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정월대보름 오곡밥' - 4
  • 2020년 정월대보름 나물, 호박오가리볶음 나물 만드는법!
  • 2020년 정월대보름 나물, 호박오가리볶음 나물 만드는법!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인데요. 전날 저녁에는 쌀, 팥, 콩, 조, 수수를 넣어 오곡밥을 지어 이웃과 나눠 먹고, 갖가지 나물들을 삶아서 기름에 볶아 먹기도 하는데, 이런 '묵은 나물'을 진채라고 하며 가을이 되면 호박고지, 박고지, 말린가지, 말린 버섯, 고사리, 고비, 도라지, 시래기, 고구마 순 등 적어도 9가지 나물들을 손질해서 겨울 동안 잘 말렸다가 대보름 날 나물들을 삶아서 기름에 볶아 먹었다고 하지요. 예전에는 비닐 하우스가 없어서 겨울철에는 채소를 먹을 수 없었기에 채소들을 말려서 먹는 지혜를 엿볼 수 있지요. 오늘은 정월대보름 호박오가리볶음나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알토란 레시피입니다. 호박오가리볶음 나물 재료 호박오가리 1..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20. 2. 6. 09:51
  • [2018 정월대보름 음식] 부럼깨기, 호두 쉽게 까는 방법!
  • [2018 정월대보름 음식] 부럼깨기, 호두 쉽게 까는 방법! 매년 음력 1월 15일은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뜬다는 정월대보름입니다. 이 날은 우리 민족 세시 풍속 중에서도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로 부럼을 깨면서,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 오곡밥을 먹으며 건강을 챙겼다고 합니다. 부럼은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으로 날밤, 호두, 은행, 잣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속인데, 다른 말로 부스럼 (또는 부럼) 깨물기'라고도 하고 "부럼 먹는다'라고도 합니다. 그러한 견과류를 일반적으로 '부럼' 또는 '부름'이라고 부르기도 했고요. 부럼 중에 호두가 껍질 까는 것이 비교적 어려운데, 간단하게 드라이버 하나면 쉽게 호두를 깔 수 있답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3. 1. 10:37
  • 2017년 정월대보름 음식! 오곡밥 만드는 법, 오곡밥 유래는?
  • 2017년 정월대보름 음식! 오곡밥 만드는 법, 오곡밥 유래는? 음력 1월 15일은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이 날은 우리 민족 세시 풍속 중에서도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로 부럼을 깨면서,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 오곡밥을 먹으며 건강을 챙겼다고 합니다. 대보름에 먹는 오곡밥은 신라시대 까치에게 감사하며, 정월 대보름 제사상에 올리던 약밥에서 유래되었는데, 약밥에 사용되는 잣, 밤, 대추 등의 귀한 재료를 구할 수 없었던 평민은 약밥 대신 다섯가지 곡식을 넣어 오곡밥을 지어 먹게 된데서 유래한답니다. 찹쌀, 조, 수수, 팥, 콩 등 다섯가지 이상 곡식을 지어 먹어서 오곡밥이고요. 오곡밥의 효능은 장을 튼튼하게 하며, 신장을 다스리며, 기를 내려 모든 풍열을 억제하고 혈액순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2. 1. 08:58
  • [통통씨의 희망 돋움 칼럼 01] 정월대보름 풍습에 담긴 음양오행의 철학, 해를 품은 달? 희망을 품은 새 달이 떠오르다
  • [통통씨의 희망 돋움 칼럼 01] 정월대보름 풍습에 담긴 음양오행의 철학, 해를 품은 달? 희망을 품은 새 달이 떠오르다 해를 품은 달? 희망을 품은 새 달이 떠오르다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음양오행설을 특별히 중요시 여깁니다. 음양오행 이론은 한의학의 이론적 토대를 이루며, 거대한 우주의 흐름이 인간의 육체와 그 기운에도 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때문에 동양의 전통문화와 세시 풍속을 살펴보면 그 중요성을 기리기 위해 음양오행의 심오한 철학이 담긴 풍습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2월 6일은 음력 1월 15일로, 정월대보름입니다. 설이 지나 다가오는 이 날은 보름 중에서도 새해에 접어들어 처음 맞이하게 되는 보름의 의미를 두어 정월대보름으로 특별하게 기리고 기념하는 명..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2. 2. 3.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