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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교통전용지구] 서울시 최초로 신촌 연세로(연세대앞~신촌로타리)에 대중교통전용지구가 들어섭니다!
  • 서울시 최초!! 우리 신촌 지역에 보행자 우선의 대중교통전용지구가 들어섭니다. 대중교통전용지구(Transit Mall)이란 무엇일까요? Transit : 정해진 스케줄로 운영하는 대량수송교통수단(버스, 노면전차 등) + Mall : 가로시설물(휴식시설, 수경시설 등)을 배치하여 쇼핑, 통행, 휴식 등을 쾌적하게 만든 공간 즉, 일반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대중교통수단과 보행자의 활동만 허용되는 지구를 말합니다. 차량을 전면 제한한 보행자 전용지구(Pedestrian Mall), 차량 통행을 허용하면서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우선하는 보행우선구역(Pedestrian Zone)과 달리 대중교통전용지구는 도심상업지역에 대중교통수단만을 허용합니다. (물론, 위급한 환자를 태운 구급차, 소방차는 다닐 수 있겠죠? 예..
  • 사랑해요 서대문/경제와 협동 2012. 9. 3. 10:46
  • 문화가 살아있는 새로운 신촌 만들기
  • 문화가 살아있는 새로운 신촌 만들기 신촌! 어제와 오늘 '새터' 또는 '새터말', 서대문구 신촌의 옛 지명입니다. 새 도읍터를 찾던 태조 이성계가 신촌동 일대를 둘러보았지만 터가 좁아 도읍지로 정하지 못했고 그때부터 '새로운 터전의 마을'이라 하여 '새터말'로 불리었습니다. 이는 한자어로 번역돼 신촌(新村)이 되었구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대현동)과 창천동, 마포구 노고산동과 대흥동 일대가 바로 신촌입니다. 주변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홍익대학교, 명지대학교 등의 대학교들이 밀집해 있고 교통편이 발달하였으며 많은 유흥업소 등이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 부도심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죠. 과거 신촌은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로 명성을 날렸습니다. 또 4·50대 중장년층 이상에게 신촌..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2. 1. 12:58
  • 열정의 2011 신촌대학연합축제 - 젊음과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
  • 2011. 5월 젊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신촌 대학연합 축제 5월 황금 연휴 기간 내내 내리던 비가 멈춘 12일 목요일, 연세로에는 차량의 출입이 제한되었습니다. 명물거리와 신촌로타리로 이어지는 거리마다 거리공연을 위한 무대가 제작되고 여러 부스가 설치되었습니다. 바로 연세로축제를 위해서입니다. 지금으로부터 꼭 10년전 '신촌문화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서대문구에서 최초로 열렸던 문화축제를 올해는 7개 대학 (연세대, 이화여대, 명지대, 추계예대, 경기대, 서강대, 홍익대)이 연합하여 "우리가 Green 신촌"과 연세대학교동아리 연합회를 주축으로 새로운 문화 축제로 부활, 발전시켜 새로운 문화축제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뜨거웠던 열기와 함성이 있었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1. 차량 통제된 명..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5. 16. 10:25
  • 신촌역 일대의 재탄생 - 문화·관광·상업·교육의 중심지로!
  • 어제 소개해드린 신촌 밀리오레의 '3D 미디어 파사드'도입 포스팅 (☞보러가기)에 이어, 신촌의 재탄생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신촌! 현재 지하철역 번화가를 제외하고는 약간은 발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지난 2월 14일, 서울시가 신촌역 일대를 문화·관광·상업·교육 중심지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답니다. 이로서 신촌 거리에 건전한 문화 도시로 날아오를 날개가 생긴 것이지요 :) 신촌역 일대 새 단장 개괄 서울시는 오는 3월에 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착수해 2012년까지 재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구요, 서대문구청 홍보과는 "그동안 신촌지역은 유흥적 상업지역으로 상권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대학가의 특성을 살리지..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1. 3. 24. 11:46
  • 서대문의 역사 - 60년대 후반 도로와 시내의 모습
  • 여러분은 일상생활에서 도로가 가져다 주는 혜택을 얼마나 받으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현대 사회의 도시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도로를 달리는 버스, 자가용, 택시 등의 교통수단을 애용하죠 ^^ 중앙선을 사이에 두고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며 저마다의 목적지로 쉴새 없이 굴러가는 차 바퀴들. 우리에게 큰 편리를 가져다주는 이 도로가 없다면 아마 매일 출퇴근길, 등하굣길을 큰 불편의 고통으로 시름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60년대 서대문구 시내의 도로 모습을 담아 놓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시내에 전차가 다니고, 포장된 도로가 거의 없었는데요. 그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귀한 역사자료, 함께 보아요 ^^ 1960's 후반 도로 공사 1966년 4월 22일 홍제동~녹번동 도..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 3. 17.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