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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 우리동네 이야기 " 함께 누리는 서대문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9. 09:28

 

 

서대문 안산에서는 근심은 잠시 놓아두어도 좋습니다맑은 숨을 내쉬는 메타세쿼이어 숲과 다투어 향을 뽐내는 다채로운 허브들이 우리들을 자연의 품으로 돌아오게 합니다은은한 조명 아래 나무들이 이루는 사랑의 아치를 따라 연인과 함께 걷는 것은 어떨 까요연인의 손을 잡고 안산자락길을 걸으며 사랑을 축복하는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도심 속 사색의 공간서대문 안산 자락길로 초대합니다.  

 


 




 

서대문안산  

산을 이용하기 힘든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길로 유명합니다. 사회적 보행 약자의 숲길 이용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발상의 전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오감으로 즐기는 특색있는 산책로를 조성하여 찾는 분에게는 감탄사가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서대문안산 특별한 선물

산자락을 따라 산림욕도 즐기고 휴식도 취할 수 있도록 북카페, 휴게마당, 숲속음악회 등 숲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쉼터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정상에 도착한답니다.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가을의 서울은 인왕산과 남산까지 한 폭의 수채화를 얹은 듯 아름답게 펼쳐져 있을 것입니다.

 

 

 

 

 

 



 

 

가을에 더욱 걷고 싶은 사색의 길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달려왔던 지난 한 해, 달력을 보다보니 문득 2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작은 여유도 갖기 못한 채 올해도 이렇게 흘러가는 듯 싶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보내온 시간과 이야기를 잠시나마 돌이켜 볼 시간이 필요한 지금, 여유로운 장소에서 사색을 즐겨보세요.


심호흡 한번에 찾아오는 힐링

푸르디 푸른 숲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심호흡 한번 크게 하시는 것만으로도 생각이 정리가 되는 곳이지요.

빌딩 숲을 빠져나온 것만으로도 느껴지는 힐링의 기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안산공원의 메타세쿼이어 숲길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새로 마주할 수 있답니다.

 

 

 





도심 속의 마음의 여유

물 소리와 함께 도심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걷고 싶다면, 홍제천을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나, 아장 아장 걷는 아기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입가에 지어지는 미소를 자기도 모르는 새 발견할 수 있답니다. 

답답한 도심속에서 삶의 여유가 저절로 느껴지는 산책하기 좋은 곳 홍제천! 

하루 일상중에서 잠시 마음의 휴식을 위해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거닐다 보면 어느새 콧노래가 저절로 나온답니다.


홍제천에서 만나는 반가운 선물 

거기에 홍제천길을 따라 걷다보면 음악분수, 물레방아, 산책로, 자전거도로, 징검다리와 보도교, 안산방죽, 인공폭포, 물길잇기 시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잇는 공간

인왕산 자락의 옹기종기 옛모습을 간직한채 살아온 그들의 진솔된 삶의 모습과 벽화가 어우러진 동화같은 마을. 서울의 몇 남지 않은 달동네 가운데 한 곳인지라, 해마다 연말이면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기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6·25 전쟁 이후에 만들어진 곳으로 갈 곳이 마땅치 않은 가난한 사람들이 들어와 임시 거처로 천막을 두르고 살았기에 당시에는 '인디언촌'이라고도 불리었기도 했습니다. 1983년 주민들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개미를 닮았다고 해서 '개미마을'이라는 정식 명칭이 생겼습니다.


따뜻한 우리 골목길

낮은 언덕길을 따라 담장이 낮은 집들이 보다보면 괜시리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입니다.

아직도 서울에는 이런 곳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동네의 풍경과 분위기,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하나둘 사라져 갔던 우리네 골목길에서, 벽화를 따라 걷다보면 잊혀져 가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오래된 것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림을 그리는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담장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오래된 곳에 새로운 숨결이 스며들게 된 것이지요. 그림들이 참 사랑스러워, 주말이면 카메라를 들고 연인들끼리, 친구들끼리, 혹은 혼자 이곳에 찾아와 사진을 찍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따뜻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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