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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도둑 줄거리] 김소진 작가의 소설집 '자전거 도둑'에서 마주한 옛 기억
  • [자전거 도둑 줄거리] 김소진 작가의 소설집 '자전거 도둑'에서 마주한 옛 기억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김소진 작가의 소설집 ‘자전거 도둑’을 손에 들었을 때, 책 표지를 보고 마음이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했다. 전봇대와 작은 집들, 빵가게, 자전거를 타고 가는 소년, 빨랫줄에 널린 빨래 등이 파스텔톤으로 그려진 표지는 나를 동심으로 잠시 돌아가게 했다. 김소진 작가는 1963년에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너무나 애석하게도 1997년, 이른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른넷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많은 단편소설과 중편소설, 장편소설을 발표했으니 그의 창작열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다. 12편의 단편소설과..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9. 30. 09:34
  • [이대카페] 낭독독서클럽들의 아지트, 인문학 북카페<문학다방 봄봄>에 가다!
  • [이대카페] 낭독독서클럽들의 아지트, 인문학 북카페에 가다! 신촌 기차역을 지나 이화여대로 가는 골목길에 자리하고 있는 은 독서와 문학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인문학 북카페입니다. 지난 신촌동 구정업무 보고회에서는문학다방 봄봄이 마련한 대하소설 '객주'의 낭독회가 있었습니다. 연극처럼 생생한 책읽기에 책이 주는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문학이 밥이고 문학은 경제다. 인생은 예술이다" 라며 매주 즐거운 책읽기와 다양한 독서낭독회가 열리고 있는 에 이 다녀왔습니다^^ 3월 16일(월) 오후 6시 문학다방 봄봄을 찾았습니다. 작은 카페에는 벽면 가득 책들이 꽂혀 있었습니다. 최상품 원두 드립커피와 고급 와인을 마시며 시와 소설, 인문학을 감상하고 낭독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3. 18.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