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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제천이 달라졌어요! 서대문구 홍제천 테마 다리 둘러보기!
  • 홍제천이 달라졌어요! 서대문구 홍제천 테마 다리 둘러보기! 홍제천에서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 하다 보면 색다른 교량을 만날 때가 있어요, 그곳은 바로 민과 관이 함께하는 협치 사업인 '홍제천 테마 다리 꾸미기' 로 진행되는 곳이지요. ▲ 테마 다리로 꾸민 홍제3교 교랑 서대문구에는 홍제천과 불광천이 흐르고 있는데, 서대문구의 젖줄인 홍제천은 약 7km 이어지고, 그곳에 다리가 14개 있어요. 17년도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낡고 노후된 교량을 테마가 있는 교량으로 변화를 시키고 있어요. 협치 경제 산업분과에서는 워킹그룹을 만들어 민과 관,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깨끗한 환경 개선으로 포방교, 홍제3교, 연가교를 우선 개선하고 있는데요. 이곳 3개의 교량을 먼저 선택한 것도 함께 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6. 26. 16:05
  • 홍제천 갤러리 타일벽화 만들기!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 홍제천 갤러리 타일벽화 만들기!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홍제천을 산책하다 보면 그림벽화가 눈에 들어옵니다. 홍은교 옆 노후되고 지저분한 홍제천 옹벽에 밝고 아름다운 아이들의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 홍제천 그림 벽화 이 그림은 2017년 사업 공모로 '작은 꿈이 모여 하나로!'라는 사업명으로 '함께하는 여성협동조합'이 참여 했다고하네요. 작년 10월에 홍제, 홍은, 인왕 초등학교 학생 천여 명 어린이들의 타일 그림을 모아 12월에 홍제천 벽화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해요. 학교를 넘어서 마을 내에 있는 아이들이 함께 만나고, 꿈꾸고, 나누고, 자라고, 놀고,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하는 여성협동조합에서 만들어 놓았지요. Tong 지기와 함께 가볼까요? ▲ 2017년 12월에 작업을 하고 있는 함께하는 여성협..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3. 16. 10:13
  • 떠나요~가을여행! 즐겨요~ 가을시장! 포방터시장 "토요일 앤(&) 포방터"
  • 떠나요~가을여행! 즐겨요~가을시장! 포방터시장 "토요일 앤(&) 포방터" 이라는 글귀를 읽으니 불현듯 전통시장으로 가보고 싶었습니다. 대형마트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생생한 시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전통시장이지요. 홍은동 포방터 시장은 서대문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입니다. 1960년대에 시장이 형성되었으니 그 역사가 꽤 오래 되었지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람 사는 정이 듬뿍 느껴지는 시장이고, 홍은동에서 오래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많이 찾으시지요. 포방터 시장에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코리아세일페스타 고객행사가 있었고, 10월 28일(토)에는 '포방터시장이 쏜다! 100원 경매쇼' 행사가 있었는데 그 현장을 TONG이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된 이날의 행사는 다채로웠습니다. 여..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10. 30. 08:50
  • [서대문 드라마 촬영지] '부탁해요, 엄마' 촬영장소! 홍은동 포방터, 포방터시장을 아시나요?
  • [서대문 드라마 촬영지] '부탁해요, 엄마' 촬영장소, 홍은동 포방터, 포방터시장을 아시나요? 세상에 둘도 없는 앙숙 모녀와 실수투성이인 아버지를 통해 잔잔한 삶의 애정을 느끼게 하는 KBS2 주말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요. 이곳이 홍제천 포방교 옆 홍은동입니다. 홍제천에 백로와 청둥오리가 한가롭게 놀고 있네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돌다리가 이곳이랍니다. 포방교에서 홍성교회 건너쪽으로 벽화가 아름답게 그려져 있지요. 여기도 드라마 촬영지에요. 돈을 빌리려 갔다가 그냥 돌아오는 임산옥 (고두심)씨 드라마 속 순간! 홍은동 포방터 시장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실제 포방교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이 바로 그 드라마 촬영지인 서대문구 홍은동 포방터라서 더 감동을 받는 것..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10. 8. 09:50
  • 포방터 시장에서 느끼는 작고 잔잔한 기쁨
  • 포방터 시장에서 느끼는 작고 잔잔한 기쁨 서대문구 홍은동에는 포방터 시장이 있습니다. 시장의 규모가 작긴 하지만 재래시장이 주는 아기자기한 맛과 사람 사는 정이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영천시장이나 모래내시장, 인왕시장처럼 큰 재래시장과는 느낌이 또 다른 곳이랍니다. 포방터라는 이름은 어떻게 붙여졌을까요? 바로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을 공격하기 위하여 포를 설치했던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곳이랍니다. 이 곳에 1970년대 초 주민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된 후에 포방터 시장이 되었지요. 포방터 시장은 시장이 형성되고 난 후 45년만인 2014년 3월에 전통시장으로 인정되었답니다. 포방터 시장을 이용하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지요. 작은 시장이어서 더 마음이 가는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6. 27.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