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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복지방문지도, 복지사각지대 손바닥 위에서 다 되네!
  • 서대문구 복지방문지도, 복지사각지대 손바닥 위에서 다 되네! 서대문구 복지방문지도! 서대문구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원, 관리하는 복지방문지도를 소개할까 합니다. 서대문구민의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담당할 복지방문지도를 전국 최초로 구축하게 되었어요^^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 대하여 상시발굴, 수급결정, 지속관리의 전 과정을 전산화하여 복지담당자가 위기가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주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서대문구 내 2,000여개의 복지자원 검색이 가능한 전자시스템입니다. 이번 2차 개발에서는 복지담당자들에게는 방문복지지도와 서대문구 사회복지시설(155개) 정보를 연동하여 민간자원 연계를 지원하고, 주민에게도 누구나 휴대폰, 인터넷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해당시설 복지자..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6. 7. 25. 08:20
  • 어린이 비만의 위험성과 예방법 - 우리아이 건강을 위해!
  • 요즘 아이들의 비만 문제가 엄청나죠? 실제로 2009년 조사 결과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 3명 가운데 한 명이 과체중이나 비만일 정도로 이미 어린이(청소년)비만은 우리 사회 깊숙이 자리잡았습니다. 서구화된 식습관 속에서 아이들은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해로운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피자, 치킨, 스파게티, 햄버거 등 일단 자극적이고 맛있기 음식이라면 밥을 거부하고서라도 먹곤 합니다. 햄버거 세트의 열량은 800, 스파게티는 690에 이르는데 이렇게 안 좋은 식습관이 몸에 배이면 비만아동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지요~ 어린이 비만의 위험성 자라나면서는 통통해야 된다는 어른들의 말도 있지만, 모르는 말씀이시죠. 어릴 적 비만은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굴레’와..
  •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1. 3. 21. 18:18
  • 지금은 노인복지 시대! 어르신들을 위한 서대문구의 복지 (노인일자리사업,어르신말벗되기)
  • 우리사회가 점점 고령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의학의 발달로 병을 고치는 것이 쉬워졌고 기술의 발달로 삶이 윤택해졌기 때문이죠. 지난 포스팅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 문제를 말씀드렸었는데요. (☞저출산문제 포스팅) 안타깝게도 고령화된 사회에서 어르신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갈 뿐입니다. 현재 71년생 남자의 예상평균수명이 94세라고 하는 마당에, 정년퇴직 연령은 불과 평균 만 55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때문에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는 ‘실버복지’라 불리는 노인 복지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우리 서대문구에서는 어떤 모습과 방향으로 노인복지를 실시하고 있는지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 1. 외로운 어르신들의 힘이 되어드리기 결식노인 무료급식 형편이 어려우시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1. 3. 17. 17:48
  • 복지 사회로 거듭나는 서대문구, 아동복지도 최고!
  • 무서운 한파가 찾아왔던 지난 주말에 비해 날씨가 조금 풀린 것 같죠? 그래봤자 영하의 추위는 여전하지만요 ^^. 겨울의 매서운 추위가 어서빨리 풀리길 바라면서 훈훈한 온기가 가득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서대문구가 복지도시로 태어납니다! 우리 서대문구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는 복지에 ‘올인’하기로 했어요. 최근 복지 수요는 굉장히 다양화 된 형태로 급증하고 있는데요. 서대문구는 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민간 주도의 ‘사회복지협의회’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죠? (사진 : 플리커) 서대문 '사회복지협의회'가 가져올 미래 서대문의 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 관계자는 물론, 경제, 언론, 문화, 종교..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1. 3. 17. 17:33
  • 따뜻한 점심으로 사랑을 나눠요! - 삼일중앙교회 목요 무료 급식
  • 오늘은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해드릴까합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졌지만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한 교회에서 만나고 왔는데요. 그 곳에서 어르신들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따끈한 밥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바로 서대문구 연희동 '삼일중앙교회' 인데요. 이 교회는 매 주 목요일마다 서대문구 연희동과 남가좌동 노인들께 점심식사를 무료로 대접하고 있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으로 사랑을 나누는 삼일중앙교회 목요 무료 급식 현장으로 함께 가실까요? 10년을 한결 같이 지켜온 무료 급식 봉사 매주 목요일마다 서대문구 연희동과 남가좌동 노인들이 찾는 밥집이 있습니다. 서대문구 연희동 삼일중앙교회(이재훈 목사)에서는 10년 넘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무료로 대접하고 있습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3. 14.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