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함께 하는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 2015 북아현동 구정업무보고회에 다녀와서 본문

"손에 손잡고 함께 하는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 2015 북아현동 구정업무보고회에 다녀와서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2. 27. 17:29

 "손에 손잡고 함께 하는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

2015 북아현동 구정업무보고회에 다녀와서

 

 

 

서대문구는 지난 2014년을 되돌아보고 2015년의 계획을 구민과 함께 공유하고 구민의 의견을 들으며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월 24일(화)충현동을 시작으로 2015 구정업무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사람중심도시 희망서대문2015 주요업무계획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던

 다양한 시도와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자리!  지난 2월 25일(수) 오전 10시부터

북아현동 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열린

"손에 손잡고 함께 하는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 에 TONG 시민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북아현동'은 아현고가철거와 뉴타운 구역정비라는 굵직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웨딩타운과 가구거리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의 노력이 조금씩 결실을 맺고 있고,

2015년 쾌적한 도시환경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계속 될 것입니다.

 

 

류내경 북아현동 동장님은 이번에 새로 북아현동의 살림살이를 맡았는데요,

주민과 소통하며 겸손한 자세로 섬기고 새로운 북아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인삿말을 대신하셨습니다. TONG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서대문구청 임근래 정책기획담당관의 구정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역점을 둘 것이며

공동체 속에서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의 힘을 다져 나갈 것입니다."

 

 

 

 

작년 구정업무보고회 때 건의되었던 주민의 소리가 결실을 맺은 모습입니다.

 주민이 불편한 것을 작은 것부터 어려운 일까지 노력하는 모습은 2015년에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나타날 것이란 기대를 갖게 합니다.

 

 

 

서서울 병원과 의료 협약식을 가졌는데요, 서서울병원(이사장 윤다현)과 북아현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박진희위원장)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손에 손잡고 함께하는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 이야기는

신현주 자치위원회 위원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북아현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행복서대문을 만드는데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문화대학, 어르신 이용시설의 확충, 어르신 돌봄 사업, 치매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모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틈새계층을 위해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내서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는 모습은 복지중심도시 실현이라는 열매로 나타났습니다.

 

 

 

깨진 보도블럭을 교체하는데 젊은 청년들이 힘을 보태고,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고

 정을 담아 고추장 나눔 행사를 하는 어머님들의 모습은 북아현동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는 시간,

먼저 아현고가 철거 후 주변 상인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지나온 과거와 변화하는 과정에서의 모습,

 앞으로의 희망을 일곱색깔 무지개에 담아 주민들의 소리를 담아 냈는데요,

작년 한해 동안 북아현동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북아현 어린이집 원생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공연시간!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북아현동 주민을 위해 자치회관 노래강사로 활동하시는 성악가 박명희 교수의 공연!

흥겨운 축배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모란동백은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박명희 교수님은 북아현동 주민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구정업무보고회에 참여한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북아현동 주민이예요. 지금은 재개발 때문에 다른 지역에 잠시 살고 있지만 입주가 시작되면 다시 북아현동으로 돌아올 겁니다. 구정업무보고회는 처음 참석하는 건데요, 이렇게 많은 일들이 북아현동에서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질 않네요. 참 대단하세요. 저도 미약하나마 지역 주민을 위해서 일하고 싶네요. "

 

 

마지막으로 행복한 동행을 위해 다같이 최성수의 "동행"을 부르면서 2부의 마지막 순서를 맺었습니다.

 

 

 

힘차게 동행을 부르신 김이경(북아현동)님은 구정업무보고회에 참석한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구정업무보고회를 통해 지난해 북아현동이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해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 뿌듯하네요. 2015년에도 북아현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 ​

북아현 주민 여러분과 대화를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서는 소통과 이해가 중요한 것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15년 북아현동 구정업무보고회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북아현동의 주민과의 행복한 동행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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