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캠패인 - 우리들의 희망 덧글이 통곡의 미루나무를 살립니다! 본문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캠패인 - 우리들의 희망 덧글이 통곡의 미루나무를 살립니다!

놀러와요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1.09.22 18:12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우리의 희망의 덧글이 통곡의 미루나무를 살립니다!
통곡의 미루나무를 죽지않은 영원한 생명의 나무로 우리는 살려야 한다.


디케이소울(D.K Soul) 김동규의 '그 자리에만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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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장으로 들어가는 사형수들이 이 나무를 붙들고 통곡했다는 통곡의 미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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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324호로 지정된 '사형장'으로 향하는 길에서, 외롭게 자라고 있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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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장 안에 있는 또 한 그루의 나무에는 사형수들의 한이 서려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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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장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만난 '통곡의 미루나무'
미루나무의 수명은 100년 정도라고 한다. 이 통곡의 미루나무는
80년정도의 나이를 가진 나무로
이제 약20년 밖에 수명이 남지 않았다.
통곡의 미루나무를 죽지않은 영원한 생명의 나무로 우리는 살려야 한다.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에 참여 해 주세요!
우리들 마음속에 독립과 민주의 열사들의 얼과 혼의 정신을 잊지 않고
다시 되세기며 내일의 역사를 함께 생각할 때 통곡의 미루나무는 희망의 미루나무로
100년이 아니라, 1000년, 아니 영원히,우리들 가슴속에서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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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캠페인 스토리텔링콘서트가 열립니다!



오후 5시30분 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30분 관람한 후
통곡의 미루나무 아래서 미루나무 살리기 이야기콘서트가 키다리아저씨 문석진,
 스토리텔링 뮤지션 홍순관,
가수 디케이소울 김동규등와 함께 과거의 아픔과 기억,
 오늘의 우리,
영원한 미루나무와 함께, 우리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6시00분 부터  7시 10분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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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스토리텔링뮤지션 홍순관'


1995년 정신대할머니돕기공연 <대지의 눈물>
2000년 동경국제법정에서 공연
한국에 평화박물관 건설을 목표로 평화박물관건립모금공연
<춤추는 평화―Dancing With Peace>를 진행.
기후온난화를 막기 위한 환경 공연 <착한노래만들기>를 기획 진행.

www.hongsoongwan.com
http://cafe.daum.net/sghong



<윤동주의 십자가, >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종 소리도 들려 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처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 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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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30분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30분 관람는 무료입니다.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에 많은 참여와 우리의 내일을 생각해 보는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우리의 희망의 덧글이 통곡의 미루나무를 살립니다!

이츠스토리 장재규 스토리텔러/
jabin14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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