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놀러와요 서대문' - 338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을사조약' 이야기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을사조약' 이야기 8월의 달력을 들추면 한가운데쯤 빨갛게 표시된 숫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15라는 숫자인데요. 모두가 아시다시피 8월 15일은 우리나라의 광복절입니다. 일제 탄압의 굴레를 벗어던진 독립의 날. 대한의 역사에서 가장 큰 아픔을 품고있는 일제 강점기의 시작은 언제인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4천 년 강토와 5백 년의 사직을 다른 나라에 갖다 바치고, 2천만 백성을 다른 나라의 노예로 만들었으니.... 원통하고 원통하다. 동포여! 동포여!" 짧은 구절이지만 한 서린 목소리가 생생히 느껴지는 문장입니다. 읽고 계신 분들 중에는 더러 익숙하게 느끼는 분들도 계실 듯한데요. 어떤 글인지 눈치 채셨는지요. ^^ 위는 1905년 11월 20일자, ..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08.07 16:30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독립을 염원하는 민족의 저항시 심훈의 '그날이 오면'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독립을 염원하는 민족의 저항시 심훈의 '그날이 오면' 어떤 날을 간절히 기다려본 경험이 혹시 있으신가요? 중요한 시험을 치르고 발표를 기다리는 시간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고 대답을 기다리는 일, 학생일 적에는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하고 직장인 분들은 여름/겨울 휴가를 기다리곤 하시겠지요. 돌아보면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삶과 일상에서 차지하는 시간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그런데,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그 수많은 기다림 중, 목숨을 바칠 수 있을 정도로 간절했던 기다림이 있었나 하고요. 여기 한 시인이 어떤 날이 오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그 날이 와 주기만 한다면 죽는 것도 기쁘다고 말할 정도로 뜨거운 기다림을 노래하고 있는데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저항..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08.07 16:27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우리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을 일깨워주는 "서대문 형무소"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우리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을 일 깨워주는 "서대문 형무소" 혹시 서대문 형무소를 가 보셨나요? 서대문 형무소는 을사조약 이후 국권 침탈을 시작하면서 일본이 만든 시설로, 1908년 시텐노가즈마 설계 "경성감옥"이란 이름으로 준공되어 독립을 위해 일제의 법을 어기며 저항했던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든 교도소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수 많은 애국지사들이 갖은 옥고를 치르고 마침내 목숨까지 빼앗겼던 우리 민족 독립의 현장이며 살아있는 역사의 터입니다.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간첩, 살인자를 처형하기도 했던 슬픈 장소이기도 하죠.. 특히 공작사는 1923년 지어진 건물로, 애국지사와 수감자들을 강제 동원하여 관용 물품을 만들었던 곳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제는 군수용품..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08.03 22:21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독립과 민주, 자유와 평화의 "2011 서대문 독립민주 페스티벌" 되돌아보기!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독립과 민주, 자유와 평화의 "2011 서대문 독립민주 페스티벌" 되돌아보기! 작년 2011년 10월 28일과 29일, 독립과 민주의 현장 서대문 독립공원과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는 2011이 열렸습니다. 우리 민족 수난의 역사를 상징하는 서대문 독립공원과 형무소 역사관이 지닌 역사성을 바로 세워 현재 세대들의 역사의식을 정립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28일 (금) 전야제 와 29일(토) 본행사로 독립민주인사 토크쇼, 독립ㆍ민주인사 풋프린팅 등 주요행사와 함께 한국현대사 전시회, 태극기 가방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아침부터 내린 비가 다행히 그친 29일 본행사 현장에 TONG이 다녀왔는데요, 독립과 민주의 함성과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할께요. ..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08.03 21:49
  • 신촌을 깨우는 새로운 문화설렘 : 예술시장 프리마켓 '창창' 개장소식!
  • 신촌을 깨우는 새로운 문화 설렘 : 예술시장 프리마켓이 신촌에서도 열립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와 함께 신촌 창천문화공원에서도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예술시장을 개최한답니다. 홍대앞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이자, 사회적으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프리마켓 흐름이 신촌지역에 새로운 활기와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팍팍 받고있지요~^^ 신촌 예술시장 프리마켓의 이름은 “창창”인데요. 신촌의 “창”천공원에 “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이라는 뜻이에요. 신촌 프리마켓 “창창“은 재치있는 생활창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시장이랍니다. 또한, 공연/생활창작워크샵/기획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이기도 하죠. 신촌 예술시장 프리마켓 “창창”은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에 정기시장을 개최하는..
  •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1.05.27 14:54
  • 2011 신촌대학연합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 신촌에 불어온 신나는 바람! 신촌 대학연합축제의 뜨거웠던 현장공개 지난 5월 12일 목요일, 늘 차로 북적였던 연세로에 재미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리를 온통 젊음으로 물들인 그이름은 바로 신촌대학연합축제~! 5월이면 전국 여러 대학에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축제를 열고, 가끔은 주변 대학과 연합해 더 큰 행사로 만들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큰 규모의 대학연합축제를 보신 적 있나요? 7개 대학이 연합한 대규모 축제가 바로 이 곳 신촌에서 열렸답니다 뛰뛰빵빵~ 이제부터 연세로에 차량진입 금지! 차량통제를 시작으로 연합축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차 없는 거리에서 즐기는 신나는 대학연합축제~! 이름은 대학연합이었지만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던 아주 의미 깊은 축제였답니다. 지금부터 그 뜨거웠던 현장을 공개합니..
  •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1.05.19 15:34
  • 2011 5월, 신촌 대학연합축제! - 우리가Green 신촌의 '장난'
  • 2011, 5월! 신촌 대학연합축제 – 우리가Green 신촌의 '장場난暖' 꽃잎이 떨어지고 녹음이 푸르러 진 요즘, 이제 곧 있으면 대학교 축제기간이죠? 매년 새롭고 알찬 축제를 기대해보지만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많이 없는데요. 이번 2011년도에는 서대문구에서 아주 특별한 축제가 개최됩니다. 젊음의 거리 신촌에서 7개 대학의 연합축제가 열리게 된 것이죠!^^ 우리가 Green 신촌 ‘場장(마당)暖난(따뜻할)’ ‘장난’은 이번 축제의 메인 카피인데요^^ ‘따뜻한 5월의 사람마당’을 의미하는 문구랍니다. 이번 축제는 따뜻한 5월 3색의 봄을 만드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지요. 자세히 한번 살펴볼까요? 1) 연세로를 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하여 인문학적, 자연친화적, 실험적 성격의 거리로 구현해 봄 2) 획일화 된..
  •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1.05.04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