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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희동맛집][테이스티로드맛집] 세 모녀가 함께하는 맛있는 밥상,<봉쥬르밥상>에 가다!
  • [연희동맛집][테이스티로드맛집] 세 모녀가 함께하는 맛있는 밥상,에 가다! 서대문구 연희동 작은 골목에 위치한 은 어머니와 두 딸이 운영하는 곰탕집입니다. 기존 '곰탕집'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깔끔한 외관과 다양한 메뉴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연희동 맛집입니다. 음식 잡지와 인기 케이블 프로에서 소개되어 더 유명해진 에 이 다녀왔습니다^^ 을 찾은 건 오후 2시 30분, 브레이크 타임을 30분 남긴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너무 바빠서 가게에 들어갈 수도 없다고 합니다. 반지하 작은 가게에 프랑스 가정식을 기대하게 만드는 외관과 가게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가게 안에는 젊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이고 두 시간 브레이크 타임을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3. 23. 09:03
  • 식사하셨어요? "한 주먹 만큼씩 먹자" 과일과 채소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 식사하셨어요? "한 주먹 만큼씩 먹자" 과일과 채소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몸에 좋다고 익히 알려져 있는 과일과 채소! 여러분은 얼마나 드시고 계시나요??^^ 육식을 즐겨하는지기는 과일과 채소 섭취를 많이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럼 매끼니 채소 하루에 과일!!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식생활이 서구화 되가면서 하루 먹는 삼시세끼 밥상을 살펴보면 육류나 인스턴트 음식 많아지고 있답니다. 반면에 채소 섭취량은 줄고 있다고 하네요!! 세계암연구재단(WCRF)에서는 채소와 과일을 하루 최소 400g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하루에 채소 5번!! 계절과일 2번!! 이렇게 섭취하면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채소와 과일은 무엇이 들어있는지 지..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5. 3. 2. 12:22
  • [설날] 먹어도 먹어도 아직도 이렇게나~ 설날 음식의 맛있는 변신!!
  • [설날] 먹어도 먹어도 아직도 이렇게나~ 설날 음식의 맛있는 변신!! 훌쩍 다가온 우리의 최대 명절이자 구정이라고 불리우는 설날! 다들 떡국 먹고 한살 더 드실 준비 되었습니까?!지기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요..ㅠㅜ 설날은 남자분들은 가족, 친적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하실 분들이 많지만, 며느리인 여성분들은 차례상, 큰집 대청소 등등 많은 일감 때문에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받는답니다!! 명절 증후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특히나 설날이 지나고 남은 설날 음식으로 인해 며칠간 상차림이 계속 같게되지요? 그래서 오늘은 다가오는 설날 남은 음식 맛있는 변신에 대하여 알아볼려고 합니다! 메모 준비 되셨죠?^^ 매번 알맞게 준비한다고 하지만 대부분 남는 명절 음식들, 명절 내 음식을 며칠동안 ..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13. 09:18
  • [닷라인TV] 요리체험과 한국사의 만남! <요리하는 한국사> 수업에 다녀와서
  • [닷라인TV] 요리체험과 한국사의 만남! 수업에 다녀와서 큐레이팅연구소 닷라인TV 에서는 2014년 1월 3일(토)~1월 24일(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의 저자 김정호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요리를 통해 역사를 이해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1월 10일(토) 두 번째 시간에 이 다녀왔습니다^^ ‘요리하는 한국사’ 수업 편성 1교시 (선사 시대~삼국 시대) "구석기 사냥꾼은 불행하다고 생각했을까?" (1월3일) *수업 내용 : -구석기시대부터 삼국 시대까지 주요 먹을거리 알아보기. -신석기시대 이후 농경문화가 발달하면서 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우리 민족 고유의 식생활 문화가 나타났다. -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1. 12. 10:02
  • 어둠 속에서 영혼을 나누는 따뜻한 밥상 이야기 - 열두번째 스토리텔링 콘서트
  • 열 두번째 스토리텔링 콘서트 - "영혼을 나누는 밥상 이야기"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안산 숲속에서 열리는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특별한 이야기와 스토리로 매번 다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9월 16일, 스토리텔링 열 두 번째 이야기는 한국 사람의 힘이 되는 "밥"에 관한 이야기였는데요. 어둠이 내려 앉은 서대문구청에서 모여 안산 북벽길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춘천, 기흥, 송파에서 오신 사색의 향기 회원들과 서대문구청의 직원분들 그리고 구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어둠 속 모두가 함께 걷는 길, 외롭지 않았습니다. ^^ 무악정에서 진행된 "영혼을 나누는 밥상 이야기" 콘서트 이번 콘서트는 서대문안산 북벽의 밥상 바위에서 주먹밥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계획되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9. 26.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