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친환경 쌀 공급 및 체험교류를 위한 협약체결을 하였습니다. 본문

[친환경] 친환경 쌀 공급 및 체험교류를 위한 협약체결을 하였습니다.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3. 2. 21. 17:12

[친환경] 

친환경 쌀 공급 및 체험교류를 위한 협약체결을 하였습니다.

 

우리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ㆍ중ㆍ고, 경로당에 친환경 쌀을 생산지에서 식탁까지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친환경 체험 등으로 도ㆍ농 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우리구는 전북 완주군 '고산농업협동조합',과 전남 장흥군 '정남진 농협쌀조합'과 협약을 체결하였답니다.

 

완주군과 장흥군은 우리구와 자매결연도시로서, 두 지역은 우리나라의 대표 청정지역이기도 하지요?

 

 

우리구는 어린이, 학생, 노인 등에게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여 건강한 서대문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산농협', '정남진농협쌀조합과 협약체결을 한 데에는 '친환경 쌀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ㆍ 회의 실시추천된 친환경 쌀 생산자단체의 심사, 친환경 쌀 생산자단체 현장실사, 친환경 쌀 설명회 및 시식평가회 개최 등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신중하고도 중요한 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지난 2월 15일 서대문구청에서 열렸던 친환경 쌀 설명회 및 시식평가회 때의 모습입니다.^^

 

 

2월 20일 수요일 서대문구청 구청장실에서 <서대문구-전북 완주군 고산농협>, <서대문구-전남 장흥군 정난진농협쌀조합>과 친환경 쌀의 안정적 공급, 체험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협약 체결 후, 친환경 쌀 단일 공급체계를 벗어나 직거래 다변화 요구를 반영한 안정된 친환경 식재료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며, 이와 더불어 자매결연도시간의 도·농 교류 활성화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린이, 학생, 경로당의 노인들께 식탁까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구는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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