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2011 신촌대학연합축제 - 젊음과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 본문

열정의 2011 신촌대학연합축제 - 젊음과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5. 16. 10:25

    2011. 5월 젊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신촌 대학연합 축제




5월 황금 연휴 기간 내내 내리던 비가 멈춘 12일 목요일, 연세로에는 차량의 출입이 제한되었습니다. 명물거리와 신촌로타리로 이어지는 거리마다 거리공연을 위한 무대가 제작되고 여러 부스가 설치되었습니다. 바로 연세로축제를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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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꼭 10년전 '신촌문화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서대문구에서 최초로 열렸던 문화축제를 올해는 7개 대학 (연세대, 이화여대, 명지대, 추계예대, 경기대, 서강대, 홍익대)이 연합하여 "우리가 Green 신촌"과 연세대학교동아리 연합회를 주축으로  새로운 문화 축제로 부활, 발전시켜 새로운 문화축제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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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열기와 함성이 있었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1. 차량 통제된 명물거리 교차로에서 펼쳐진 거리 공연들


- 청소년 거리 공연팀의 리듬 줄넘기 시연과 태권도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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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물패와 용놀이 사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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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울려 퍼지는 우리의 가락과 화교학교에서 준비한 용놀이, 사자 놀이는
축제의 분위기를 살리는데 한 몫 했습니다. ^^






2. 볼 장 : 명물거리 구간



명물거리에서 펼쳐진 행사는 추계예대의 그림 전시와 경기대의 만화전시 등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캠페인 부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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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더 칠드런'의 켐페인 홍보관 및 건강 켐페인의 홍보관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함께 즐기고 느끼고 나누는 행사임을 보여 줍니다.



-대학생 그림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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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GREEN의 낙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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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의 발자취! 어린 시절, 분필로 낙서했던 생각이 나네요.




- 신기한 마술의 세계를 보여준 매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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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 째즈 밴드의 아름다운 연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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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심 장 (7개대 연합 메인 무대) : 명물거리 교차로와 신촌로터리에서의 다양한 체험 행사 코너


명물거리 교차로와 신촌로터리에 교통을 통제하여 부스를 설치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체험 행사를 통하여 단순히 먹고 마시는 소모성 행사가 아닌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이 마련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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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로에서 펼쳐진 체험행사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시승 및 심폐소생술,
참가 대학생들의 체험 코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친환경 전기 자동차와 스쿠터 시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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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자동차와 스쿠터 시승 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은 코너였습니다.
 유일하게 차 없는 도로를 다닐 수 있는 특권도 누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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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직접 만든 금속 공예품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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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와 홍익대의 금속 공예 학생들의 작품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코너였습니다.




-추계예술대의 케리커처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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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기다리는 꼬마 손님의 표정이 제법 진지합니다. 어느 쪽이 더 예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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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기에 더 좋은 케리커쳐 코너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해 봅니다. 두 친구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 지겠지요?


- 서대문 소방서의 심폐소생술 체험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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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심폐 소생술을 배우는 체험자의 모습이 진지해 보이지요?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구급 대원의 모습, 정말 든든합니다.





- 무알콜 칵테일 음료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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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만드는 무알콜 봉지 칵테일은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 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드는 명품 커피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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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복지관의 노천 카페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장애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긴 줄을 보면 커피 맛에 천사의 마음이 들어가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겠죠?


-퍼포먼스 공연 24반 무예단의 정통 무술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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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그룹의 발라드 락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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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그룹 <입술을 깨물다>의 공연 모습인데요, 팀 이름 만큼이나 독특한 발라드 락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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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그룹 <더 리딩 클럽>의 강렬한 발라드락은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성악 앙상블 <연세대 앙상블> 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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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남성 중창팀<성악 앙상블>의 "You raise up"은 가슴을 울리는 감동이 있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4. 놀 장  - 독수리 빌딩에서 명물거리 교차로


독수리 빌딩과 명물거리 교차로에서 펼쳐진 음악 공연은 인디그룹의 연주와 노래, 연세대 동아리들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공연은 이번 축제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놓기에 충분했지요.





- 인디밴드의 락 공연과 댄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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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그룹  <로맨틱 펀치>의 락 음악은 흥겹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열정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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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동아리의 멋진 소녀시대의 '훗'은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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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솜사탕과 풍선인데요, 공짜로 먹는 솜사탕은
 달콤하고 재미있는 삐에로의 풍선으로 기분은 한껏 즐거워 집니다.





- 연세대 동아리 밴드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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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여성 보컬의 시원스런 목소리에 듣는 사람과 부르는 사람 모두 기쁘게 어우러 졌습니다.






5. 함께 하는 참여 행사들


연세로를 지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들도 있었는데요, 시민들과 추억을 만들고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해비타트 사진전과 못박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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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집짓기 성금 모금을 위한 해비타트의 사진전과 못박기 게임은
시민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민들에게 해비타트 운동 참여도 독려 했구요.


- 이화여대 YMCA의 대안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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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돌림판 게임과 허리 유연성 대결인 림보 게임!
행사 진행자와 시민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은 웃음과 환호가 교차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김은현 김은경 조소 작가의 실험 예술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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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작가 김은현, 김은경씨의 조소 작품은 2시부터 5시까지 작품이 만들어 졌습니다.
흙덩어리에서 점점 모양이 갖추어져 나가는 모습은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았습니다.




신명나는 놀이와 감동이 있는 "신촌 문화 축제"로의 도약을 바라며



신촌 연세로 "대학 문화의 거리 창조"를 위한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공연과 부대시설등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볼거리, 놀거리, 먹을 거리, 생각할 거리등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촌이 문화의 중심으로 설 수 있길 바라며, 상권의 활성화로 인해 신촌 지역이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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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블로그 시민기자 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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