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2회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非정규직>이 열립니다. 본문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2회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非정규직>이 열립니다.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11. 4. 08:13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2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정규직>이 열립니다




'노동'을 주제로 열리는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가 올해 들어 2회를 맞이하였어요.

2회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는 '비(非)정규직'이란 주제로 11월 8일~9일까지 이틀동안 열립니다.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는 서대문구 근로자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서대문구청과 서대문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서대문구 대신동 '필름포럼'에서 열립니다.




◎ 영화제 개요

 

- 영화제명 : 2014년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 기      간 : 2014. 11. 8(토) ~ 11. 9(일)


- 장      소 : 필름포럼(이대 후문 건너편)


- 관람대상 : 서대문구민 누구나 관람가능


- 관람요금 : 선착순 무료관람(영화 1편당 50명)


<상영 시간표>


 2014.11.8(토)

 


2014.11.9(토)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의 이번 주제 '비(非)정규직'에 맞게

상영되는 영화 또한 비정규직의 현실을 담은 영화들이 상영된다고 합니다~ ^^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에서 여성 비정규직의 현실을 잔잔하면서 큰 울림있게 전해주는 영화 '카트'

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황유미씨의 사연을 담은 '또 하나의 약속'도 재상영 되며

매회 영화 상영 후 GV(관객과의 대화)도 진행 된다고 합니다.

 


 

영화를 통해 보여지는 슬픈 비정규직분들의 현실

비정규직의 현실을 담은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많은 참여과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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