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도움' - 6
  • [맞벌이] 맞벌이부부는 안심, 자녀는 신나는 방학을 위한 서대문구 맞벌이자녀 돌봄!
  • [맞벌이] 맞벌이부부는 안심, 자녀는 신나는 방학을 위한 서대문구 맞벌이자녀 돌봄! A씨는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육아휴직을 내고 현재 42개월 된 아들과 6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때는 워킹맘으로 회사에 출퇴근하며 아이를 돌봤지만 둘째가 태어나면서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육아휴직을 냈어요. 육아휴직이 끝나도 남편과 맞벌이하면서 아이 돌보려고 하는데 아이들을 어디에 맡겨야 할지 걱정이네요." 직장인 B씨는 초등학생 자녀 문제로 고민입니다. "아침에 일하러 나가면 아이가 집에 혼자 있어요. 시간이 날 때마다 전화를 하지만 아이에게 사고가 나진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겨울방학 시즌에 가장 큰 걱정을 하시는 건 맞벌이부부가 아닐까 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집에 있는 아이들이 걱정되기도 하고, 누군가..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4. 12. 29. 17:28
  • [보육원] 새롭게 단장한,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로 오세요~!
  • [보육원] 새롭게 단장한,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 로 오세요~! 여기는 홍제1동 자치회관! 이 곳 2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가 2주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나눔터는 연령대별 장난감과 도서, 장난감소독기, 모유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어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한시름 덜어 들일 것으로 지기는 예상합니다!!! 공동육아나눔터에는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와 소통하고 이웃 간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동네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의 재능을 활용한 '자녀 양육 품앗이 모임'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 지기가 한 번 소개해드렸었죠? (↓를 누르시면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보육원]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라면 누구나,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에 놀러오세요! 지기는 너무 자랑..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12. 15. 10:45
  • [보육원]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라면 누구나,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에 놀러오세요!
  • [보육원]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라면 누구나,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에 놀러오세요!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바로가기 : sdmfc.familynet.or.kr)에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족돌봄나눔, 가족교육·문화, 가족상담, 지역사회연계, 아이돌봄지원, 가족역량강화 등 좋은 일은 많이 하는 곳이죠!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삼성생명 후원으로 지난 10월 리모델링을 실시하여 지역중심의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연령대별 장난감과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고 장난감 소독기와 모유 수유실 등이 준비되어 어린아..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4. 12. 3. 08:41
  •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걱정되시죠? 수능 마무리 전략!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걱정되시죠? 수능 마무리 전략!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대한민국에서는 매년 11월 꽃다운 나이를 가진 친구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시험을 치루죠? 어느덧 달력을 보니 수능이 이제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수험생에게는 인생의 첫번째 가장 큰 시련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큰 시험이랍니다. 그럼 일주일이 남은 이 시점에 수능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그래서 지기가 공부해왔답니다^^ ※ 수능 꼭! 기억해야 할 세가지 마무리 전략 1. 약점 담은 오답노트 활용! 모의고사 시험지를 다시 참조해도 도움 이 때는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해오면서 틀렸던 문제를 집중 공략하는게 제일 도움이 됩니다. 특정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틀렸다면 오답 노트를 활용하는 것이 G..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1. 5. 18:08
  • [아름다운세상이야기]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입니다.
  • 2012년 11월 늦가을 한파가 몰아치던 어느날, 한 남성분이 힘없는 발걸음으로 한 약국에 들어섰습니다. 약을 사려는 손님인 줄 알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 약사는 소파에 털썩 주저앉은 뒤 갑작스레 신세한탄을 늘어놓는 남성분을 싫어하지 않고 그의 애달픈 사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생활비를 벌려고 파지도 줍고 온갖 잡일을 다했지만 100만 원이 넘는 보청기를 살 수 없어요. 귀만 잘 들리면 좀 더 나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을 텐데 답답해 죽을 것 같아요, 꼭 좀 도와주세요." 1990년대 말 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시절 사업 부도로 대구에서 부산으로 온 김 씨는 심한 스트레스와 영양 부족으로 몸이 허약해져 마땅한 일거리를 찾지 못한 채 생활고에 허덕였습니다. 그는 몸이 아파 입원했던 병원에서 링거를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10. 27. 10:58
  •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빠른 대처로 신생아 살린 경찰'
  • 11일 오후 1시 3분쯤, 한 남성의 다급한 목소리가 신촌지구대의 수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태어난 지 5일 된 신생아가 폐렴이 90% 이상 진행돼 1시간 안에 엄마 피를 수혈 받지 못하면 목숨이 위독해지는 상황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의 정밀검진 및 치료를 위해 강서구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한 부인을 두고 아들과 함께 병원 찾았는데, 의료진에게 청천병력과 같은 진단을 받은 것이지요. 1시간 내에 아기가 있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과 엄마가 입원해 있는 강서구의 한 병원을 왔다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주말 오후의 도로는 나들이객으로 꽉 막힌 탓으로 1시간 안에, 아빠 혼자의 힘으로 엄마의 피를 구해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했기에, 경찰의 긴급한 도움을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이날 오후 1시9분. 신고를 접..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10. 13.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