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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증상, 예방법!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6. 7. 20. 10:29

폭염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증상, 예방법!

 

 

 

장마가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여름철 폭염!

 

요즘 폭염주의보 발령이 잦아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가요?

 

무더운 날씨에 활동을 하다보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답니다.

 

tong지기와 함께 폭염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집중!!

 

 

 

 

:: 폭염이란?


일정 기준 이상의 기온상승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유발하는 재해를 말하며,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주의보를, 일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경보를 발령합니다.

 

 

:: 폭염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


▶ 여름철에는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해 폭염특보 및 기온, 예보 등을 확인해두는게 좋아요!

 

▶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가급적 외출을 피해주세요.

 

▶ 부득이 바깥 활동을 해야 한다면, 햇볕 노출을 최대한 피하고 하루 중 온도가 가장 낮은

    시간대에 외출을 하세요.

 

▶ 폭염일 때는 무엇보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인이 들어간 술, 음료는 자제해주세요.

 

냉방병 예방을 위해 실내, 외 온도차는 5℃ 내외로 유지해주세요.

 

 

 

:: 온열질환 바로알기!


두통, 현기증,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주세요.

 

온열질환에는 열경련, 일사병, 열사병 등이 있어요!

 

열경련은 이중 가장 경미한 증상인데요. 더위에 장시간 운동을 하는 경우 흔히 발생합니다.

열경련으로 인한 경련 발생시 수분과 염분을 알맞게 섭취한 후 그늘에서 휴식을 충분히 취해주세요.

 

일사병은 더운 공기와 직사광선을 오래 받아, 몸이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으로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면서 현기증, 두통 등을 동반하게 됩니다.

이때는 서늘한 곳으로 이동하고 옷을 느슨하게 한 후,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해주세요.

 

열사병은 무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거나 운동할 때 발생합니다.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40도 이상의 고열 증사이 나타나게 됩니다. 열사병 증상을 보이면 빨리 체온을 내릴 수 있도록 옷을 벗기고 찬물로 온몸을 적시도록 합니다.

얼음이나 알코올로 마사지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으로 체온을 낮춰주세요.

 

 

 

 

폭염이 주로 발생하는 시간인 오전 11시~오후 2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는 것이 좋아요!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수입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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