동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0. 25. 09:16
  • [역사이야기][사대문][사소문]서울을 지키는 문~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 [역사이야기][사대문][사소문] 서울을 지키는 문!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여러분~ 옛날 서울을 들어오기 위한 관문을 알고 계시나요? 옛날에는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둘러싸고 있는 사대문이나 사소문을 거쳐야만 한양, 지금의 서울로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서울을 지키는 문은 모두 8개지만, 모두가 문의 기능을 한 것은 아니랍니다.(0_0)? 만들어놓고 나서 풍수지리적 이유 등으로 거의 열지 않았던 문도 있었다네요~ 다행히 요새 서울 성곽길 투어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사대문과 사소문에 대한 역사를 같이 알아보고자 TONG지기가 출동했답니다^^ 성곽길 자체가 이 문들을 연결한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문들을 관찰할 수 있겠죠? 옛날 지도로 살펴보는 사대문과 사소문 동대문이나 남대문이라고 흔히 말하는 이문들은 정확..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4. 9. 18. 11:36
  • 흐르는 역사의 길 따라, 유형문화재 제 33호 홍지문에 가다
  • 흐르는 역사의 길 따라 홍지문에 가다 잠시 장마가 주춤했을 때 내리 쬔 햇볕이 아주 반가웠습니다. 유월 하순의 햇볕을 어깨에 한가득 받으며 서대문구와 종로구의 경계에 있는 홍지문으로 향했습니다. 늘 지나치기만 하던 곳에 마음 먹고 가는 기분은 아주 설렜습니다. 홍지문은 주소상 종로구에 속하는 곳이지만, 서대문구와 종로구의 경계점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만의 맑은 날이라 홍지문 가는 길도 참 맑게 다가옵니다. 홍지문 옆으로 흐르는 홍제천과 맑은 하늘을 보면서 단아한 기와와 단청을 오래도록 바라보았지요. 유형문화재 제 33호로 지정된 홍지문과 탕춘대성 홍지문(弘智門)은 탕춘대성(蕩春臺城)의 성문으로, 조선 숙종 41년(1715년)에 서울 성곽과 북한산성의 방위 시설을 보완하기 위하여 세운 문입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7. 5. 10:01
  • [홍제동 유례] 홍제원의 흔적을 따라간 홍제동 길에서
  • 홍제원 옛터를 찾아서 서대문구 홍제동의 유래를 아시나요? 홍제동(弘濟洞)의 지명은 조선시대 국립여관이었던 홍제원에서 유래된 것이랍니다.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관리나 여행객들은 도성을 거쳐 무악재 고개를 넘은 후 홍제원에서 짐보따리를 풀었지요. 또한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중국 사신들도 홍제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한양으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했답니다. 홍제원 터를 알리는 표지석입니다. 오고 가는 사신단은 관리들과 관졸, 가마꾼까지 많을 때는 100 여명에 달하여 사신이 떠날 때 홍제원 주변은 환송 나온 사람들로 많이 붐볐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홍제원 일대는 주막거리가 형성되기도 했답니다. 지금의 모습에서는 그 옛날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지요. 다만 표지석을 보고 홍제원이 있었던 곳이라고 짐작을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3. 9.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