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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 명절 음식, 쇠고기 육전 만드는 법(feat. 고기 잡내 없애는 법)
  • 육전은 전의 일종입니다. 얇게 썬 고기에 밀가루외 달걀옷을 입힌 요리인데요. 본래 황해도에서 유래한 요리지만, 현재는 전라남도 지역에서 주로 즐겨 먹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쇠고기 육전은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요리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설 명절은 앞두고 설날요리인 쇠고기육전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우둔산 200g, 청주 2큰술, 밑간용 맛소금 약간, 흰후추 약간, 계란 3개, 찹쌀가루 3큰술, 카놀라유 적당량(식용유 대체 가능) 육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고기는 쇠고기 우둔살을 사용했어요. 쇠고기 육전은 우둔살, 홍두깨살이 좋아요. 불고기감으로 만드셔도 좋답니다. 불고기감은 아무래도 모양이 조금 덜 예쁘게 나오긴 합니다. 고기를 이용한 요리는 잡내를 제거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고기 잡내를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21. 2. 8. 13:41
  • [설날음식] 설 음식으로 알맞은 탕국 끓이기
  • [설날음식]설 음식으로 알맞은 탕국 끓이기!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각 가정마다 특색 있는 음식들을 준비하고 계시지요? 장바구니 가득 음식거리를 장만하여 온 가족이 맛있게 먹으며 즐겁게 보내는 것이 얼마나 따뜻한 행복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지기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탕국을 소개합니다. 차례상음식 중 제일 중요한 탕국!! 커다란 냄비 가득 탕국을 끓여서 뜨끈하게 한 그릇씩 드셔보셔요. 무가 들어가서 담백하며 표고버섯이 깊은 맛을 내는 탕국 끓이는 법을 알려 드릴게요. 양지머리 500그램, 무 1개, 다시마 1장, 표고버섯 10~12개, 두부 반모, 간장 1컵 반, 소금 약간, 물 1.5리터 재료 준비하기 1. 양지머리는 썰어서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약한 불에서 볶아 놓는다. 2..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2. 16. 14:21
  • [설날] 먹어도 먹어도 아직도 이렇게나~ 설날 음식의 맛있는 변신!!
  • [설날] 먹어도 먹어도 아직도 이렇게나~ 설날 음식의 맛있는 변신!! 훌쩍 다가온 우리의 최대 명절이자 구정이라고 불리우는 설날! 다들 떡국 먹고 한살 더 드실 준비 되었습니까?!지기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요..ㅠㅜ 설날은 남자분들은 가족, 친적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하실 분들이 많지만, 며느리인 여성분들은 차례상, 큰집 대청소 등등 많은 일감 때문에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받는답니다!! 명절 증후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특히나 설날이 지나고 남은 설날 음식으로 인해 며칠간 상차림이 계속 같게되지요? 그래서 오늘은 다가오는 설날 남은 음식 맛있는 변신에 대하여 알아볼려고 합니다! 메모 준비 되셨죠?^^ 매번 알맞게 준비한다고 하지만 대부분 남는 명절 음식들, 명절 내 음식을 며칠동안 ..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13. 09:18
  • [설날] 혼자있는 것도 서러운데 설날이라니! 자취생의 설날 떡국만들기!
  • [설날] 혼자있는 것도 서러운데 설날이라니! 자취생의 설날 떡국만들기! 점점 다가오는 2015년의 설날! 이제 몇일 뒤면 최대 명절 구정이 찾아옵니다! 이번 구정날짜는 2월 19일 인데요~ 우수와 설날이 함께 있는 날입니다. 설날이 민족 최대 명절이라고 하지만 지기처럼 집으로 못가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ㅜㅜ (혹은 취업부터 결혼까지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가시는 분들도 추가요!) 그렇다고 설날인데 뭔가 해야할 것 같고, 크리스마스에도 혼자 보내듯이 설날에도 혼자 보낸다면 뭔가 억울한 것 같고 그래서 지기가 준비했습니다. 설날인데 마음은 외롭더라도 상차림은 푸짐해야하니까요~! 우선 설날의 가장 핵심 음식! 바로 떡국!! 그럼 지금부터 자취생의 설날음식 만들기 대작전! 시작합니다~ 설날음식에 빠질 수 없는 떡..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9. 08:36
  • 설맞이 준비는 재래시장에서 - 영천시장의 설맞이 풍경
  • 설맞이 준비는 재래시장에서 - 영천시장의 설맞이 풍경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이제 보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설이 지나고 나면 농촌에서는 서서히 농사준비를 한다고 하지요. 입춘이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시죠. 벌써 봄이 기다려지는 마음입니다. 입춘 추위도 없이 포근한 날이어서 낮에 영천시장을 찾았습니다. 오후 2시쯤 갔는데 꽤 많은 분들이 시장을 보러 나오셨습니다. 가게마다 가득한, 주인을 기다리는 물건들을 보면서 명절이 다가옴을 실감합니다. 재래시장이 주는 정겨움과 풍성함 속에서 다가오는 설날 음식준비를 하기 위해 다음주 부터는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생각합니다. ** 건어물 가게에는 차례상에 오를 물건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 영천시장에서 유명한 두부집입니다. 가..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2. 6.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