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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홍제동 장미터널로 초대합니다 "장미꽃 보러오세요"
  • 서대문구 홍제동 장미터널로 초대합니다 "장미꽃 보러오세요" 유월은 장미의 계절입니다. 거리를 지나면서 보이는 넝쿨장미가 지금 한창인데요. 단독주택 담장에 꽃 피운 장미를 보면서 골목길을 걷는 즐거움도 유월이 주는 선물이지요. 지금 홍제동의 장미터널에도 색색의 장미가 피고 있습니다. 색깔과 모양이 저마다 다른 장미를 보면서 장미터널을 걸을 수 있답니다. 홍제동 견인차량 보관소 맞은편에서 시작되어 조한아파트까지 장미터널이 이어지는데요, 작년보다 터널의 길이가 제법 길어졌습니다. 6월 8일 토요일 오후, 장미터널을 걷고 왔습니다. 함께 가 보실까요?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하얀색, 주홍색... 다양한 빛깔의 장미가 터널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터널을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웃과 함께 지나는 모습들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6. 10. 10:22
  • 서대문구 전통시장, 홍제동 인왕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 서대문구 전통시장, 홍제동 인왕시장 온누리상품권 장보기! 서울 나들이 겸 재래시장 구경도 할 겸 찾아간 곳, 바로 홍제동 인왕시장입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을 즐겨 하는 저에게 재래시장 구경은 늘 필수 코스인데요. 황금 돼지의 해인 올해 처음으로 홍제동에 있는 인왕시장 구경을 해보기로 하고 직접 방문해 봤습니다. 흔히 여행에 있어 그 지역의 장터 구경은 여행을 좀 더 풍요롭고, 기억에 남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 3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4분여 정도 걷다 보면, 마주하는 곳이 바로 인왕시장입니다. 보통 오일장의 경우 장날에 맞춰 방문하게 되지만, 홍제동 인왕시장은 매일 장날처럼 생동감이 넘치고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을 비롯해 채소, 잡화까지 두루 관람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1. 29. 10:29
  • 서대문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 - 7월 넷째주 비안네 작은 음악회
  • 서대문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 - 7월 넷째주 비안네 작은 음악회 매주 금요일 서대문 안산에서 열리는 특별한 음악회 ! 7월 22일 금요일에는 '비안네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홍은 3동 성당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라틴어: Sanctus Ioannes Maria Vianney, 1786년 5월 8일 - 1859년 8월 4일) 또는 장 마리 비앙네(프랑스어: Jean─Marie Vianney)는 프랑스 가톨릭교회의 사제로서 전 세계 모든 본당 신부의 수호성인으로 유명하다. ‘아르스의 본당 신부’라고도 불린다. 시골 마을 아르스의 본당 신부로 부임하여 열정적인 사목 활동으로 종교적 생활을 멀리하고 세속적 쾌락에 찌들었던 마을 전체를 한순간에 종교적 분위기가 넘치는 마을로 바..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1. 7. 25. 14:55
  • [홍제동 유례] 홍제원의 흔적을 따라간 홍제동 길에서
  • 홍제원 옛터를 찾아서 서대문구 홍제동의 유래를 아시나요? 홍제동(弘濟洞)의 지명은 조선시대 국립여관이었던 홍제원에서 유래된 것이랍니다.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관리나 여행객들은 도성을 거쳐 무악재 고개를 넘은 후 홍제원에서 짐보따리를 풀었지요. 또한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중국 사신들도 홍제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한양으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했답니다. 홍제원 터를 알리는 표지석입니다. 오고 가는 사신단은 관리들과 관졸, 가마꾼까지 많을 때는 100 여명에 달하여 사신이 떠날 때 홍제원 주변은 환송 나온 사람들로 많이 붐볐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홍제원 일대는 주막거리가 형성되기도 했답니다. 지금의 모습에서는 그 옛날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지요. 다만 표지석을 보고 홍제원이 있었던 곳이라고 짐작을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3. 9.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