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살아 숨쉬는 휴식과 문화의 공간- 제 7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에 다녀와보니 본문

생명이 살아 숨쉬는 휴식과 문화의 공간- 제 7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에 다녀와보니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6. 30. 13:58

    역사와 정이 흐르는 홍제천, 그 푸른 물길이 열리다



홍제천은 북한산 수문봉.보현봉.형제봉에서 발원하여 종로구, 서대문구를 관통하여 마포구 구간의 국가하천인 한강 우측으로 흘러드는 지방하천입니다. 유로 연장은 13.38Km 이며, 이 중 6.12Km가 서대문구의 14개 동 중 7개동 (홍은1· 2동, 홍제1·3동 ,남가좌1·2동,연희동)을 지나고 있어 서대문구민에게는 친숙하며 언제나 편안히 쉴 수 있는 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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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자연이 숨쉬는 홍제천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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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에는 버들치와 미꾸라지가 살고 있어서 천둥오리와 중대 백로들에게 좋은 보금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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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 변에는 부처꽃, 비비추, 바늘꽃, 물억새, 구절초, 산꼬리초등 꽃과 풀들이 가득합니다.







눈도 즐거운 홍제천의 낙하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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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교와 홍제교 사이에서 만날 수 있는 낙하분수!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낙하분수는 홍제천의 또하나의 자랑입니다.





홍제천의 문화 - 인상파 화가 르느와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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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 모네전에 이은 인상파의 대가 르느와르의 그림이 전시되고 있는 홍제천! 젊은 소녀들에게 매혹되어 소녀들의 그림을 연작으로 그린 르느와르는 우아한 색채와 사실적인 묘사가 뛰어난 작품들을 그린 화가로 유명하답니다. ^^







제 7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


메말라 가던 홍제천을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염원하여 시작한 '홍제천 생명의 축제'가 제 7회를 맞이했는데요, 홍제천 생명의 축제위원회와 서대문 사람들 신문, 서대문구 상공회가 공동 주관하여 6월 18일과 19일에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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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행사 "위풍당당 페스티벌" 아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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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식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위풍당당 페스티벌"  아빠 힘내세요의 행사를 소개합니다.




1. 서대문 소방서의 화재안전 인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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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소방서 인형극단의 화재 안전 인형극 "불이야, 불이야"는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함께 주었습니다.





2. 가족팔씨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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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엄마, 아빠들의 팔씨름 대회는 웃음과 탄성이 가득했습니다.
젖먹던 힘까지 내느라 고생한 참가자들덕에 흥미진진했지요.
가장 유쾌하고 재미있던 순서였답니다^^




3. 은정피아노의 오카리나 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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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주니어 피아노 학원 어린이들의 오카리나 합주!
아름다운 소리에 기분이 상쾌해 졌지요.





4. 명지대학교 댄스 동아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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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서울 과학고등학교 모듬북과 응원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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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 생명의 축제 개막식 및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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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성우 김혜미씨의 사회로 홍제천 생명의 축제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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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상공회장 백국인님의 축제 개막 선포식 후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의 축하인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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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 문화 대상의 첫번째 수상자이신 서대문문화원장 김환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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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 생명의 축제가 성공리에 잘 끝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풍선을 하늘 위로 날리면서 개막식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서대문구민들의 뜻과 의지를 모아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한 축제였던 홍제천 생명축제는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축제로 성장되길 바라봅니다. ^^


글, 사진 블로그 시민기자 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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