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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통통통 마을학교 수업
  •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통통통 마을학교 수업 지난 번 서상진 블로그 시민기자님이 TONG을 통해 소개해 주신 를 아시나요? 의 통 통 통은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말이 통하는” 학교랍니다. 북가좌 사거리에 있는 가재울 마을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의 세 번째 수업현장을 TONG이 다녀왔습니다. 12월 11일(목)에 진행된 수업의 내용은 ‘갈등과 의사 소통’에 대한 강의였지요. 이문희 강사님께서는 수업에 참여한 다섯 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설문지에 답을 하거나 주제에 관하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수업을 해 주셨지요.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수 많은 갈등과 마주하게 됩니다. 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 친구들 등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2. 18. 16:01
  •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당신은 매일 기적 속에 살고 있어요
  •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2014년 12월 24일 태국, 일 때문에 바쁜 아빠 헨리와 엄마 마리아, 둘째 아들 토마스와 막내 사이먼, 그리고 큰 아들 루카스. 크리스마스의 휴가를 태국에서 보내게 된 가족에게 닥친 큰 시련, 쓰나미. (출처 따뜻한 하루 홈페이지) 가족은 그렇습니다. 너무 가까이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기도 하고, 너무 사랑해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놓치고 지나가는 순간이 많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여서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별은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까지도, 즐겁게 여행을 한 며칠 동안에도 그렇게 거대한 쓰나미가 가족을 앗아가리라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테니까요. 가까이 있기에 더 소중하고, 사랑하기에 더 표현해야 합니다. 부모가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12. 15. 14:26
  • [남가좌2동]2014 행복학습센터 종강식에 다녀왔어요!
  • [남가좌2동]2014 행복학습센터 종강식에 다녀왔어요! 연일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곳을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남가좌2동 주민센터 내 행복학습센터에서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뜨거운 수강생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모여 특별한 종강식을 가졌습니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지원사업인 에 이 함께 했습니다^^ 2014 교육부 행복학습센터는? 교육부 행복학습센터 운영도시로 선정된 전국 60개 도시 중에서 서울은 5개 자치구가 선정되었습니다. 금천고, 송파구, 영등포구, 은평구, 서대문구는 교육부 지원금으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서대문구는 거점센터 서대문구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행복학습센터R, 행복학습센터M, 행복학습센터W를 운영해 왔습니다. 총 12개의 강좌에 256명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2. 8. 13:41
  • 부모행복 화요특강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한 엄마의 역할>에 다녀와서
  • 부모행복 화요특강 에 다녀와서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의 소망은 아마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또 누군가와 끊임없이 경쟁을 해야 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만큼이나 해야 할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하다고 느낄까요?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위해 엄마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보는 특강이 서대문구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인데요. TONG이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1차 특강은 10월 14일 화요일, 서대문구청 6층 강당에서 열렸는데요. 이번 특강을 해 주신 분은 조선에듀케이션과 행복인성연구소장이신 어거스트 홍 선생님이셨습니다. 어거스트 홍 선생님은 이란 주제로 특강을 해 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0. 17. 15:02
  • [입양]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 [입양]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을 위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로 한 연예인의 친부논란이 일었었지요? 가슴으로 낳은 아이, 참 조심스러운 이야기입니다. 가슴으로 낳은 아이로 대변되는 입양인들 오랫동안 우리사회는 입양인을 외면했고 그 결과 세계 최대의 입양 송출국이 되었습니다. 가끔 매스컴을 통해 좋은 양부모를 만나 잘 성장해 고향을 찾는 훈훈한 소식도 있지만, 입양 가정에서 불행을 겪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이야기의 선두주자 지기가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서대문구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입양된 어린이들과 인연을 맺게된 지난 소식과 입양기관이 있어서 이렇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7월 어린 시절 해외로 입양된 입양인들에게 서대문구로부터 명예구민증을 수여한 소식인데요, 서대문구..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13.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