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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민주유공자 유가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 2호' 입주
  • 독립·민주유공자 유가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 2호' 입주 독립·민주유공자와 유가족 24세대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인 홍은동 '나라사랑채 2호'가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2017년 천연동 나라사랑채 1호에 이어 두 번째 공급입니다. 총 3개 동 24세대 규모의 나라사랑채 2호는 지상 5층(1층 필로티)이며 전용면적 54~63㎡에 방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대가격은 주변 시세의 30~50%로 평균 보증금 2,600만 원, 월 임대료는 34만 원입니다. 또한 임대 기간은 월평균소득기준과 무주택여부 등의 자격을 유지하면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지난 1호 때와 마찬가지로 입주자 선정을 위해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유공자 댁으로 직접 찾아가 주거환경과..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9. 11. 5. 15:52
  •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 선정!
  •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 선정!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250억원의 예산이 4년간 투입될 예정입니다. 서울에서는 소규모 정비사업 위주의 7곳이 선정되었습니다. (※ 선정지역 : 서대문구, 중랑구, 강북구, 은평구, 관락구, 동대문구, 금천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구도심의 중심 기능을 되살려 혁신 거점으로 조성해 기존의 재개발·재건축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과는 달리 마을의 자원을 보존하면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는 '일반근린형'에 해당하는 준주거지역으로,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8. 9. 13. 11:54
  • 독립, 민주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
  • 독립·민주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서대문구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독립기념관은 널리 알려져 있지요.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하고 있지요. 그러나 가끔 언론매체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 민주유공자의 후손들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듣습니다. 그분들의 딱한 사연을 들으면 마음이 무거워지곤 합니다. 서대문구에서 독립·민주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14호를 공급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나라사랑채가 위치한 천연동에 다녀왔습니다. 는 2015년도에 신문기사를 통해 서대문구에서 관심을 갖고 추진해 온 사업입..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3. 29. 08:56
  • 청년 주거문제 해결? 서울 가좌행복주택에서 해결하세요!
  • 청년 주거문제 해결? 서울 가좌행복주택에서 해결하세요! 대학생 특화 단지 가좌 지역에 행복주택이 문을 활짝 열었어요. 그동안 유휴부지로 방치되었던 철로 변 부지가 주거 공간인 행복주택으로 탈바꿈을 했어요. ▲ 서대문구와 마포구를 잇는 가좌행복주택 앞에 보이는 건물은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이고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연결통로 지나 뒷편이 가좌행복주택입니다. 사회적경제마을센터 이야기는 아래 사진을 클릭해주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이야기 바로가기 ▲철로 위에 가좌 행복 문화공원 마포구와 서대문구를 잇는 인공 데크 공원을 통과하면 바로 가좌행복주택이지요. ▲ 기찻길 옆으로 서대문구와 마포구의 전경 가좌역 2번 출구에서는 바로 가좌 행복주택이 나오는데, 3번 출구에서는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3. 16. 11:02
  • [주거복지교육] 서대문구 주거복지지원센터에서 주거복지교육을 실시합니다.
  • [주거복지교육] 서대문구 주거복지지원센터에서 주거복지교육을 실시합니다. 2013년에 방영된 KBS 현장프로 동행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열심히 살고자 하지만 가난을 못벗어나는 이웃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가족의 질병이나 파산, 실직 등으로 한순간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 후 가난에서 빠져 나오려고 발버둥을 쳐봐도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프로그램의 주제지요. (출처 KBS 현장르포 동행)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정형편으로 월세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집이 없어 찜질방에서 생활을 하고, 고시원, 여인숙 등에서 살아가고 있으신 분들입니다. 이들은 의식주 중에 특히 주거 즉 집에대한 걱정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4. 10. 31.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