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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빙기 재난 예방 안전점검 요령! 우리 모두 살펴봅시다!
  • 해빙기 재난 예방 안전점검 요령! 우리 모두 살펴봅시다! 2018년 2월 19일, 오늘은 24절기의 두 번째 절기인 우수(雨水)입니다. 우수는 눈이 비로 바뀌어 내리고, 얼름이 녹아서 물로 변화되는 때를 뜻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이번주 낮기온도 영상 3~4도에 머문다고 합니다. 긴 겨울이 가고, 본격적으로 봄을 맞을 채비를 할 때 입니다. 이때 우리가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바로 '해빙기' 안전입니다. 겨울철 한파로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각종 사고가 일어날기 때문입니다. 「해빙기 재난 예방 안전점검」은 필수입니다. TONG지기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고 점검해요! 해빙기 재난예방, 우리 모두 살펴봅시다! ○ 우리 집이나 주변의 노후건축물 등이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기울러져 있는지 꼼꼼히 살피기 ○ 우리..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8. 2. 19. 15:45
  • 봄철 환절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은? 미세먼지 잡는 음식 알아보자!
  • 봄철 환절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은? 미세먼지 잡는 음식을 알아보자! 오늘은 절기상 우수, 얼었던 대동강 물도 녹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날씨가 많은 포근해졌어요. 외출 하실 때 주의해주셔야 하는데요. 미세먼지가 나쁨단계를 보이고 있어요.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미세먼지 입자 크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7분의 1정도라고 해요. 초미세먼지는 30분의 1정도로 입자가 작은 먼지를 말합니다. 입자가 작은 만큼 우리 몸에 주의 피해도 더 크답니다. :: 미세먼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국내 환경오염의 주범인 공장매연, 자동차 배출가스 등 일상생활의 오염물질로 만들어집니다. 또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로 영향을 받고 있어요. :: 미세먼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가장 간편한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6. 2. 19. 09:18
  • [24절기] 2015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우수(雨水)의 정체는?
  • [24절기] 2015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우수(雨水)의 정체는? 24절기중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이 지나고 바로 우수(雨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수(雨水) 너는 누구냐!? 우수는 비를 뜻하는 우(雨), 물을 뜻하는 수(水)라는 한자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조금은 쌀쌀한 입춘(立春)에서 딱! 보름이 지나면 복격적인 봄이 시작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도 있답니다. 이제는 추웠던 겨울이 물러가고 봄을 맞게 되었다는 것을 뜻해요. 꽃샘추위가 찾아오곤 하겠지만, 앞으로 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많아지겠죠!! ^^ 우수(雨水)의 정체! 입춘 15일 후가 우수입니다. 옛 중국 사람들은 우수 입기일 ..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11. 17:31
  • [설날] 혼자있는 것도 서러운데 설날이라니! 자취생의 설날 떡국만들기!
  • [설날] 혼자있는 것도 서러운데 설날이라니! 자취생의 설날 떡국만들기! 점점 다가오는 2015년의 설날! 이제 몇일 뒤면 최대 명절 구정이 찾아옵니다! 이번 구정날짜는 2월 19일 인데요~ 우수와 설날이 함께 있는 날입니다. 설날이 민족 최대 명절이라고 하지만 지기처럼 집으로 못가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ㅜㅜ (혹은 취업부터 결혼까지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가시는 분들도 추가요!) 그렇다고 설날인데 뭔가 해야할 것 같고, 크리스마스에도 혼자 보내듯이 설날에도 혼자 보낸다면 뭔가 억울한 것 같고 그래서 지기가 준비했습니다. 설날인데 마음은 외롭더라도 상차림은 푸짐해야하니까요~! 우선 설날의 가장 핵심 음식! 바로 떡국!! 그럼 지금부터 자취생의 설날음식 만들기 대작전! 시작합니다~ 설날음식에 빠질 수 없는 떡..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9. 08:36
  • [통통이의 희망 돋움 이야기 03] 겨울이 녹아 봄이 오듯이… 봄이 보내는 신호, 우수(雨水)
  • [통통이의 희망 돋움 이야기 03] 겨울이 녹아 봄이 오듯이… 봄이 보내는 신호, 우수(雨水) [통통이의 희망 돋움 이야기 03] 겨울이 녹아 봄이 오듯이 ♬ 봄이 보내는 신호, 우수(雨水) 며칠 새 누그러졌던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제 좀 봄이 오려나, 싶어 활짝 폈던 통통이의 어깨도 다시 움츠러 들었어요. “봄이 오긴 와?” 봄의 길목으로 접어드는 입춘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우리의 몸과 마음은 꽁꽁 얼어 붙어 있습니다. 다가오는 2월 19일은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과 동면하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우수(雨水)입니다. 흔히 입춘과 경칩은 익히 알아 그 의미를 기억하며 보내지만, 그 사이에 낀 ‘우수’는 스치듯 모르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우수라는 말의 뜻..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2. 2. 17.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