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현충일' - 9
  • 6월 6일 현충일, 태극기 달기! 태극기 게양 방법은?
  • 6월 6일 현충일, 태극기 달기! 태극기 게양 방법은? 오는 6월 6일은 제64회 현충일입니다. 우리 모두 태극기를 게양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셨으면 합니다. 현충일 조기 게양 방법 ○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길이 만큼 내려 답니다. ※ 차량이나 보해아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윽히한 경우 최대한 내려 게양 ○ 조기는 현충일 당일에만 게양 합니다. 가로기와 차량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게양하고 있으므로, 현충일에는 게양하지 않습니다. 단, 국립현충원 등 추모행사장 주변 도로나 추모행사용 차량에는 조기형태로 달 수 있습니다. 심한 비, 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
  •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9. 6. 3. 14:35
  • 6월 6일 현충일 공휴일! 현충일의 의미와 유래, 태극기 다는 방법?
  • 6월 6일 현충일 공휴일! 현충일의 의미와 유래, 태극기 다는 방법? ▲ 태극기 출처 : 행정자치부 6월 6일 현충일은 단순히 공휴일이 아닌 순국선열을 기리는 날입니다! 6월은 현충일, 6.25. 한국전쟁이 등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이에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tong지기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와 유래에 대해 알아볼까요! 현충일의 의미와 유래 현충일은 1956년 4월 19일 대통령령 1145호를 통해 제정되었습니다. 우리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눈 비극적인 역사 6.25 전쟁! 그 이전에도 35년간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일제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충일은 이처럼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보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이..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7. 6. 2. 17:51
  • 6월은 호국보훈의 달! 6월 6일 현충일 태극기 게양법, 게양 시간은? 태극기 조의 표하는 날!
  • 6월은 호국보훈의 달! 6월 6일 현충일 태극기 게양법, 게양 시간은? 태극기 조의 표하는 날! 6월은 현충일, 6.25 한국전쟁 등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현충일과 6.25 한국전쟁은 3.1절, 제헌절, 광복절 등 5대 국경일과 달리 조의를 표하는 날이기 때문에 태극기 게양 방법에 차이가 있답니다. tong지기와 함께 현충일 태극기 게양법, 게양 시간에 대해 알아봐요~ :: 6월 6일 현충일 태극기 게양법 -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깃면의 세로길이) 만큼 내려서 게양해주세요. - 부득이한 경우(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의 길이가 짧은 경우 등)에는 조기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최대한 내려서 게양해주세요!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6. 6. 2. 11:25
  • [태극기 다는 법] 다가오는 3월 1일, 태극기를 달기로 나라사랑을 실천해요.
  • [태극기 다는 법] 다가오는 3월 1일,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을 실천해요. 올해는 광복 7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다가오는 3월 1일은 제96주년 3·1절 이기도 하고요. 얼마전 지기가 소개한 발렌타인데이 기억하시나요?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자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이 라는 사실! 우리는 이렇게 바쁜 생활속에서 의미있는 일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3·1절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요. 하지만 지켜지지 않고 잊혀져 가고 있는건 아닐까요? 아쉬운 마음에 지기가 나섰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국경일! 쉬는 날, 노는 날로 생각 하지 말고 그날의 의미를 생각하며 태극기를 달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문화재 등록 태극기 18점(문화재청..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24. 08:25
  • [2015년 휴일] 2015년 을미년, 양의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휴일은 얼마나?
  • [2015년 휴일] 2015년 을미년, 양의 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휴일은 얼마나? 2014년 갑오년!! 한 장 남은 달력도 반이 지났네요. 그래서 다가오는 2015년이 궁금하기도 하고요(내년에는 무슨일이 생길까 두근대네요~) 2015년은 바로 을미년(양띠해)이네요, 그것도 청양띠라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그게 아니죠! 모두 지기 같은 마음일껄요? 새로운 달력을 받을 때마다 궁금한! '내년엔 며칠이나 쉬지?'가 주요 관심사 중 하나가 아닐까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_ _)) 궁금함과 설레임에 앞서 있을텐데 미리 2015년 달력여행을 떠나볼까요? 1월 먼저 1월 1일 신정 목요일 금요일 연차가 가능하시다면 목, 금, 토, 일 3박 4일 연인, 가족, 지인들끼리..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2. 16. 08:11
  • [현충일][태극기]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 함께해요 ~
  • [현충일][태극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함께해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태극기를 보면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언가 다짐을 하게 되고, 애국가를 부르면 가슴이 뭉클해 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가오는 6월 6일 현충일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위해 우리 함께 동참해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태극기를 통하여 국민 단결을 도모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전국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 입니다. 관공서, 각 가정, 건물, 초무행사장 주변 등 전국 관공서, 공공기관등 6.6(목) 07:00 - 24:00 까지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 6.6(목) 07:00 - 18:00 까지 *..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5. 30. 13:51
  • [호국보훈의 달] [6.25전쟁]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 [호국보훈의 달] [6.25전쟁]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6월이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6월의 중반을 넘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데요. 6월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듯이 우리 대한민국의 큰 아픔과 상처가 많은 그런 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월 6일 현충일과 6월 25일 한국전쟁입니다. 6월은 순국선열들의 애국충정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로 지정! 우리 나라를 위해 공헌을 세우거나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TONG과 함께 우리 민족의 아프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 그날들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해요~! 지난번에 6월 6일 현충일과 관련해서 조기게양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언급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다..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2. 6. 20. 14:44
  • 6월 6일은 제57회 현충일 우리 모두 조기를 게양합시다!
  • 6월 6일은 제57회 현충일 우리 모두 조기(弔旗)를 게양합시다! 6월 6일은 올해로 57회째 맞는 현충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숭고한 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경건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조기(弔旗)를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조기(弔旗)는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세로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하시면 됩니다. 단,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의 길이가 짧은 경우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조기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최대한 내려서 게양하는 것이 좋습니다.(가정에서는 밖에서 바라 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서 게양하세요)) -> 전국 관공서(학..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6. 4. 14:08
  • [6월 호국보훈의달] 의미 기억하며 우리 스스로 소중한 역사를 지켜요
  •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기억하며 우리 스스로 소중한 역사를 지켜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호국보훈(護國報勳)이란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 이들의 공훈에 보답하는 것을 말하죠. 우리 민족은 유난히 아픔이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6월은 다른 이념으로 인해 형제가 형제를 무참히 죽일 수 밖에 없었던 비극적인 전쟁을 품은 달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TONG과 함께 우리 민족의 아프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역사, 그날들을 돌아보려 해요. 나라를 위해 목숨도 마다하지 않았던 분들의 마음에 감사하며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1. 순국선열의 위훈을 기립니다 현충일 이야기 우리 나라에서는 매년 6월6일을 현충일로 지정, 국경일로 기념하고 있답니다...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6. 9.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