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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우리말 나들이] 요우커? 유커? 그냥 '중국(인)관광객'으로 부르는 것이 어떨까요!
  • [순우리말 나들이] 유우커? 유커? 그냥 '중국(인)관광객'으로 부르는 것이 어떨까요! 요즘 부쩍 '요우커', '유커'라는 말이 이곳저곳에서 들리고 있는데요. "요우커로 인해 한국 브랜드 화장품의 매출이 백 퍼센트 가량 올랐다." "춘절을 맞아 몰려오는 유커들을 잡기 위해 시내 면세점들이..."와 같은 뉴스를 듣다보면 우리의 설날도 '춘절'이라고 불러야 될 것만 같네요. '요우커'와 '유커'. 어떤 표기가 맞는지도 모르는,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대표적 신어이지요. 일단, '요우커'와 '유커'중 맞는 표기는 '유커'입니다. '유커'는 '遊客(유객)'의 중국어 발음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한 것입니다. '遊客(유객)'을 '요우커'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국립국어원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공동 ..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5. 3. 24. 09:38
  • 문화가 살아있는 새로운 신촌 만들기
  • 문화가 살아있는 새로운 신촌 만들기 신촌! 어제와 오늘 '새터' 또는 '새터말', 서대문구 신촌의 옛 지명입니다. 새 도읍터를 찾던 태조 이성계가 신촌동 일대를 둘러보았지만 터가 좁아 도읍지로 정하지 못했고 그때부터 '새로운 터전의 마을'이라 하여 '새터말'로 불리었습니다. 이는 한자어로 번역돼 신촌(新村)이 되었구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대현동)과 창천동, 마포구 노고산동과 대흥동 일대가 바로 신촌입니다. 주변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홍익대학교, 명지대학교 등의 대학교들이 밀집해 있고 교통편이 발달하였으며 많은 유흥업소 등이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 부도심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죠. 과거 신촌은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로 명성을 날렸습니다. 또 4·50대 중장년층 이상에게 신촌..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2. 1.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