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신촌파랑고래' - 5
  • 서대문구, 청년 스타트업 '신촌 벤처밸리'가 조성됩니다.
  • 서대문구, 청년 스타트업 '신촌 벤처밸리'가 조성됩니다. 청년창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신촌지역 일대를 거점공간과 입주시설로 연결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신촌 벤처밸리 조성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크게 ▲ 청년창업꿈터 1, 2호점 ▲ 연세대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 ▲ 이대 캠퍼스타운 단위형 사업 ▲ 신촌 청년주택을 연결하여 청년창업 벨트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이미 청년창업의 메카로 자리잡은 ▲ 신촌, 파랑고래 ▲ 신촌 박스퀘어 ▲ 창작놀이센터 ▲ 신촌 문화발전소와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전망입니다. ▲ 신촌, 파랑고래 ▲ 신촌 박스퀘어 ▲ 신촌문화발전소, 창작놀이센터 지난 5월 6일(수)에 신촌역 앞 연세로 2다길 19에 '청년..
  • 사랑해요 서대문/경제와 협동 2020. 5. 26. 13:15
  • 신촌역과 이대역 사이, 노래영상극으로 시대를 소환하다!
  • 신촌역과 이대역 사이, 노래영상극으로 시대를 소환하다! 젊음의 거리 신촌! 뜨거웠던 과거부터 현재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신촌은 연세대, 이대, 서강대가 이어져 항상 젊은이들이 생활하며, 지나다니는 곳이지요. 지난 9월 23일과 24일 창천문화공원에 위치한 신촌, 파랑고래 1층 고래마당에서 '신촌역과 이대역 사이'라는 노래 영상극이 펼쳐졌어요. ▲ 버스킹 공연으로 문을 열다 버스킹을 마치자 "아이 배고파. 공연하고 나니 정말 배고프다. 우리 밥 먹으러 가자." 하는 소리에 깜짝 놀랐어요. '공연하다 말고 왜 밥 먹으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노래에 집중하다가 그만 노래 영상극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던 것이에요. ▲ 시대적 벽을 무너뜨리다, 노래 영상극 신촌의 청춘, 세상을 바꾸다! 작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9. 26. 13:43
  • 여름밤 감성 폭발! 신촌, 파랑고래 '열대야 콘서트' 현장!
  • 여름밤 감성 폭발! 신촌, 파랑고래 '열대야 콘서트' 현장! 지난 5월, 서울 신촌 창천문화공원에는 '신촌, 파랑고래'라는 청년문화공간이 개관했습니다. 신촌, 파랑고래는 신촌 문화예술 활동가를 위한 도시재생 앵커시설인데요. 건물 입구 모양이 입 모양을 닮았고, 청년이 가진 푸른 이미지를 담는다는 취지로 '신촌, 파랑고래'라는 명칭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문화예술 활동가들을 위한 공간답게, 그동안 신촌, 파랑고래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열대야로 연일 잠 못이루는 밤이 지속되는 가운데, 길거리에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멋진 아티스트 분들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신촌, 파랑고래 부근에 위치한 창천문화공엔서도 8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인..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8. 23. 08:59
  • 청년문화 허브 '신촌, 파랑고래'가 문을 열었습니다!
  • 청년문화 허브 '신촌, 파랑고래'가 문을 열었습니다! 신촌역 앞 창천문화공원에 자리한 '신촌, 파랑고래'가 5월 29일(수) 문을 열었습니다. 신촌 문화예술 활동가를 위한 새로운 거점의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신촌, 파랑고래 ○ 주 소 :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9(창천문화공원 내) ○ 운영시간 : 주중 09:00 ~ 21:00, 토요일 09:00 ~ 18:00 운영 ○ SN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arangkore -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sdmcity2019 싱그러운 봄의 초록으로 새단장한 창천문화공원에 자리한 청년문화 허브 '신촌, 파랑고래'가 드디어 정식 개관을 했습니다. 지난 12월 준공 후, 명칭 공모에서부터 대학생기자..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5. 30. 13:36
  • 신촌 청년문화전진기지의 새 이름 '신촌, 파랑고래' 가다!
  • 신촌 청년문화전진기지의 새 이름 '신촌, 파랑고래' 가다! 신촌 연세로 일대는 주말이 되면 각종 문화행사가 개최됩니다. 청년들의 핫플레이스인 신촌 연세로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창천문화공원에 새로운 명소가 곧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청년문화전진기지'인데요. 청년문화 네트워크의 중심이 될 가칭 청년문화전진기지의 명칭이 '신촌, 파랑고래'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신촌, 파랑고래'라는 명칭은 청년문화전진기지의 입구가 고래의 입 모양을 닮은 것에 착안했다고 합니다. 또한 청년의 맑고 푸른 이미지와 공원 속 조각품 같은 건물의 느낌이 담겨 최종 확정되었다고 해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건물 모양이 고래랑 비슷하게 생겼죠? '신촌, 파랑고래'는 정식 개관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식..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4. 15.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