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서대문안산 자락길' - 15
  • [겨울]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이색체험! 누리는 겨울!
  • [겨울]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이색체험! 누리는 겨울! 2015년이 된 지 어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면서 보니 겨울도 그리 많이 남지 않은걸 깨달은 지기네요. 겨울에 춥다고 방안에만 계셨던 분들 많으시죠? 겨울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언제까지 방콕여행을 하실꺼예요~^^ 뭘 할 수 있냐고요? 그래서 지기가 겨울에만 할 수 있는 이색체험을 알려드릴려고 왔답니다. 그럼 겨울 이색체험! 누리는 겨울 속으로 부릉부릉~ 겨울레저스포츠 겨울에만 할 수 있는 이색 레저스포츠! 먼저 소개해드릴 스포츠는 바로 빙벽등반입니다. 빙벽등반 고소공포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감히 엄두도 못 낼 익스트림 겨울철 이색스포츠! 빙벽등반은 얼음이 단단히 언 상태에서 해야하며, 얼음을 ..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1. 30. 12:48
  • [힐링프로그램 안내] 은하수 별을 찾아~ 서대문안산 자락길 "달빛걷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힐링프로그램 안내] 은하수 별을 찾아~ 서대문안산 자락길 "달빛걷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여름밤의 숲길 걷기! 생각만 해도 무언가 새롭지 않나요? 서대문안산 자락길 "달빛걷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주 금요일과 다음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TONG이 안내해드릴게요! - 일 시 : 2013.7.12(금) / 7.19(금) 19:30 ~ 21:00 - 장 소 : 안산자락길 → 전망대(시낭송) → 안산자락길 - 대 상 : 서대문구 거주 가족 누구나 - 접 수 : 10가족 (선착순) ☞ 유선접수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330-1955) - 참 가 비 : 가족단위 5,000원 (준비물: 손전등) 우리가 걷기를 시작할 시간 오후 7시쯤이면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는 서대문안산의 모습을 보며 시도 낭송하고..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3. 7. 10. 13:50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사랑받는 명품 숲길, 2013년 서대문안산 무장애 자락길을 완성합니다.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사랑받는 명품 숲길, 2013년 서대문안산 무장애 자락길을 완성합니다. Healing in 서대문안산... 서대문안산에서 치유하세요~^^ 홍제천을 배경으로 서대문구 중심에는 안산이 있습니다. 산 모양이 말의 안장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한문으로 안장 안자를 써서 안산(鞍山)이라고 부릅니다. 안산은 서대문구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296m, 약수터 22개소와 층층나무, 메타세콰이어숲길, 자작나무 숲길이 잘 갖추어진 명산입니다. 정상 봉수대는 남산을 비롯해 63빌딩 등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지만 낮은 고도로 접근하기는 쉬우나 경사가 심하고 계단으로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따라 서대문구는 ..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3. 4. 5. 16:30
  • [사진콘테스트] 서대문구청 직원이 참여한 서대문안산 자락길 사진 콘테스트 작품을 함께 감상해요.
  • 우리구청 직원이 참여한 서대문안산 자락길 사진 콘테스트 작품 함께 감상해요.^^ 서대문구민의 많은 사랑을 받는 길이 된 서대문 안산자락길..^^ 11월, 서대문구청 전직원이 참여하는 안산자락길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많은 직원들이 이야기가 있고, 재미가 있으면서도, 창의적으로, 아름다운 안산을 사진에 담아 출품하였습니다. 그 중 10작품을 선정하였고, 수상작과 함께 출품작을 서대문구청 1층에서 전시 중에 있답니다. 안산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 여러분과 함께 감상해요.^^ 자연과의 조화가 있는 분야 ♡ 동화의 나라를 걷는 기분이 들 것만 같은 아름다운 길을 사진에 잘 담아주셨네요.^^ 재미가 있는 분야♡ 직원들이 참여하여 이야기를 만들고, 연출을 통한 다양한 모습을..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12. 11. 11:17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 "달라진 너의 모습이 궁금해!"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 "달라진 너의 모습이 궁금해!" 지난 10월 15일 안산자락길 준공식이 끝나고, 많은 시민들이 가을의 안산 자락길을 찾아 주셨고... 아름답고 편리한 길을 걸었고... 걷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웰빙공간이자, 힐링공간일 뿐만 아니라, 노약자나 장애인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모두에게 평등한 공간인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시공전과 시공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진을 보면서 통과 함께 비교해볼까요? >>> >>> >>> >>> >>> >>> 짠! 안산이 확~~ 달라졌죠?^^ 사진으로 보니까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좋네요~ 안산 자락길은 사랑과 행복이 있는 여러분 모두의 길입니다. 어린이도,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누구나 똑같이 이용할 수 있어요~! 가을..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2. 11. 9. 15:41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의 일곱가지 이야기 네번 째 "자락길은 자락(自樂)의 길입니다."
