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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이나물 요리, 별미로 좋은 명이나물김치
  • 명이나물 요리, 별미로 좋은 명이나물김치 명이나물 이름의 유래는 먹으면 귀가 밝아진다고 해서 명이나물이라고도 하고 보릿고개 때 목숨을 이어주던 풀이어서 명이나물이라고도 합니다. 마늘보다 잎이 크지만 맛과 냄새는 마늘과 비슷하고요. 그래서 산마늘이라고도 불리지요. 명이나물의 효과는 마늘과 마찬가지로 항암작용에 도움이 되며, 피로회복에 좋은 자양강장제라고 불릴 만큼 좋구요.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아서 면역력 강화와 염증완화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명이나물은 생채로 고기와 곁들여서 쌈으로 드셔도 되구요. 장아찌로 만들어 드시면 더욱 좋아요. 오늘은 명이나물김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명이나물김치 재료 재료 명이나물 500g, 멸치다시물( 물 3컵, 멸치다시마팩 1개), 고춧가루 1과1/3컵, 멸치액젓 4큰술, 새우..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20. 5. 7. 16:19
  •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자리 잡은 울릉도
  •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자리 잡은 울릉도 새해가 밝은 지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의 빠름 앞에 우리는 가끔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마음 속 어느 한 자리쯤에 고요히 머물고 있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생각하게 되지요. 지난 해 늦가을, 가까운 친구들과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가지 못했지요. 차일피일 미루다가는 못 가겠기에 에 따르기로 했답니다. 여행은 ‘건강, 돈, 시간’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그 세 가지 중 한 가지만 있으면 나머지는 만들어보면 된다는 여행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떠올려보았답니다. 묵호에서 울릉도까지 2시간 반 동안 배를 타고 그토록 가고 싶었던 울릉도에 드디어 발을 디뎠습니다. 역사 -512년 : 신라 지증왕 13년 이사부가 우산국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2. 1. 22.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