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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현동 구정업무보고회] 아름다운 우리마을! 사랑, 희망 이야기!
  • [충현동 구정업무보고회] 아름다운 우리마을! 사랑, 희망 이야기! 오늘부터 시작되는 소통의 시간!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문학과 예술이 공존하는 충현동이에요~ 2015년 구정업무보고회 현장에 TONG지기 입니다^^ 그 현장으로 바로 떠나 볼까요~ 아름다운 우리마을 충현동 소개시간!! ^^ 우리 마을 충현동은 정지용, 윤동주가 시를 읊던 곳이에요!! 문학과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이장호 영화 감독님의 살아있는 목소리로 충현동 하나 하나 소개해 주셨답니다^^ 가장 의미있고 중요한 시간인 "주민과의 대화"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주민 여러분들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의 소통의 시간!! 가장 중요한 시간인 만큼 서로의 의견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름다운 우리마을 충현동 현장~ 어떠셨나요?..
  •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5. 2. 24. 12:00
  • 금아 피천득 선생님을 생각하며
  • 금아 피천득 선생님을 생각하며 오랜만에 책꽃이에 꽂힌 책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 산 책들과 예전에 있던 책들을 종류별로 구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차일피일 미루다 ‘마음 먹었을 때 하지 않으면 언제 할지 모르고 결국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 정리를 하게 되었지요. 재활용으로 분리수거하거나 기증할 책들과 책꽂이에 꽂을 책들을 나누는 과정에서 귀한 책 한 권을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바로 11년 전인 2004년 가을에 금아 피천득 선생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과 선생님의 번역시집인 입니다. 소네트 시집을 다시 펼쳐보면서 11년 전의 가을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떠올랐지요. 그 해는 제가 첫 번째 시집을 내던 해였습니다. 첫 시집을 내던 기쁨과 설렘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1. 19. 07:42
  • 시 특강 <詩란 가슴에서 머리로 가는 여행이다>
  • 시 특강 서대문도서관에서는 10월 24일(금)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 특강이 있었습니다. 서대문도서관 동아리인 ‘시의 숲길을 걷다’ 회원들과 일반 신청자들을 위해 마련한 시 특강은 8월부터 10월까지 한 달에 한 차례 지속적으로 열렸는데요. 24일 특강은 세 번의 특강 중 마지막 특강이었습니다. 지난 두 번의 특강 역시 TONG을 통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지요. ^^ 8월 : 이영순 시인 특강 바로 가기 (http://tongblog.sdm.go.kr/2763) 9월 : 신광호 시인 특강 바로 가기 (http://tongblog.sdm.go.kr/2844) 이날의 특강은 함동선 시인께서 해주셨습니다. 함 시인은 1930년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하셨으며 서정주 선생님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하여 등단하신 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0. 28. 11:41
  • 이영순 시인의 문학특강 -나의 삶과 나의 문학-
  • 이영순 시인의 문학특강 "나의 삶과 나의 문학" 8월 22일(금) 오후 2시, 서대문 도서관 문화교실에서는 이영순 시인의 문학특강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진솔한 문학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자리에 서대문 Tong이 함께 했습니다. 이날의 특강은 서대문도서관의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문학’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를 실감하는 자리였습니다.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우신 주부들은 특히 글을 써 보고 싶다는 마음을 많이 갖게 되고 또한 여러 곳에서 개설된 문예창작 과정을 공부하고 계신 분들도 많고 앞으로 글을 써 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 이번 특강은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 인생은 문학이고 문학은 인생이다. 그렇기에 글을 쓰고..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8. 28. 14:02
  • 시를 즐기는 시민들을 위한 시월 '연희목요낭독극장 '
  • 2011년 마지막 무대 10월 연희목요낭독극장 가을이 되면 늘상 하는 일이 있습니다. 홍남교 은행나무길을 걷다가 잠시 나무 아래에 서서 떨어지는 은행잎을 맞는 것입니다. 눈꽃처럼 낙엽이 떨어지면 잊고 있었던 낭만이 떠오릅니다. 올해는 문학이라는 낭만과 열정을 한번씩 느낄 수 있어서 기분 좋은 한해였습니다. 매달 마지막 목요일, 연희문학창작촌에서 열리는 목요낭독극장 때문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10월 연희목요낭독극장- 詩, 市. 시민들 지난 3월부터 매주 마지막 목요일 저녁 시민과 작가와의 진솔한 만남과 문화 예술 공연 무대를 즐길 수 있었던 연희목요낭독극장! 10월 27일 (목) 야외무대 열림에서 2011년 10월 마지막 무대를 가졌는데요, 은 관람객이었던 관객들이 무대에 참여하여 자작시 및 애송시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1. 14. 19:04
  • 가을 책 추천, 청년들이 꼭 한번 읽어야 하는 고전소설 - 청소년, 대학생들의 고전 필독서 추천!
  • 이 가을, 청년들이 꼭 한번 읽어야 하는 고전소설 청소년, 대학생들의 고전 필독서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선선한 바람과 적절한 햇살, 그리고 떨어지는 낙엽이 절로 마음을 감성적으로 만드는 것 같네요^^ 가을을 맞아 다양한 도서목록 추천이 여기저기 눈에 띄지만 오늘, TONG이 여러분께 추천드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청소년들에게, 혹은 청년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친 고전 필독서에요. 고전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 어떤 화려한 유행에도 변하지 않는 당당한 아름다움을 지녔기 때문이에요. 또 오랜 시간 동안 더욱 깊어진 지혜의 샘이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을 모두 촉촉하게 적셔줄 거랍니다. 자~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이 가을, 꼭 한번을 읽어야 하는 고전 필독서! 소개할게요^^ 시간을 낭..
  •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1. 9. 28.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