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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우리말 추위와 관련된 우리말 한추위, 득하다, 맵차다에 대해 알아볼까요!
  • 순우리말 추위와 관련된 우리말 한추위, 득하다, 맵차다에 대해 알아볼까요! 어느덧 겨울 한추위가 시작되는 달이 다가왔습니다. '한추위'는 한창 심한 추위를 나타내는 말로 반의어로는 한창 심한 더위를 나타내는 '한더위'가 있습니다. 겨울 날씨는 때로는 득하다가도 때로는 겨울답지 않게 푹한 날씨가 반복됩니다. 여기서 '득하다'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푹하다'는 반대로 겨울 날씨가 춥지 않고 따뜻하다는 의미이지요. 겨울에는 몹시 맵차게 부는 바람 때문에 목도리는 필수인데요. '맵차다'는 날씨나 바람이 맵고 차다는 의미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입니다. 남은 12월, 모두가 즐겁고 보람차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순화어 책갈피 애매하다 ▶ 모호하다 [서울시 선정 순화어] 표준어 책..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5. 11. 27. 17:10
  • [정전기없애는법] 지긋지긋한 겨울철 정전기를 없애는 법!
  • [정전기예방법] 지긋지긋한 겨울철 정전기! 이제 그만~ 건조한 겨울철, 겨울철에 주유구를 열다가 갑자기 불이 일어나는 사고!! TV 뉴스를 통해서 많이 접하게 되시죠. 이런 사고의 범인은 겨울이면 우리가 흔히 느끼는 정전기로 인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건조한 겨울철, 옷이나 목도리 등의 마찰로 몸에 쌓여 있던 정전기 전하가 주유구를 열때 새어나온 기름 증기에 방전되면서 폭발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정전기는 지금처럼 건조한 겨울철에 더 기승을 부려요. 자동차에 키를 꽂을 때마다 불꽃이 일어나고, 스웨터를 입거나 벗을 때 '찌지 직' 소리와 함께 머리카락은 폭탄 맞은 것 처럼 변하기도 하지요. 정전기는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전기라고 해서 정전기라고 불리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전기가 흐르는 물이라면,..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1. 25.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