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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의 우리동네 이야기 " 함께 누리는 서대문 "
  • 서대문 안산에서는 근심은 잠시 놓아두어도 좋습니다. 맑은 숨을 내쉬는 메타세쿼이어 숲과 다투어 향을 뽐내는 다채로운 허브들이 우리들을 자연의 품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나무들이 이루는 사랑의 아치를 따라 연인과 함께 걷는 것은 어떨 까요? 연인의 손을 잡고 안산자락길을 걸으며 사랑을 축복하는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도심 속 사색의 공간, 서대문 안산 자락길로 초대합니다. 서대문안산 자락길은 산을 이용하기 힘든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길로 유명합니다. 사회적 보행 약자의 숲길 이용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발상의 전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오감으로 즐기는 특색있는 산책로를 조성하여 찾는 분에게는 감탄사가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서대문안산 자락..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9. 09:28
  • [자선냄비의 유래] [불우이웃돕기] 자선냄비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세요"
  • [자선냄비의 유래] [불우이웃돕기] 자선냄비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세요" 눈도 오는 이제 완연한 겨울입니다. 보통 겨울의 어느날 흔히 볼 수 있는 자선냄비! 아무리 시선을 끌어도 무심한 듯 눈길 한번 주지 않고 길을 재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수는 있어도 속도는 더디지만 자선냄비 안에는 차곡차곡 정이 쌓입니다. 고사리 같은 손을 호호 불어가며 저금통에서 꺼낸 동전을 넣는 아이부터 백발의 할아버지가 나오셔서 꼬깃꼬깃 접은 돈을 넣어주시는 모습까지!! 자선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 모습을 이번 겨울에도 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자선냄비가 언제부터 생겨난지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에 자선냄비가 처음들어오게 된 것은 1928년 12월 15일이며, 1891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맨 처..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2. 12. 5. 10:21
  • 100가정 보듬기 행복 동행 프로젝트 '우리안에 산타'
  • 동지를 즈음하여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었죠. 지금도 비슷하지만 동지와 크리스마스는 정말로 엄동설한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날씨였습니다. 그렇게 추웠던 동지와 크리스마스 날,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셨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께서 가족과 또는 연인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셔으리라 생각합니다.. 통은 그 날 집에서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 때 나가서 친구와 밥을 먹었답니다. 내년 크리스마스는 꼭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길 기원해보면서.. 귀마개를 하고 목도리를 해도 바람이 슝슝들어오는 험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그래도 겨울이 춥지만은 않은 것은 함께 하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쓸쓸한 연말을 보내고 있을 소외된 우리 이웃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런데 서대문구에서 산타행사를 개최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29.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