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서대문 독립민주 페스티벌' - 4
  • [서대문 독립민주페스티벌] 가수 김장훈이 서대문구 독립민주페스티벌과 함께 합니다.
  • [서대문 독립민주페스티벌] 가수 김장훈이 서대문구 독립민주페스티벌과 함께 합니다. 독도알리기에 앞장서고, 독도 수영횡단에 참여했던 가수 김장훈. 그가 서대문구 독립민주페스티벌과 함께 합니다. 김장훈은 최근 인터뷰에서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테러를 하고, (일본) 각료들이 전범들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 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 그가 9월 15일, 16일 양일간 열리는 에 참여 합니다. 자유와 독립 민주를 위해 애쓰신 독립유공자분과 민주 인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독립민주 페스티벌. 이런 축제의 장에 참석하시는 가수 김장훈. 아마 이번 축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시 : 2012년 9월 16일 19:..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 9. 4. 16:25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우리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을 일깨워주는 "서대문 형무소"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우리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을 일 깨워주는 "서대문 형무소" 혹시 서대문 형무소를 가 보셨나요? 서대문 형무소는 을사조약 이후 국권 침탈을 시작하면서 일본이 만든 시설로, 1908년 시텐노가즈마 설계 "경성감옥"이란 이름으로 준공되어 독립을 위해 일제의 법을 어기며 저항했던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든 교도소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수 많은 애국지사들이 갖은 옥고를 치르고 마침내 목숨까지 빼앗겼던 우리 민족 독립의 현장이며 살아있는 역사의 터입니다.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간첩, 살인자를 처형하기도 했던 슬픈 장소이기도 하죠.. 특히 공작사는 1923년 지어진 건물로, 애국지사와 수감자들을 강제 동원하여 관용 물품을 만들었던 곳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제는 군수용품..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 8. 3. 22:21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독립과 민주, 자유와 평화의 "2011 서대문 독립민주 페스티벌" 되돌아보기!
  •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 독립과 민주, 자유와 평화의 "2011 서대문 독립민주 페스티벌" 되돌아보기! 작년 2011년 10월 28일과 29일, 독립과 민주의 현장 서대문 독립공원과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는 2011이 열렸습니다. 우리 민족 수난의 역사를 상징하는 서대문 독립공원과 형무소 역사관이 지닌 역사성을 바로 세워 현재 세대들의 역사의식을 정립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28일 (금) 전야제 와 29일(토) 본행사로 독립민주인사 토크쇼, 독립ㆍ민주인사 풋프린팅 등 주요행사와 함께 한국현대사 전시회, 태극기 가방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아침부터 내린 비가 다행히 그친 29일 본행사 현장에 TONG이 다녀왔는데요, 독립과 민주의 함성과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할께요. ..
  •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2. 8. 3. 21:49
  • 독립과 민주에 대해 생각해보는, 서대문독립민주 페스티벌
  • 지난 10월 9일은 한글날이었습니다.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신지 벌써 565돌을 맞이합니다. 이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보급한 분들을 선정하여 문화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방송에서는 한글에 대한 여러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해 방영했는데요, 그 중 "외솔 최현배 선생"에 대한 3분짜리 짧은 동영상은 긴 여운을 남겨 주는 수작이었는데요, 한글을 지키고자 애쓰신 선생의 모습은 한글날을 맞아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분임을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글이 목숨이다" -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과 독립정신 우리말과 글을 쓸 수 없었던 암울한 일제 시대에 외솔 최현배 선생은 일제의 탄압에 맞서 한글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경성고등보통학..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0. 12.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