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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의 또 다른 명소, 홍은동 백련산을 오르며
  • 서대문구의 또 다른 명소, 홍은동 백련산을 오르며 월요일 아침,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고 계시지요? 서대문구는 산이 많은 곳입니다. 국립공원인 북한산, 신문과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되어 곳곳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된 안산의 자락길, 예전에 호랑이가 살았다는 인왕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홍은동에 백련산도 있지요. 북한산과 안산, 인왕산에 비하여 높지는 않지만 흙길을 걷는 느낌이 아주 좋은 곳이 바로 백련산입니다. 하늘 높고 맑은 햇살과 바람을 벗 삼아 TONG이 다녀온 백련산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게요. 지하철 3호선 홍제역 3번 출구에서 10번 마을버스를 타고 백련산 등산로 입구에서 내려 등산로를 따라 걸으면 여러 갈래의 길을 만나게 됩니다. 녹번동으로 가는 길도 있고 홍은동 동부센트..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0. 6. 11:11
  • [역사이야기][사대문][사소문]서울을 지키는 문~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 [역사이야기][사대문][사소문] 서울을 지키는 문!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여러분~ 옛날 서울을 들어오기 위한 관문을 알고 계시나요? 옛날에는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둘러싸고 있는 사대문이나 사소문을 거쳐야만 한양, 지금의 서울로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서울을 지키는 문은 모두 8개지만, 모두가 문의 기능을 한 것은 아니랍니다.(0_0)? 만들어놓고 나서 풍수지리적 이유 등으로 거의 열지 않았던 문도 있었다네요~ 다행히 요새 서울 성곽길 투어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사대문과 사소문에 대한 역사를 같이 알아보고자 TONG지기가 출동했답니다^^ 성곽길 자체가 이 문들을 연결한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문들을 관찰할 수 있겠죠? 옛날 지도로 살펴보는 사대문과 사소문 동대문이나 남대문이라고 흔히 말하는 이문들은 정확..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4. 9. 18. 11:36
  • 한여름 밤, 인왕산에서 펼쳐진 반딧불이 축제
  • 한여름 밤, 인왕산에서 펼쳐진 반딧불이 축제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축제! 말만 들어도 캄캄한 여름밤에 환하게 빛을 밝히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가 보이는 듯 하지요? 여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7월 27일, 홍제 3동의 개미마을에서 시작되는 인왕산 등산로 입구에서는 제 2회 인왕산 곤충이랑 반딧불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해질녘의 더위에도 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또한 자녀들에게 반딧불이를 보여주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셨답니다. 축제가 열린 곳은 개미마을 인근 인왕산 등산로 입구인데요. 마을버스 7번의 종점인 곳입니다. 따뜻한 벽화로 가득한 개미마을을 지나 내린 종점에서는 이미 많은 분들께서 도착해 계셨지요. 인왕시장 상인회에서는 이렇게 시원한 수박화채와 콩 백설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후 4..
  • 카테고리 없음 2014. 7. 28. 16:40
  • 내고장 옛날 이야기 - 숱한 이야기를 품은 아름다운 서대문의 역사
  •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에 견주어도 모자라지 않을,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에 우리를 위협했던 모진 풍파에도 굴하지 않고 뚝심으로 일어나 부흥을 일으키며 세계 정상 반열에 올라가 우뚝 서있는 우리 나라! 이렇게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면 괜스레 마음이 뭉클해지지 않으세요?^^ 선조들의 가르침 덕에 우리들이 이렇게 잘 살고 있다며 말이죠. 이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절대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진 - 서울이야기) 오랫동안 한반도의 수도였던 서울 땅도 반만년의 역사에 버금가는 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서울 안에서도 특히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서대문구에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 이야기를 제대로 아시나요? 오늘은 TONG이 서대문의 오..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 7. 29. 15:15
  • [서울 산책로 추천]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코스
  • [서울 걷기 좋은 길 - 산책로 추천]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코스 가볍게 걷는 것만큼 건강에 좋은 것은 없다고 하죠. 튼튼한 몸을 위해서도 그렇고 맑은 정신을 위해서도 산책은 꼭 필요한 휴식이랍니다. 또 서울은 외국 대도시와는 다르게 북한산을 비롯해서 도시 외곽으로 산들이 아름답게 둘러싸고 있고 도심 가운데로 한강이 흐르고, 청계천, 중랑천을 비롯한 자연 생태길도 이어져 있기 때문에 산책할 수 있는 코스가 정말 많아요. 오늘은 TONG과 함께 도시속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에 대해 이야기 해볼게요^^* 무더위 속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산책을 지금 바로 시작해볼까요? 1. 도심 속 오아시스,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공..
  •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1. 6. 17. 10:07
  • 매주 토요일은 도란도란 서대문 이야기 길 걷는 날!
  • 불과 몇 일 전 까지만 해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날씨가 정말 좋아졌죠? ^^ 이제 정말 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겨울에는 추워서 차마 모두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 서대문의 소식 하나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서대문 이야기 길 걷는 날’ 입니다! 이는 매주 토요일 마다 마음 맞는 분들끼리 함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서대문의 길을 걷는 운동인데요^^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이 대세인 요즘, 멀리 떠나지 않아도 바로 여기 서대문구에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역사와 자연도 느끼고 1석 2조 아닌가요? 팔방미인 아름다운 서대문구 서대문구에는 서대문 ‘안산’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환경과 역사, 교육, 문화를 자랑하는 곳이 참 많은데요. ▲ 한 폭의 수채화 같은..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1. 3. 18. 10:13
  • 서대문의 역사 - 60년대 후반 하천과 주거생활
  • 60년대 후반 한국은 베이비붐세대를 사회전반적인 영역에서 모두 감당할 수 없었고 국민들이 생활 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급했습니다. 1966년 6월 29일 홍제동 판자집- 현재 홍제동 한양아파트 쪽에서 무악재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날의 모습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죠 정말 금석지감입니다. ^^ 1966년 7월 29일 자문밖 홍제천상류- 이 시대엔 하천이 정말 깨끗했죠! 하천 밑에서 바지걷어붙이고 뛰노는 아이들이 보이시나요? ^^ 1967년 10월 7일 홍제동 양성화지구- 현재 홍제4동 지역인 서대문구 세무소뒤편의 모습입니다. 오늘날 문화촌 현대아파트 일대로, 오른쪽에 보이는 봉우리가 인왕산의 주봉이라고 해요. 1969년 3월 26일 금화아파트전경- 서울최초의 시민아파트 금화..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 3. 15.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