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서대문 행동(幸同,행복동행) 캠페인] <서대문에서 희망을 이어주세요> "2013년 서대문 마을도서관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을 이어갑니다" 본문

[2013년 서대문 행동(幸同,행복동행) 캠페인] <서대문에서 희망을 이어주세요> "2013년 서대문 마을도서관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을 이어갑니다"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3. 3. 20. 13:45

[2013년 서대문 행동(幸同,행복동행) 캠페인] 

<서대문에서 희망을 이어주세요> 

"2013년 서대문 마을도서관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을 이어갑니다"


서대문 마을도서관에서 희망을 이어나갔습니다.



우리마을에 작은 도서관이 생겼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마음껏 책도 읽을 수 있고, 차 한잔의 여유가 있어 커피향이 가득하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정다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우리 동네 작은 도서관은 북카페이자 사랑방이기도 합니다.


서대문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똑똑




남가좌래미안 푸른 북 카페는 공유서가입니다. 여기서 공유서가란? 이웃과 함께 책을 모아 나누어 보는 공동 북 카페로 도서관에 자신의 책꽂이를 원하는 주민들에게 서가를 분양하는 것이랍니다.

자신의 책을 다 함께 나누어 보는 것!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아파트 12가구가 참여해 모두 300여권의 책을 모았습니다. 이번 북 카페를 통해 아파트가 단절의 장소가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보다 행복한 주민들의 공동체 공간이 되어 줄 것 같네요^^



남가좌래미안 푸른북카페에 이어 커피향 가득북아현 마을 북카페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이랍니다. 도서관 고유 기능인 도서 열람 및 대여는 물론 독서심리상담, 음악이 있는 이야기 등 다양한 생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많은 분들을 보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다같이 쉽게 어울리는 동네사랑방이기도 한 북아현 마을 북카페는 앞으로 마을공동체 기능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동네사랑방이자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있는 아이와 어른이 모두 즐거운 행복한 공간에서 오늘만큼은 다들 희망차고 행복해 보여 TONG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 마음 모아 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책 많이 읽고 싶어요! 보고파


아이들의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서대문구의 또하나의 자랑스러운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서대문에서 희망을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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