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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소문 철도건널목! '땡땡거리'에서 만나는 서대문 감성!
  • 서울 서소문 철도건널목! '땡땡거리'에서 만나는 서대문 감성! '땡땡땡'를 들려오는 정겨운 소리! 서울 미동초등학교와 서소문 아파트가 위치한 곳, 이곳에 '서소문 건널목'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름만 전하는 서소문이 있던 자리인데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허문 뒤, 경의선 열차가 지나는 서소문역을 지었어요. 추후 서소문역은 철거되었지만 현재까지 철도가 지나는 곳입니다. 이곳을 지나다 보면 '땡땡땡' 신호음이 울리고 차단기가 내려오는 풍경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답니다. 곧이어 KTX, 무궁화호, 화물열차 등 다양한 기차들이 지나가고 있어요. ▲ 복선으로 운행되는 경의선 기찻길 철길은 서울역에서 신의주까지 518.5km 복선 철로인데 문산역까지는 수도권 전철이 운행되고 문산에서 도라산역은 일반 열차가 운행이 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10. 27. 11:07
  • 역사속으로 - 서대문 옛날 이야기 (충정로동) 두번째 편~!!
  • 마을 앞으로 흐르던 물로 좋은 우물과 미나리밭 등이... 충정로 지역은 동사무소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어물과 미나리와 관련이 있는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보면 안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영천시장을 지나 경찰청 옆으로 흘러가면서 물이 많아져 중앙시장쪽으로 흘러가 만초천을 이루며 용산으로 나가는 개천의 영향으로 물이 많은 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농포라고 부르는 서소문공원 일대는 배가 들어와 어물전이 생겼던 지역이며, 특히 4대문과 4소문의 하나인 돈의문(서대문), 소의문(서소문) 밖에 인접한 동네로서 조용한 곳을 찾아 고관대작(高官大爵) 들이 살았던 마을이기도 합니다. 초리우물골 경찰청 건물 북쪽, 미근동 31번지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항상 물량이 풍부하고, 넘쳐 흘렀으며, 물맛도 좋고 달아서..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2. 3. 29.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