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서대문구 -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 본문

[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서대문구 -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

사랑해요 서대문/경제와 협동 2012. 7. 11. 09:40

[서대문구] 숨 가쁘게 달려온 서대문구 되돌아보기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서대문구 -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


3.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서대문구 -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서대문구!!!


우선 우리 아이들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부담을 갖지 않고, 학교에서 안전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친환경적인 무상급식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였고, 또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안심하고 맛있게 먹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친환경 우수 식재료를 지원하였습니다. 거기다 앞으로는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위한 지원센터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양질의 음식을 먹고서 더욱 건강해지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학교 개방 등 지역사회 기여도에 따라 학교지원 인센티브제를 도입하고, 특화된 학교인 홍은동에 위치한 홍은초등학교, 연희동에 위치한 신연중학교, 홍제동에 위치한 인왕중학교를 혁신학교로 지정하였으며, 서대문구 내 63개교에 방과 후 학교, 도서관, 영어캠프, 학습준비물 등 교육과정(교육경비)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양한 교육수요를 반영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서대문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좀더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이 걱정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는 주거에 대한 부담일 것입니다. 지방에서 올라 온 학생들이 당장 지낼 곳을 걱정하는 모습을 많이 보곤 했습니다. 설령, 지낼 곳을 찾았다고 해도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서 많은 부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대학생을 위한 임대주택을 건립하였습니다.

-> 현재 홍제동 40-63 유휴건물을 활용해 8가구에 총 16명, 월 4~5만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대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희동 105-8 공영주자창 부지를 활용해 서울시와 연계하여 71가구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기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스로학습 독서교실(1기 중학생 38명, 현재 2기 운영 중)을 운영하고, IPTV를 활용한 공부방 교육서비스를 제공(방과 후 교실, 지역아동센터 등 15개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청소년 영어캠프,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센터 운영 등 맞춤형 학습코칭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나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서대문만의 특화된 도서관 운영(구립이진아도서관, 홍은도담도서관)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북 콘서트, 독서캠프, 다문화 세계체험 등)으로 책 읽는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00권 책 읽기 운동" (해당 글 참고 바로가기) 을 추진하였는데 1,6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약 9,600건의 독서지도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작은 도서관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사회과학, 다문화, 자연과학, 어린이 분야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서 및 독서지도사를 배치하였고, 작은 도서관의 도서 및 회원을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대출 순회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북시터, 동화구연가 등 도서관 자원 활동가 양성에도 힘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더 힘쓰겠습니다.



우리구는 항상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한 방안으로 평생교육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22개 기관)하고, 학습동아리 활동에 있어 우수한 활동을 하는 동아리(21개 동아리 : 968명)에게는 활동비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교육방안을 더 확대해 서대문구 내 10개 대학을 활용하여 대학과의 다양한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도 진행하였습니다. 


* 세부내용

 연세대학교와의 Dream Start 멘토링(406팀 활동)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내 저소득가정 학습, 문화 멘토링(1,300팀 활동)

 연세대학교 열린 시민대학 운영 (310명 참여, 해당 글 참고 바로가기- 열린시민대학 수료식관련)

 연세대학교 자격증 및 전문가 과정 운영 (127명 참여)

 이화여자대학교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40명 참여)

 이화여자대학교 영재교육센터 운영 (379명 교육, 서울시 창의적 산출물 대회 다수 수상)

 명지전문대학교 취업, 자격증 평생교육과정 운영 (725명 참여, 자격증 취득 및 재능기부)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서대문구가 되기 위해 이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 및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평생교육의 역량까지 강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운영에 있어 어려움도 있었지만 구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구민 여러분의 격려 뿐만 아니라 쓴소리도 다 받겠습니다. 더욱 노력하는 서대문구가 될게요. 감사합니다.


내일은 "든든한 복지도시 구현" 에 대한 내용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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