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홍제천 인공폭포' - 2
  • 서울 가을 나들이 하기 좋은곳! 서대문구 '홍제천'
  • 서울 가을 나들이 하기 좋은곳! 서대문구 '홍제천'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요즘, 곳곳에서 단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기도 합니다. 짧은 가을의 정취를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으러 떠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꼭 지방으로 멀리 떠나야만 예쁜 사진,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건 아니겠죠!! 서울에서도 찾아보면 가을을 느끼며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서대문구 홍제천입니다. 홍제천은 서울 종로구, 서대문구, 마포구를 거쳐 흐르는 지방 2급 하천입니다.홍제천만의 매력이 있다면 하천 중간 중간에 징검다리가 놓여져 있어 물 흐르는 소리를 좀더 가까이 마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졸졸졸 물 흐르는 소리와 함께" 홍제천을 가..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10. 22. 15:33
  • 야간 장터에서 횡재하는 기쁨! 서대문 홍제천 폭포장 현장!
  • 야간 장터에서 횡재하는 기쁨! 서대문 홍제천 폭포장 현장! 안산과 홍제천이 만나 '홍제천 3경'이라 불리기도 했던 백련교와 홍연교 부근에 음악 분수, 인공폭포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홍제천폭포 마당이에요. 지난 6일 토요일 이곳에서 '야간 홍제천 폭포장'은 프리마켓과 벼룩시장,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오후 4~9시까지 민과 관이 함께 협치로 진행되었어요. ▲ 홍제천폭포장 야간 장터 모습 홍제천 폭포장은 협치 경제산업분과에서 민과 관이 함께 의제 발굴로 18년 서울시 협치 의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되는 것인데요. 홍제천 폭포장이라는 명칭은 홍제천 폭포처럼 장터가 잘 되라는 의미도 있고, 흐르는 물처럼 장터도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지역 경제도 폭포처럼 솟아 나오듯이 잘 이루어..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7. 12. 09:31