  • [서울에서 가장 걷고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의 일곱가지 이야기 네번 째 "자락(自樂)의 길" 입니다 자(自) : 스스로 "자" 스스로. 친히. 몸소. 자기(自己). 저절로. 절로 락(樂) : 즐길 "락" 풍류. 음악. 즐기다. 즐겁다. 낙. 즐거움. 즐겁게 하다. 풍년. 편안하다. 좋아하다. 바라다 말 그대로 풀어보면 서대문 안산 자락길은 스스로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힐링의 길, 치유의 공간입니다. 스스로 즐기는 곳 서대문안산 자락길! 당신에게 있어 서대문안산 자락길은 어떤 의미인가요? 그리고 서대문안산 자락길을 걷다보면 흔들바위가 보입니다. 흔들어보세요.^^ 영차영차~!!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으로 흔들바위를 밀어봅니다. 서대문안산에 오면 즐거움, 편안함 등 다양한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2. 11. 9. 10:22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의 일곱가지 이야기 세 번째 "자락길은 역사(歷史)의 길 입니다"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의 일곱가지 이야기 세 번째 "자락길은 역사(歷史)의 길 입니다" 안산 (鞍山, Ansan, 295.9m) 안산은 무악이라고도 불리우며 기산ㆍ봉화뚝ㆍ봉우재ㆍ봉우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산은 동봉과 서봉의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산의 모양이 마치 말의 안장 즉 길마와 같이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그 동쪽에 있는 현저동에서 홍제동을 넘는 고개를 길마재, 즉 안현이라 하였습니다. 안산은 풍수지리상의 형세로 볼 때,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의 인수봉이 어린애를 업고 나가는 모양이므로 그것을 막기 위하여 안산을 어머니의 산이란 뜻으로 모악이라 하고, 이 산 남쪽의 고개를 똑고개, 남산 동쪽 고개를 벌아령이라하여 어머니가 떡을 가지고 나가려는 어린아이를 꾀이고, 또는..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2. 11. 8. 11:12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에서 나누는 따뜻한 대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에서 나누는 따뜻한 대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서대문안산 자락길을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곳. 걸으면서 많은 사람들과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대화하는 곳. 그저 가벼운 인사의 손짓마져도 정겹게 느껴지는 곳! 바로 이 곳은 서대문안산 자락길입니다. 대화 (對話) [대ː화] [명사]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받음. 또는 그 이야기. 대화 속에서 싹트는 작은 감정들은 우리로 하여금 감사함을 느끼게 해 주며, 길과 길 사이가 가까워 수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며 가볍게 인사도 하며,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길입니다.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들을 위해 가볍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2. 11. 7. 16:55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서대문안산 자락길의 일곱가지 이야기 두 번째 "자락길은 시인(詩人)의 길 입니다"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서대문안산 자락길의 일곱가지 이야기 두 번째"자락길은 시인(詩人)의 길 입니다" 오늘이 겨울을 시작하는 입동입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서대문안산 자락길을 걸었던 TONG은 갑자기 떠오르는 시 한 구절이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이 1941년에 지은 시 그의 시집인 에 실려 있는 서시를 하나 옮겨볼까합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하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그의 시 속에서 마치 서대문안산 자락길을 걸으면 나도 모르게 시인이 된 듯한 그런 기분이 들 것 같네요^^ 시 한번 조용히 마음속으로라도 낭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2. 11. 7. 11:42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가을바람과 친해질 수 있는 서대문안산 자락길로 오세요!
  •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가을바람과 친해질 수 있는 서대문안산 자락길로 오세요! 서대문안산 자락길을 걷다보면 가을이 바람으로 찾아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소리가 나듯 바람이 스치는 가을 소리는 말라가는 나뭇잎에도 처마 끝에 달린 작은 종소리처럼 청아 합니다. 막바지에 접어든 가을이 함께 하고파 가을하늘이 보이는 서대문안산 자락에 앉았는데 가을바람이 곁에 왔다며 옷깃을 자꾸만 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서대문안산 자락길에서 걸으면서 바람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바람 [명사] : 기압의 변화에 의하여 일어나는 공기의 움직임.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서대문안산 자락길 너머로 불어오는 가을바람의 움직임과 아름다운 소리를 전해듣고 싶습니다. 삶에 지쳐있는 내 자신을 위해서 때로는 잠시 하던일을 ..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2. 11. 6.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