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의 희망 산책 이야기 02]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 서대문구 신촌! : 거대한 소통의 장 신촌의 거리축제 본문

[통통이의 희망 산책 이야기 02]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 서대문구 신촌! : 거대한 소통의 장 신촌의 거리축제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2. 3. 15:44

[통통이의 희망 산책 이야기 02]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 서대문구 신촌! : 거대한 소통의 장 신촌의 거리축제


젊음의 축제! 

거리의 축제!
대학연합축제와 신촌 프리마켓 이야기




 
통통이의 희망 산책 두 번째 이야기는 바로 신촌의 놀거리 문화 입니다. 신촌은 젊음의 거리 답게, 1년 365일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로 가득합니다. 이번에는 각 대학들이 축제 시즌에 서로 연합하고 소통하여 완성한 대학연합축제와 신촌 거리에서 펼쳐진 오픈 마켓, 프리 마켓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행사는 지난 2011년 활발하게 벌어진 축제들로, 2012년에도 계획하에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 가지고 들러 주세요!


젊은이들의 소통창구! 대학 축제, 열정과 패기로 연합하여 새로운 축제 문화를 빚어내다.
대학연합축제 장난! [마당 장 場 따뜻할 난暖]


지난 5월 연세로 일대에서는 따뜻한 마당놀이가 한 판 신나게 벌어졌었습니다. 이번 대학연합축제는 신촌의 7개 대학 연합체인 우리가 그린 신촌과 연세대동아리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고 합니다.

신촌의 축제는 1991년 부터 시작되어 매년 신촌 거리에서 경쾌하고 즐겁게 벌어졌었는데요, 초기에는 구청의 주도 아래 축제가 펼쳐졌고 2003년 부터는 상인들의 추진하에 축제가 진행 됐었다고 합니다. 대학생이 주최가 되어 신촌 축제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학가만의, 대학가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신촌의 문화를 재탄생시켜보자는 취지로 시행되었습니다.



대학생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축제의 장을 펼쳤던 신촌 대학축제! 그 열기가 채 가지지 않은 가운데 다시금 봄을 기다리는 요즘, 2012년 새해에는 어떤 다채로운 축제들로 신촌 거리가 뜨겁게 붐비기 될 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시장문화의 시작은 거리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며 소통하는 예술가들의 창작 나눔의 장, 홍대 프리마켓 창창.






신촌 예술시장 프리마켓은, 창작을 주활동으로 삼는 창작가들이 주가 되어 펼쳐진 행사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독특한 생활 창작품을 전지, 판매하는 시장이면서 공연, 워크샵, 전시회 등이 어우러진 문화축제입니다.

우리 생활 속 숨어있는 재능 넘치는 창작가들과, 예술과 삶을 접목시켜 보다 색다른 생활공간을 꾸며보고자 갈망하는
수요층이 맞물려 풍성하고 가치있는 소통의 장으로 기억되는 행사입니다.

2012년에도 이러한 문화활성화를 위한 노력들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덧붙여!
신촌의 창천공원 일대에서는 주기적으로 미니섬이 주최하는 프리마켓도 운영된다고 하니 일정을 눈여겨 보았다가 참석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통통이는 벼룩시장을 참 좋아해서^^ 늘 달려가서 예쁜 아이템들을 한아름 가져 오기도 하는데. 벌써부터 설레고 무척
기대가 됩니다!

축제는 준비하고 진행하는 측의 주최로 그 틀을 갖추고 마침내 세상에 드러나지만, 직접 방문해서 즐기고, 그 가치를 나누고 전파하는 참여자의 존재 없이는 결코 성공리에 마칠 수 없습니다.
준비하는 자의 노력과, 참석하여 즐기는 자의 마음가짐이 만나야만 성사될 수 있는 신바람나는 축제!

그런 의미에서 축제야 말로 거대한 소통의 장이 아닐까요?
앞으로 서대문구에서는 또 어떤 축제들이 벌어질까요? 기대하는 바, 바라는 바, 요청하고 싶은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댓글 달아 주세요. 여러분들의 피드백이 모여 더 훌륭하고 멋진 축제가 완성될 것입니다.

통통이의 대국민 프로젝트! 모든 국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나누는 소통시스템이 확립되는 그날까지!
즐거운 희망 산책은 계속 됩니다. 통통, coming soon!

[통통이의 희망 산책 이야기 02] 아시아 문화관광의 메카 서대문구 신촌! : 거대한 소통의 장 신촌의 거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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