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서대문구 신촌' - 7
  •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새로운 신촌이 탄생합니다!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로 개통!
  • 새로운 신촌(新村)이 탄생합니다! -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개통 - 신촌!! 예전에는 새말터로 불리던 이곳은 70-80세대들에겐 젊음의 거리였죠. 통기타에 생맥주로 대표되던 그 시절의 문화는 이곳, 신촌 대학가를 중심으로 탄생했답니다. 그런데 1990년대 후반 이후 신촌은 급격한 노화를 겪기 시작하면서, 2014년 신촌의 밤거리는 여전히 불야성이지만 문화의 향기는 사라지고 상업 자본의 유혹만 남았습니다. 이런 신촌이 2014년을 기점으로 다시 新村이 되어 대한민국 문화의 성지, 문화의 아이콘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거리로 탄생됩니다. 그 변신의 첫 단추가 바로 차없는 거리입니다! 신촌거리는 사람과 차량으로 정말 혼잡하기 그지 없던 곳이었죠. 도로의 폭은 2차로인데, 버스, 택시, 자가용 등 모든 교..
  •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4. 1. 6. 15:18
  • [통통이가 만난 희망의 얼굴 01] 서대문 TONG 전도사, 소통의 길을 닦는 사람들
  • [통통이가 만난 희망의 얼굴 01] 서대문 TONG 전도사, 소통의 길을 닦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여전히 추운 오후입니다. 계속되는 강추위에 그저 이불 속에만 폭 파묻혀 지내고 싶은 요즘인데요, 기상 시간에 맞춰 놓은 알람 소리가 얄미워 아, 오 분만 더! 꼼지락거리게 되는 아침이면 통통이는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실외에서 일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벌떡 일어나 활기차게 시작하는 하루! 오늘은 서대문구에 부는 산들바람, 서대문 TONG 전도사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TONG 전도사가 뭐냐고요? 서대문 통전도사는 서대문구청 소속 직원들로 이루어진 소규모 집단인데요, 총 10명의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SNS를 통한 ..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2. 10. 15:26
  • [通하는 지식 이야기 No.2]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로 다시 떠오르는 서대문구 "신촌" - 이대 맛집 나들이
  • [通하는 지식 이야기 No.2]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로 다시 떠오르는 서대문구 "신촌" - 이대 맛집 나들이 대학가 주변에는 먹거리가 참 많습니다. 어느 대학가도 예외가 없는데요. 그 중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이화여대 주변 맛집이 궁금하다! 가장 먼저 가볼 맛집은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바이타"입니다. 조선일보에서 '우리대학 최강맛집'에도 선정되었던 유명 맛집인데요. 샐러드와 피자, 스파게티, 리조또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이타"의 인기비결 중 하나는 바로 색다른 스파게티에 있는데요. 'cream & tomato source'라는 스파게티는 일명 '핑크소스'라고 불리며 바이타만의 별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음~ 이름만 들어도..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2. 2. 7. 10:01
  • [희망으로 通하는 이야기] 서대문구 신촌!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로 다시 떠오르는 별
  • [희망으로 通하는 이야기] 서대문구 신촌!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로 다시 떠오르는 별 1990년대, 신촌은 서울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였다. 대학가 밀집지역답게 저렴하고 맛 좋은 먹거리 문화와 길거리 로드샵으로 대표되는 패션 문화, 청춘의 낭만을 꽃피우기에 적합한 운치있는 술집과 게임방, 노래방을 포함한 유흥문화까지… 고르게 발전한 복합적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온 신촌.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머물러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신촌에서 젊은 시절을 보낸 이들이 많다. 그리고 오늘날, 홍대와 명동, 삼청동, 신사동 역시 복합적 문화의 거리로 떠오르며 거대상권이 들어서면서 많은 이들로 붐비게 되었다. 도시가 문화수요층들의 Needs를 적극 받아들여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상권 활성화로 새로운 문화에 목말..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2. 6. 11:05
  • 열린 문화마당(신촌기차역 밀리오레 광장) 6월 행사일정
  • 누구나 자유롭게 일상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신촌기차역 밀리오레 광장에서 정기적인 소규모 공연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공연이 5월을 지나 벌써 3개월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갈수록 공연을 보러 와주시는 분들이 많아지네요~^^ 이번 6월에도 쟁쟁한 밴드들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아요~^^ 상기 행사는 우천시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공연팀에 대해 살짝 소개해드릴까해요^^ 인디로 활동하는 밴드들이다보니 이름만들어서는 생소하죠 그래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1. 아이씨사이다(IYCIDER) 아이씨사이다 팀은 귀를 톡 쏘는 사이다와 같은 청량한 사운드로 이모, 팝 펑크라는 틀에 구한 되지 않고 다양한 색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는 밴드예..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1. 6. 3. 13:25
  • 신촌을 깨우는 새로운 문화설렘 : 예술시장 프리마켓 '창창' 개장소식!
  • 신촌을 깨우는 새로운 문화 설렘 : 예술시장 프리마켓이 신촌에서도 열립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와 함께 신촌 창천문화공원에서도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예술시장을 개최한답니다. 홍대앞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이자, 사회적으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프리마켓 흐름이 신촌지역에 새로운 활기와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팍팍 받고있지요~^^ 신촌 예술시장 프리마켓의 이름은 “창창”인데요. 신촌의 “창”천공원에 “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이라는 뜻이에요. 신촌 프리마켓 “창창“은 재치있는 생활창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시장이랍니다. 또한, 공연/생활창작워크샵/기획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이기도 하죠. 신촌 예술시장 프리마켓 “창창”은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에 정기시장을 개최하는..
  •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1. 5. 27. 14:54
  • 2011 신촌대학연합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 신촌에 불어온 신나는 바람! 신촌 대학연합축제의 뜨거웠던 현장공개 지난 5월 12일 목요일, 늘 차로 북적였던 연세로에 재미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리를 온통 젊음으로 물들인 그이름은 바로 신촌대학연합축제~! 5월이면 전국 여러 대학에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축제를 열고, 가끔은 주변 대학과 연합해 더 큰 행사로 만들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큰 규모의 대학연합축제를 보신 적 있나요? 7개 대학이 연합한 대규모 축제가 바로 이 곳 신촌에서 열렸답니다 뛰뛰빵빵~ 이제부터 연세로에 차량진입 금지! 차량통제를 시작으로 연합축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차 없는 거리에서 즐기는 신나는 대학연합축제~! 이름은 대학연합이었지만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던 아주 의미 깊은 축제였답니다. 지금부터 그 뜨거웠던 현장을 공개합니..
  •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1. 5. 19.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