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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폭염, 소나기 피해가세요. 서대문구 '무더위 그늘막' 27곳 설치!
  • 여름철 폭염, 소나기 피해가세요. 서대문구 '무더위 그늘막' 27곳 설치!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면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잠시라도 신호를 기다리는 일은 견디기 힘든 일인데요. 뜨거운 직사광선, 자외선으로부터 몸을 피하고 쉬어갈 수 있게 보행 편의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TONG지기와 함께 가볼까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홍은동 사거리 방향으로 직진하면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가 나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많은 시민들을 볼 수 있는데요. 뜨거운 날씨 때문에 잠깐 이라도 기다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조금은 편하게 기다릴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무더위 그늘막'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뭇 달라진 모습은 강한 햇볕에 잠시도 서있지 못하는 곳에..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6. 29. 09:00
  • [체험교실][수제치즈] 자연이 주는 선물을 직접 겪어보는 체험교실 <내가 만드는 수제치즈>
  • [체험교실][수제치즈] 자연이 주는 선물을 이해하고 탐구해보는 체험교실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들판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추수의 계절, 가을철 자연의 선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연체험을 위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가을학기 체험교실을 준비했다는 소식이에요~^^ 이름하여 '내가 만드는 수제치즈' 이번 체험교실에서는 수제치즈만들기, 산양먹이주기, 레일썰매타기, 트랙터 마차타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자연이 주는 평안함과 특별히 젖소가 주는 선물인 우유와 치즈에 대해 알아보고 경험할 수 있답니다~ 오전에는 실내 교육으로 우유와 치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치즈를 만든는 시간!! "넌 아직 사먹니? 난 만들어 먹는다~" 두번째는 치즈를 이용한 쌀 피자를 만들어 본다고 하는데요. 치즈오븐 스파게티와 자기가..
  •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4. 9. 25. 08:36
  • 황순원 소설 '소나기'의 배경장소는 어디일까?
  • 오랫동안 가을 가뭄이 심해서 가을 농사가 걱정이었는데 10월 14일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가뭄 끝에 내린 비가 마음까지 촉촉하게 적셔주었지요. 이날은 서대문문인협회 회원들의 문학기행이 있는 날이었답니다. 문학기행의 장소는 황순원의 단편소설인 '소나기'의 무대가 된 양평에 있는 황순원 문학촌이었지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법한 소설'소나기'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됐습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독립공원 주차장을 출발한 버스는 오전 11시경 문학촌에 도착했습니다. 황순원 작가의 대표작 '소나기'의 배경, 양평 물 맑고 산 좋은 양평의 풍경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안개 핀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고, 길가의 청초한 가을 풀꽃도 어여뻤으며 가슴 가득 스며드는 가을 향기..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0. 18. 17:03
  • 여름 장마, 홍수, 태풍 등 재해대비 서대문구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 [여름재해 대비] 장마 피해, 홍수, 태풍 등에 철저하게 대비하는 서대문구 무더운 여름날이 찾아왔습니다. 6월 중순인데도 이렇게 더운 걸 보면, 올 여름은 참 힘들겠구나. 싶은 마음도 드는 것이 사실이지요 ^^ 여름에는 휴가가 있어서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장마로 인한 폭우, 낙뢰, 돌풍등으로 인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만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 항상 찾아오는 태풍이라든가 침수도 여름을 맘껏 즐길 수 없게 만드는 이유가 됩니다. 특히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덥고, 또 비도 많이 올 거라는 예보를 들으니, 걱정도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제부터 내린 비는 앞으로 몇일간 많은 양을 쏟아부을 것을 예고하는 장마비라고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서대문구의 철저한 재해예방 및 대책 상황 문득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6. 23. 10:04
  • 서대문 안산에서 펼쳐지는 한 여름밤의 꿈 - 특별한 캠핑체험 콘서트
  • 서대문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에서 한 여름 밤의 꿈을! - 특별한 캠핑체험 콘서트 홍제천에 지천으로 피어있던 개나리가 지고, 벚꽃이 눈처럼 날리며 자취를 감춰버렸습니다. 분홍빛 철쭉이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듯' 흐드러지게 피었다가 또다시 떨어져버리고, 그렇게 아쉬운 봄날은 갔습니다. 홍제천을 걸으며 나눈 여름 이야기 그러나 가슴을 설레게 하고 뜨겁게 하는 열정의 여름이 우리에게로 왔습니다. 잠시 내리는 소나기가 한낮의 더위를 식혀주던 6월의 셋째 주 금요일, 홍제천을 걸으며 성큼 다가온 여름의 향기를 느끼며 스토리텔링 콘서트로 가는 길을 재촉했습니다.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 문화 공간 홍제천 홍제천을 걸으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눈인사를 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도 반갑고 친근한 것은 홍제천이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6. 21.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