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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겨울여행지 BEST4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12. 1. 11:50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세요
겨울여행지 BEST4


벌써 11월도 다 가고 12월이 다가왔네요. 2011년의 연말! 한해를 보내기 전에 연인, 친구,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하지만 막상 떠나려니 어딜 가야할지가 고민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Tong이 여러분을 위해 겨울 여행지 Best4를 준비했답니다. 여행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신다고요? Tong도 벌써 설레네요. 그럼 겨울 여행지로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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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산을 질주하는 겨울의 스포츠


겨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포츠가 있죠. 바로 <스키>와 <보드>랍니다. 겨울을 앞두고 스키와 보드를 탈 생각에 푹 빠져 계셨던 분들도 계실 텐데요. 겨울이라서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겨울이기 때문에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해보는 것도 겨울을 누리는 현명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겨울을 앞두고 많은 리조트들이 고객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스키와 보드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리조트를 정해두셨을 거예요. 하지만 아직 정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몇몇 리조트를 소개시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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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근의 <휘닉스 파크>

수도권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휘닉스 파크는 접근성이 편리해서 당일 여행을 원하는 분들에게 제격이랍니다. 인근에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어서, 장거리 이동을 기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국내 최장 리프트의 <무주 리조트>

무려 6.1Km에 달하는 국내에서 가장 긴 ‘슬크로드 슬로프’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경사도(35도)의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여 명성이 자자한 리조트랍니다. 무주 리조트는 국제적인 규모의 국가대표 스키장으로 손꼽히는데요, 고난도의 리프트를 선호하시는 상급 스키어와 보더라면 망설임 없이 <무주 리조트>를 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스키어들의 인기순위 1위 <하이원 리조트>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리조트>는 넓고 편리한 시설로 유명한데요. 빠른 리프트와 곤돌라의 수송능력은 하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조차 아쉬운 스키어들의 마음을 뻥 뚫어준답니다. 스키장이 붐빌 때에도 큰 지루함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하이원 리조트>의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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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겨울 바다~, <남이섬>과 <정동진>


겨울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겨울 바다’인데요. 사람으로 가득 찬 여름바다에서 시원한 바닷물을 맞으며 즐기는 피서도 좋지만, 띄엄띄엄 백사장을 거니는 사람들 속에서 쏴아아! 하고 크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도 참 운치가 있죠! 겨울 바다가 주는 독특한 매력에 빠져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남이섬>과 <정동진>을 추천한답니다.‘모래시계’로 유명해진 <정동진>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손꼽히는데요. 새벽 기차를 타고 청량리에서 출발하여, 동 틀 무렵 정동진에 도착해서 바라보는 바다와 태양이 주는 경이로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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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의 촬영지인 <남이섬> 역시 겨울 여행지에서 빠질 수가 없는데요. 시원하게 뚫려있는 메타세콰이어 길을 보고 있노라면, 갑갑했던 마음이 펑하고 뚫려버리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여기에 눈까지 소복 쌓여있다면, 해외여행이 절대 부럽지 않은 완벽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이섬을 여행할 때는 카메라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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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위한 겨울만의 축제


추위가 싫다고요? 그런데 추울수록 즐거운 곳도 있어요. 그게 어디냐고요? 그곳은 바로바로 겨울 축제의 현장이랍니다.^^ 태백산 <눈 축제>, 평창 <송어 축제>, 창평 <얼음꽃 송어 축제>, 대관령 <눈꽃 축제>, 인제 <빙어 축제> 등등! 사시사철 축제가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의 겨울에도 다양한 축제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중 태백산 <눈 축제>와 대관령 <눈꽃 축제>는 양대 눈 축제라 할 수 있죠.^^ 서울에서 보기 힘든 초대형 눈 조각이 사방에 전시되어 있고, 에스키모의 거처인 이글루에 들어가 따뜻한 음료를 마실 수도 있답니다.







함께 눈싸움을 하거나 눈사람을 만드는 것은 기본이겠죠? 가장 겨울다운 추억을 만들기 원하신다면 겨울 축제를 택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아요.^^평창 <송어 축제>와 인제 <빙어 축제>도 빠질 수 없는 겨울만의 축제인데요.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여행지가 없겠죠? 꽝꽝 얼은 강을 깨서 낚시를 하고, 그렇게 낚은 물고기를 바로 요리해 먹는 맛이란!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고요? 그렇다면 평창과 인제로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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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따스하게 보내자, 워터파크!


추위가 너무 싫은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답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지가 있거든요.^^ 과거에는 겨울에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려면 동네 목욕탕이나 온천에 가야만 했었죠. 예전에는 온천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즐기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는데요. 요즘은 온천보다는 ‘스파’ 혹은 ‘워터파크’라는 명칭을 앞세운 물놀이 공간이 대세를 이루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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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워터파크로는 <케리비안 베이>, <오션월드>가 있겠네요.^^


여름에는 수영장으로, 겨울에는 따뜻한 물이 흐르는 온천으로 이용이 가능한 <케리비안 베이>는 국내 최초의 워터파크이기도 한데요. 대중교통도 편리하고 서울에서 가까운 편이라 많은 이들이 쉽게 이용 가능한 장소이기도 해요. <케리비안 베이>는 세계 워터파크 4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넓고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고, 에버랜드와 인접해 있어서 워터파크와 놀이공원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오션월드>는 4계절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대형 파도풀 전문 공간이랍니다.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실내좀, 메가슬라이드존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국내 최고의 파도풀을 갖추고 있어서 좀 더 다이나믹한 물놀이를 원하는 분들에게 제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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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찾아왔지만, 벌써부터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거리지 않나요? Tong도 이번 겨울 휴가 때는 어디를 가야할지 벌써부터 고민이랍니다. 여러분에게 겨울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고 나니, 오히려 가고 싶은 곳이 많아져서 고민만 늘어버렸어요.^^; 낭만이 넘치는 겨울! 어디로 떠날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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