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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만나는 조선 화원의 하루, 그리고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5. 30. 06:04

도서관에서 만나는 조선 화원의 하루, 그리고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

서대문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는 5월 26일(월)부터 6월 12일(목)까지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조선시대 화원의 하루를 그림으로 표현한 전시회랍니다. 서대문Tong이 그곳을 다녀왔습니다.

<조선 화원의 하루-궁중 화가와 우리 그림 이야기>(2011, 문학동네 펴냄, 글 : 조정육, 그림 : 배현주)는 그림책인데요. 서대문도서관에서 이 그림책의 원화를 전시한 것이지요. ^^

조선 시대에는 궁중에 화가를 두고 그림을 그리게 했는데, 그들을 ‘화원’이라고 부릅니다. 궁을 떠날 수 없는 왕은 화원의 그림을 보면서 백성의 삶을 이해했다고 하네요. <조선 화원의 하루>는 그림책으로, 조선 관청 도화서에 소속된 궁중 화가들의 하루를 그림으로 그려냅니다. <출처 : 네이버 책>

왕은 물론, 백성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고 풍성하게 그려낸 화원들은 궁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그리고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은 어땠는지, 그림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짐작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서대문도서관의 원화 전시회를 통해 조선시대 화원의 하루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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