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숲속 모닝콘서트] 마음을 비우고 맑은 향기를 채워주는 "토요 숲속 모닝콘서트" 본문

[토요 숲속 모닝콘서트] 마음을 비우고 맑은 향기를 채워주는 "토요 숲속 모닝콘서트"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9. 6. 18:05

[토요 숲속 모닝콘서트] 

마음을 비우고 맑은 향기를 채워주는 "토요 숲속 모닝콘서트"




우리는 시간이라는 굴레 속에서 항상 부족함으로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저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지난 1일 아침 토요일 아침 6시 30분 서대문 안산에서 열리는 모닝콘서트에 TONG이 다녀왔습니다.



9월 1일 토요일 아침 6시 독립문광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서대문형무소역사박물관, 이진아도서관, 천국의 계단, 밥상바위 그리고 서대문안산 봉수대 정상을 지나 인생계단을 딛고 사색의 숲을 걷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서대문구는 과거 서대문안산이 구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행정을 집행하기에 불리한 공간이었으나, 이제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서 진정한 자연의 가치를 느끼고 배우는 힐링의 녹색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품격 있는 녹색문화도시의 보물과도 같은 서대문안산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종훈 선생님의 바이올린연주를 듣고..



세계최고 택시기사를 꿈꾸는 정태성 힐링코치의 20분 "Make Your Dream토크쇼"도 진행되었습니다.



허광평 문화해설 및 힐링워커의 아름다운 시와 사색의 향기 이영준 사무총장의 마음을 울리는 시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 등과 어울려 정말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은 아무나 오르지 못한다.

산을 오른다는 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다.

산을 오른다는 것은 나를 그리고 당신을 배려하는 것이다.


이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면서 이번주 9월 8일 토요일에도 삶의 여백처럼 

담백한 숲속 모닝콘서트가 서대문안산에서 열립니다.

휴식의 가치를 갖고 싶은 분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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