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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형무소] 서대문형무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 [서대문형무소] 서대문형무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서대문구에는 가슴아픈 역사의 흔적을 지닌 '서대문형무소'가 있습니다. 서대문형무소는 일제강점기 때 민족지도자와 독립운동가 분들이 투옥된 곳으로 3.1 운동 때 유관순 열사와 윤봉길 의사가 투옥된 곳이기도 합니다. 서대문형무소는 1998년 유관순 열사가 갇혔던 지하 여자감옥과 윤봉길 의사가 복역중 만든 붉은 벽돌 이 외에 독립관과 담장 일부, 망루 2곳을 복원하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해 자주 독립정신과 자유·평화수호 정신을 기리는 교육의 현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가슴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지닌 서대문형무소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과 가치를 검토하기 위해 서대문구가 11월 1일 오후 2시..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10. 31. 15:53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걸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걸음 우리 서대문구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보존되어야 할 그 무엇이 있다! 바로 서대문형무소... 서대문형무소만큼 우리 근현대사의 고난과 아픔을 지켜본 역사 현장이 있을까요? 일제시대 일본의 침략에 저항하는 애국지사들을 가두고 고문하여 저항의지를 짓밝는데 쓰였습니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민족대표 33인과 시민, 학생들을 가둔 곳, 유관순 열사가 모진 고문과 악형에 시달리다 18세의 나이로 순국한 곳도 바로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광복이후에는 정치적 격변에 따라 많은 민주화 운동 인사들이 이곳에 수감되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시작하였습니다. 함세웅 신부를 대표로..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3. 3. 16:34
  • 서대문형무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모임 발족식과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 서대문형무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모임 발족식과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지난 2월 23일(일) 오후 2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교육장에서 민족문제연구소 등 10여개의 시민단체가 모여 서대문형무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모임 발족식과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1부 발족식에서는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의 사회, 윤경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이후 제안단체와 임원을 소개하고, 향후계획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 참여 시민단체 국회민주주의와복지국가연구회 독립유공자유족회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민주열사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서경문화유산포럼(궁궐문화원 김포문수산성지킴이 나의문화유산답사회 남한산성을사랑하는모임 대한불교청년회 문화살림-위..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2. 28. 13:26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인류가 저지른 너무나 잔혹한 행위의 흔적, 아우슈비츠 수용소 알고 계시죠? 나치의 만행에 희생된 사람들을 잊지 않기 위해 유네스코는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역사와 의미에는 관심을 두면서 혹시 우리나라 역사의 아픔을 상징하는 서대문형무소에는 무심하지 않으시겠지요. 제국주의, 반독재, 인권, 평화 등 인류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둘러싼 탄압과 저항의 오랜 역사가 복합적으로 응축된 상징적 공간인 서대문형무소! 이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 서대문형무소(西大門刑務所)는 1908년 10월 21일 일제에 의해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개소되어 1945년 해방까지 국..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2. 27. 15:37
  • [서울 종묘]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 종묘 전각을 걷다!
  • [서울 종묘]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 우리의 종묘 전각을 걷다! 서울은 궁궐이 있어 빛이 난다는 말을 기억합니다. 서울의 5대 궁인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는 우리의 문화를 대표하는 궁궐이지요. 그런데 이 종묘의 멋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더러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답니다. 종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록되었을 만큼 우리 전통의 멋과 기품이 배어있는 아름다운 곳인데 말이죠. 요즘 젊은 이들은 덕수궁 돌담길과 경복궁의 매력은 알지만 서울의 5대 궁에 대해서는 잘 모를 것으로 알아요. 그래서 아름다운 종묘의 멋을 전해드리고자, 종묘에 다녀왔습니다 ^^ 6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종묘의 특별한 문화 종묘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으로 1995년에 유..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6. 2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