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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팥죽 만들기! 알토란 팥죽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동지팥죽 만들기! 알토란 팥죽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2월 21일 동지는 스물두번째 절기로,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을 말합니다. 옛날부터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고 불리어 왔지요.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않으면 쉽게 늙고 잔병이 생기며 잡귀가 성행한다는 속신이 있어서 동지팥죽을 먹는 풍습이 전해옵니다. 팥을 고아서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새알심을 만들어 끓여먹는데, 팥의 붉은 색이 귀신을 쫓 는데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팥죽을 먹는 것은 곧 악귀를 쫓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팥은 비타민 B1을 비롯하여 니코틴산, 칼슘, 인, 철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팥껍질에 함유된 안 토시아닌은 이뇨작용으로 체내 불필요한 수분과 활성산소를 없애 붓기 제거와 노화방지에 탁..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2. 16. 08:37
  • 2015년 동지, 영양만점 겨울철 음식 동지팥죽 만드는법! 붉은팥의 효능은?
  • 2015년 동지, 영양만점 겨울철 음식 동지팥죽 만드는법! 붉은팥의 효능은? 12월 22일은 1년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에요. 동지가 되면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팥죽이지요? 예로부터 동짓날은 팥죽을 끓여먹으며 새해의 무사안일을 기원했다고 합니다. 붉은 색의 팥죽이 나쁜 질병과 액운을 물리친다고 하신 할머니 말씀이 생각나는 12월입니다. 동지를 맞이하여 맛있는 팥죽을 끓여보기로 했습니다. 반짝반짝 붉게 윤이 나는 팥과 멥쌀, 찹쌀가루를 넉넉히 준비하여 겨울철 별미로 가끔 팥죽을 끓여 먹는 것도 겨울을 건강하기 나는 방법이겠죠? 팥죽은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그만큼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지요. 손이 가는 것에 비해 재료는 정말 간단합니다. 함께 만들어볼까요 ^^ 팥의 효능 1.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12. 14. 09:30
  • [서대문구의 따뜻한 겨울나기] [동지] [2012년 동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冬至)가 찾아왔습니다!
  • [서대문구의 따뜻한 겨울나기] [동지] [2012년 동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冬至)가 찾아왔습니다! 올해의 동지(冬至)는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이며, 24절후의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데, 민간에서는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동지(冬至)에는 동지팥죽을 먹는 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만들어 넣어 끓이는데, 단자는 새알만한 크기로 하기 때문에 새알심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경기도에서는 사당에 팥죽으로 차례를 지낸 다음 방, 마루, 장광 등에 한 그릇씩 놓고 식구들이 둘러앉아 먹고, 경상도에서는 동지에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2. 12. 20. 21:06
  • 따뜻한 팥죽 한 그릇에 새해의 희망을 담으세요 - 동지
  • 따뜻한 팥죽 한 그릇에 새해의 희망을 담으세요 - "동지" 살을 에는 추위가 말해주듯 동지가 다가왔습니다. 동지는 말 그대로 겨울에 이르렀다는 뜻을 가졌어요. 태양이 남쪽으로 기울어 밤의 길이가 1년 중 가장 긴 날이죠. 동지가 지나면 낮 길이가 점차 길어지는데, 옛사람들은 태양이 기운을 회복하는 것이라 생각해 동지를 설날로 삼기도 했다고 하네요^^ 또 과거에는 동짓날은 만물이 회생하는 날이라 하여 고기잡이와 사냥을 금했다고 전해지는데요. 오늘은 Tong과 함께 동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게요^^ 새해의 희망을 기다리는 절기 – 동지 대설을 지나 에 이르면 비로소 농한기가 되었죠. 농사를 짓던 우리의 선조들에게 동지는 아주 특별한 절기 중 하나였답니다. 과거에는 동지 무렵이면 남자들은 사랑방에 모여 새끼..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12. 19. 19:48
  • 첫눈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 , 11월 23일 소설
  • 첫눈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 11월 23일 소설 (小雪) 갑자기 추워진 요즘이에요. 유독 오늘 아침은 더욱 춥게만 느껴졌는데요. 오늘이 ‘첫눈이 내리는 절기’인 이라고 하네요. 절기 이름이 참 재미있죠? 소설은 양력으로 11월 22일 혹은 23일 무렵을 칭하는데요,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으로부터 15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예로부터 이 즈음이면 첫눈이 내렸었나 봐요.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바로 어제(22일)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는 거예요. 아무도 못 보셨다고요? Tong도 첫눈을 못 봤답니다. 오전 5시 10분부터 약 10분간 이슬비와 약한 싸락눈이 섞여 내렸다고 하거든요. 모두 못 봤으니까 첫눈 이야기는 우리만의 비밀로 묻어두고, 진짜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Tong과 함께 에 대해 알아보는..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11. 23. 13:48
  • 동지 팥죽과 관련한 흥미로운 유래를 아시나요?
  • 오늘은 동짓날. 팥죽 먹을 준비는 하고 계신지요 ^^ 달력에 ‘동지’라고 써있으면 으레 팥죽을 쑤어먹거나 팥칼국수 등을 먹곤 하는데, 그 정확한 유래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동지는 어떤 날인지 궁금하셨다면 함께 알아봅시다 ^0^ 1. 절기 동지의 유래를 탐구하기 위해선 먼저 ‘절기’에 대해 알아야 해요. 절기는 한국의 세시풍속인데요. 1년을 계절로 구분하여 24절기로 나눈 것이랍니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달의 위상변화를 기준으로 역일을 정하는 태음력을 택했는데, 이것으로는 계절 구분이 뚜렷하지 않았기 때문에 태양의 위상변화를 관측하는 태양력을 택하여 1년의 시간적 길이를 24등분 하게 된 것이지요! 우리 민족은 태양력인 동지에, 태음력을 잇대어 태음태양력으로 세시 풍속을 형성시켜 의미를 부여했답니다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3. 18.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