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뉴딜사업' - 4
  • 서대문구 홍제역세권 일대 '서울시 중심지형 도시재생사업' 선정
  • 서대문구 홍제역세권 일대 '서울시 중심지형 도시재생사업' 선정 서대문구 홍제역세권 일대의 침체된 상권 활력과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고 중심지로서의 기능 회복을 위해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중심지형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홍제역세권 일대는 서울 도심과 가까우며 홍제천과 안산 등 우수한 자연 자원과도 근접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변화없이 장기간 침체를 거듭한 지역으로 도시 재생이 시급한 지역입니다. 홍제역세권 일대는 앞으로 5년간 최대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진상가 리모델링사업, 역사문화 등 특화공간 조성, 홍제천 접근환경 개선 등의 재생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토대로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지역 거버넌스 구축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게 됩..
  • 사랑해요 서대문/경제와 협동 2019. 11. 29. 10:39
  • 도보로 10분! 천연충현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모두의 마을' 본격화
  • 도보로 10분! 천연충현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모두의 마을' 본격화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충정로역에 이르는 천연동과 충현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상지는 '일반근린형'에 해당하는 준주거지역으로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천연충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일상의 행복과 재미가 있는 도심 삶터' 조성을 위해 4개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됩니다. ▲ '천연충현 도시재생 뉴딜사업' 위치도 '마을관리소 시범사업'을 통해 4~5개의 소규모 거점 공간을 조성해 영유아부터 청소년과 고령자를 위한 돌봄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고, '노후주택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서..
  •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9. 10. 31. 15:38
  • 독립문 한옥 북카페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 독립문 한옥 북카페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한옥은 우리 고유의 정서가 스며있는 포근한 곳이지요. 특히 전통한옥에서 책을 보고 차를 마시면 더욱 편안하고 아늑함을 느낄 수가 있어요. ▲ 아담한 한옥 북카페 서대문구 천연동 영천시장 부근에 석교 교회 옆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북카페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지난 6일 토요일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 작업을 하고 있는 이장희 작가 이곳은 천연동·충현동 일대는 2018년 8월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2년까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진행되는 곳이기도 하지요. ▲ 약 90년 된 옛 모습의 한옥 공사 모습 정확히 말하면 이곳은 옥천동인데 한옥집은 1936.10.10. 사용승인이 떨어져 몇 명의 주인이 바뀌었지만, 한옥 벽..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4. 25. 11:07
  •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 선정!
  •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 선정!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250억원의 예산이 4년간 투입될 예정입니다. 서울에서는 소규모 정비사업 위주의 7곳이 선정되었습니다. (※ 선정지역 : 서대문구, 중랑구, 강북구, 은평구, 관락구, 동대문구, 금천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구도심의 중심 기능을 되살려 혁신 거점으로 조성해 기존의 재개발·재건축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과는 달리 마을의 자원을 보존하면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서대문구 천연동·충현동 일대는 '일반근린형'에 해당하는 준주거지역으로,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8. 9. 13.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