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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가정의 달 행사] 안산 연희숲속쉼터에서 열린 ‘제9회 안산에서 놀자’
  • [5월 가정의 달 행사] 안산 연희숲속쉼터에서 열린 '제9회 안산에서 놀자"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봄꽃들이 지고 나서 연초록 잎들이 숲을 한층 싱그럽게 만들고 있지요. 화사한 봄햇살과 상쾌한 바람이 부는 5월 9일(토) 안산 연희숲속쉼터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즐거운 행사에 이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벌써 아홉 번째 맞이하는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어서 둘러볼 곳도, 체험할 곳도 많았답니다.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체험마당이 특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다문화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인기있었습니다.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각 나라의 체험부스에서 여러 가지 흥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지요. 각 나라의 전통의상, 장난감 만들기, 그림 그리기 등으로 어린이들이 많..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5. 11. 09:56
  • [홍은청소년문화의집][겨울방학특강] 함께하여 따뜻한 '온(溫)실 만들기'수업에 다녀와서
  • [홍은청소년문화의집] 함께하여 따뜻한 "온(溫)실 만들기" 수업에 다녀와서 서대문구립 홍은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참여활동, 지역특화사업, 교육과 문화사업 등 우수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여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홍은청소년문화의 집에서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2014 서울시립청소년 활동진흥센터에서 청소년자원봉사활동 '우수'터전으로 선정되었고, 2014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마을을 탐하다! '가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뜻깊은 상을 받은 홍은청소년문화의 집에서 따뜻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목도리 뜨기 봉사활동으로 한땀, 한땀 엮어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프로그램..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1. 20. 08:31
  •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홍은 청소년 문화의 집
  •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홍은 청소년 문화의 집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홍은 청소년 문화의 집 홍은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과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활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지난 해 11월에 개관했지요. ^^ 오늘은 홍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진행한 두 가지 프로그램을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단의 눈치우기 활동 올해는 예년과 비교해서 눈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지요. 어린이들은 예년보다 적은 눈에 실망감을 가졌겠지만, 안도의 한숨을 쉬는 분들도 계십니다. 언덕에 거주하고 계시거나, 혹은 언덕이 아니더라도 몸이 불편하신 분들, 또는 어르신들이 그렇지요. 사실 언덕에 거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2. 2. 27. 10:11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지혜
  • 한 해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은 어느 정도 이루었으며 보람 있는 일은 무엇이었고 아쉬움으로 남는 일은 무엇인가도 생각하게 되는 계절이지요. 이제 곧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됩니다. 겨울방학이 되면 엄마들은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많은 고민들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대문TONG이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부모특강이었지요. 차가운 겨울바람이 옷 속을 파고들던 지난 토요일(12월 17일) 오전 10시에 홍은청소년문화의집으로 특강을 들으러 갔습니다. 이번 강의는 11월 26일 특강에 이은 두 번째 특강이었습니다. 지난 번 특강은 제가 TONG을 통해 소개해드린 바 있지요? (이곳을 클릭하세요!)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21. 14:33
  • <자녀와 통!하는 부모 되는 비법> 부모 특강을 듣다
  •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많이 접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 3명 가운데 한 명은 아버지와의 대화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어머니와 대화가 부족하다고 말한 청소년도 11,7% 정도 된다고 합니다. 한 기사에서 보니 ‘자녀를 잘 이해할 수 없다’고 응답한 어머니는 19%, 아버지는 12%이고, 자녀 입장에서도 부모님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아버지는 18%, 어머니는 22%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YTN, 2011년 4월 30일)이 글을 읽고 ‘나도 그렇지는 않은가’ 생각해보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자녀와 부모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대화와 소통이지요. 대화를 많이 할수록 서로에 대한 이해의 정도도 높아지니, 위와 같..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9.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