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복지 서대문' - 8
  • [명품복지도시 서대문] 닫힌 마음의 문을 열게 한 복지통장의 관심과 지원 <복지통장 우수사례 만나보기>
  • [명품 복지도시 서대문] 닫힌 마음의 문을 열게 한 복지통장의 관심과 지원 추석이 바로 다음 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면 시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거리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요. 그런데 이러한 북적거림 속에서 마음이 더 쓸쓸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입니다. 연말연시는 물론이고 명절에 즈음해서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다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이겠지요. 추석을 앞두고, 또 한 번 복지통장 우수사례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복지통장님과 수혜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수혜자들의 어려운 사연에 안타까움이 들면서도 복지통장님의 노력으로 인해 많은 지원을 받으면서 차츰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을 보게 되기 때문에 가슴 ..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3. 9. 12. 11:03
  • [명품 복지도시 서대문]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한 찾아가는 발굴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복지서대문, 구민 전체를 복지적 관점에서 스캔하다>
  • [명품 복지도시 서대문]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한 찾아가는 발굴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명품 복지도시 서대문! 서대문구는 지난 5월부터 7월 11일까지 70여일간 곳곳에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대대적으로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했습니다. 2012년 동 복지허브화사업 시범동을 운영한데 이어 2013년 1월부터 전동으로 확대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방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동 복지허브화의 핵심사업인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는 복지통장을 통한 "찾아가는 발굴 체계"를 통해 구민 전체를 복지적 관점에서 스캔해 보고 찾아오지 않는 민원도 발굴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는 세대 전부를 모집단으로 하여 재산세, 자동차세 등 납세세..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3. 7. 17. 10:13
  • [명품복지 서대문] 함께여서 든든한 나의 이웃이 생겼습니다 <서대문 통장복지도우미가 복지통장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명품복지 서대문] 함께여서 든든한 나의 이웃이 생겼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 잘 사는 서대문구 행복한 명품복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TONG이 소개해 드렸었죠? 동 주민센터는 틈새계층 발굴 및 예방적 복지강화를 위해서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하고 통장 복지 도우미 제도를 운영 중이었으며, 작년에는 통장복지도우미 교육을 통해 틈새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통장에 대해 공공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우리 마을 복지도우미로서의 역할을 부여하였습니다. (이전글보기) 2012/06/07 - [함께해요! 서대문/ 기자단이 본 세상] - 통장 복지 도우미, 주민들의 희망이 되어드립니다. 더불어 이제는 1월부터 2개월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하..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3. 3. 5. 20:48
  • [명품복지 서대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나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해 주세요!
  • [명품복지 서대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나눔! 에 동참해 주세요! 추운 겨울,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세요.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세요. 서대문 TONG과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우선 아래 지도(커뮤니티 맵)에서 우리지역 내 메뉴에서 "서대문구" 선택하면 우리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찾고, 그분들의 복지욕구를 지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활동을 지도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적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거나, 지원이 시급한 경우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즉각적인 민간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역의 봉사단체와 일반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3. 1. 29. 14:38
  • [명품 서대문] 취약계층에 빛이 되는 <서대문구청 저소득층 전기 · 전자제품 무료 A/S 사업>
  • [명품 서대문] 취약계층에 빛이 되는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보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춥지요. 일찍부터 시작한 겨울이었고, 눈도 많이 왔기에 예년의 겨울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들과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취약계층입니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전기, 전자제품이 없는 분들도 많으시고, 또는 있다고 하더라도 전기료 걱정에 선뜻 사용하지 못하기도 하지요. 또는 고장이 났는데 수리를 하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사실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는 전기, 전자제품 수리를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3. 1. 18. 10:41
  • [복지 서대문]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나눔의 거리 지정 및 선포식 개최
  • [복지 서대문]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나눔의 거리 지정 및 선포식 개최 혹시 나눔의 거리 또는 서울디딤돌 사업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서울 디딤돌 사업이란? 지역 내 상점, 학원, 기업체 등의 자율적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여 아름다운 "나눔 공동체"를 만드는 후원사업입니다. 보건, 의료, 교육, 법률, 음식, 생활용품, 교통, 위생, 문화, 예술분야 등 생활전반 서비스를 후원하며, 진료지원, 학원 수강 지원, 음식,생필품 지원, 이,미용, 목욕지원 서비스까지 하고 있습니다. 2012년 "나눔의 거리" 지정 -> 충정로11길(서대문우체국 뒤) 거리특성 - 음식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거리 - 천연동과 인접해 있어 이용자 다수 분포 기부업체 현황 업체현황(개소..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2. 10. 10. 20:56
  • [행복도시 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든든하고 행복한 복지 서대문 만들기> -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나눔문화 실천
  • [행복도시 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나눔문화 실천 5. 든든하고 행복한 복지 서대문 만들기 -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나눔문화 실천 공적 자원의 부족... 법적 요건의 한계..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늘 고민하고 또 고민하였습니다. 서대문 TONG이 여러차례 소식을 들려드렸던 100가정 보듬기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법적요건의 미충족으로 도움이 필요한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을 지역 내 종교단체 그리고 기업 등이 직접 후원해 온전히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도와드리는 서대문만의 특별한 프로젝트죠. 100가정 보듬기? 100가정을 다 보듬고 나면 이제 이 프로젝트는 끝나는건가? 의문을 가졌던 분들도 계셨다면 NO! ..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2. 7. 13. 10:47
  • [행복도시 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든든하고 행복한 복지 서대문 만들기 - 주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실현
  • [행복도시 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 주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실현 우리 서대문구에서는 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울타리」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서대문 TONG과 함께 오늘은 든든한 복지도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 왔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4. 든든하고 행복한 복지 서대문 만들기 - 주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실현 기존의 동 주민센터의 기능 전환을 통해서 충현동과 남가좌2동을 동 복지 허브화 시범동으로 지정해 운영해 왔습니다.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맞춤형 서비스, 원스톱 종합서비스 제공 등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복지동장제, 통장 복지도우미 제도 운영으로 복지의 사각지대를 발굴해 내는 데 힘을 아끼지 ..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2. 7. 12.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